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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 주춤 벌써 초가을…전국 유원지·산 '북적' 2017-08-27 15:39:56
청남대에는 3천3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대청호반의 빼어난 풍광을 만끽했다. 전남 구례군 섬진강 변에는 지리산 둘레길을 따라 활짝 핀 코스모스가 손을 흔들며 성큼 다가온 가을을 알렸다. 지리산 노고단에 오른 등반객들은 청명한 하늘 아래로 펼쳐진 너른 들판과 강줄기가 선사하는 시원한 경치를 감상했다. 100여...
늦더위 속 가을 성큼…'놀러가기 딱 좋네' 행락객 북적 2017-08-26 15:37:41
발길이 이어졌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는 이날 오후 1시까지 500명의 나들이객이 입장해 대청호반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겼다. 유원지나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도 많았다. 경주 보문단지와 대구 두류공원, 인천 월미도·인천대공원, 울산대공원, 전주 한옥마을 등에는 온종일 가족 단위 나들이객...
비 내린 휴일…전국 해수욕장 '한산'·관광지 '북적' 2017-08-20 15:00:04
청남대에도 7천여명이 입장해 대통령기념관을 둘러보고 대청호반을 따라 조성된 대통령길을 걷으며 풍광을 만끽했다. 용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는 개학을 앞둔 아이들을 비롯한 가족 단위 관광객이 눈에 띄었다. 이들은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 물총 싸움을 하거나, 캐리비안 베이에서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며...
비·흐린 날씨에 폐장 앞둔 해수욕장 '한산'…산으로 발길 2017-08-19 16:02:39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는 가족과 연인 등이 방문해 대통령 기념관, 잘 가꿔진 정원 등을 둘러보고 대청호 풍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는 맨발 걷기대회가 열려 관광객 1만 명이 문경새재를 맨발로 걸으며 휴일 한때를 보냈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는 '4회 영일만 요트대회', 안동...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8-14 08:00:08
암 투병 소프라노가 기획한 환자 위로 음악회 열려 170813-0406 지방-0051 15:54 [충북소식] 청남대 17∼27일 무궁화 전시회 170813-0427 지방-0052 16:23 해수욕·보트·낚시 '위험천만'…징검다리 연휴 사고 속출 170813-0428 지방-0053 16:24 시내버스 들이받은 승용차, 버스정류장 덮쳐 3명 부상 170813-0429...
한풀 꺾인 여름…해수욕장·축제장엔 막바지 피서객 '북적' 2017-08-13 17:14:25
청남대에는 오후 2시 현재 1천1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를 둘러보고 대청호 풍광을 즐겼다. 바닷길이 열리는 경기 화성 제부도에는 해변에서 조개를 주우며 추억을 쌓는 피서객이 눈에 띄었다. 인천 차이나타운 인근 송월동 동화마을을 찾은 시민들은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동심의 세계에...
군부대로 휴가 가는 한국의 대통령 2017-07-31 18:15:59
이명박 정부에서 청남대를 다시 대통령 공간으로 사용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긴 했지만, 이미 완전 개방된 터라 경호상 위험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결국 이 전 대통령도 진해 등 군부대에서 휴가를 주로 보냈다.청해대도 민간 개방 앞둬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여름휴가를 보낸 청해대는 청남대에 앞서 1993년 대통령 별장에서...
'무더위 피해 바다·계곡·산으로 몰려'…피서 절정 2017-07-30 16:17:56
청주시 문의면 청남대에는 1천100여 명의 행락객이 입장,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했다. 단양에서 '즐거움이 깃든 맛의 향연'을 주제로 열린 2017 단양 마늘축제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관람객이 찾았다. 피서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강원도내 고속도로와 국도 곳곳에서는 극심한 교통체증 현상이 빚어졌다. 피서...
여름휴가 절정…전국 해수욕장·축제장 피서객 '북적' 2017-07-29 16:10:25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시 문의면 청남대에는 400여명의 행락객이 입장, 대청호반을 따라 조성된 대통령길을 걷으며 풍광을 만끽했다.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국민관광지 내 계곡과 숲에는 수천 명의 연극 마니아와 피서객이 찾았다. 이들은 위천천 물속에서 물놀이하면서 물가에 설치한 무지개극장에서 펼치는 공연을...
남재철 기상청장 "막둥이 친구들도 핀잔…질책이 발전 밑거름" 2017-07-26 07:17:01
폭우 때 15㎞ 거리 청남대 강수량 0.5㎜" "정확도 100% 불가능하지만 국민 만족할 때까지 최선"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초등학교 6학년 막내가 친구들로부터 기상청 예보가 왜 이렇게 틀리느냐고 핀잔을 듣는다고 합니다. 국민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따끔한 지적이야말로 기상청 발전의 밑거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