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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키르기스스탄 국립대학에 한국 관련 도서 전달 2019-04-25 16:07:00
△키르기스스탄 오쉬국립대학에서 열린 도서기증식에 참석한 김정호 인하대 국제처장(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오쉬국립대 관계자, IUT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인하대 [캠퍼스 잡앤조이=김예나 기자] 인하대(총장 조명우)가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키르기스스탄 남부 오쉬국립대 학생들에게 소중한...
브라질, 우나수르 탈퇴…힘 실리는 親美동맹 2019-04-17 17:40:45
브라질 대통령,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주도로 창설됐다. 모두 남미의 좌파 대통령이다. 이들은 미국의 영향력을 줄이고 남미를 통합하겠다며 남미의 유럽연합(eu)을 목표로 삼았다. 처음엔 총 12개 남미 국가가 참여했지만 지금은 회의도 열리지 않아 유명무실해졌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우루과이,...
브라질, 남미국가연합 공식 탈퇴…순번의장 수임 거부 2019-04-17 01:04:38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기구 창설을 주도했다. 남미국가연합은 미국의 영향력을 줄이고 남미 통합을 지향한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으나 2017년 1월부터 사무총장 공석 상태가 계속되고 회의도 거의 열리지 않고 있다. 남미국가연합에는 12개국이...
"다시 내전 안돼"…교황, 남수단 지도자들 발에 입맞춤 '파격' 2019-04-12 06:10:37
키르 남수단 대통령과 야권 지도자인 리크 마차르 전 부통령, 키르 대통령을 보좌하는 부통령 3명의 발에 차례로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동에 남수단 지도자들은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어쩔 줄 몰라했다. 행사를 생중계한 TV를 통해 이 모습을 지켜보던 교황청 기자실에서는 '아'...
남수단 대통령·야권 지도자, 교황 초청으로 교황청서 피정 돌입 2019-04-10 20:41:53
밝혔다. 이번 피정에 앞서 가톨릭 신자인 키르 대통령은 지난 달 16일 교황청을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하고 남수단 평화 협상과 관련해 논의한 바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오후 피정이 마무리되기 전에 참가자들을 상대로 연설을 하고 평화 정착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교황은 또한...
"전란에 지친 남수단 주민, 내달 연립정부 구성 성사될지 촉각" 2019-04-04 03:31:28
경고했다. 관측가들은 앙숙인 살바 키르 대통령과 부통령 출신의 반군 지도자 리크 마차르가 정부를 구성해 하나가 되려고 세 번째 시도를 하고 있지만, 협정문에 명시된 합의사항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재앙만 불러올 뿐이라고 경고했다. 남수단에서는 2013년 키르와 마차르 간 권력투쟁이 종족 간 분쟁으로 번지면서...
남수단 대통령·야권 지도자 내주 교황청 회동…"신뢰구축 초점" 2019-04-04 00:44:28
말 키르 대통령 지지자와 마차르 전 부통령의 추종자 사이에 교전이 벌어진 이래 5년 동안 약 40만 명이 숨지고, 피란민 수백만 명이 발생하는 참혹한 내전을 겪었다. 키르 대통령과 마차르 전 부통령은 작년 9월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평화협정에 서명했으나, 과거 남수단 정부와 반군이 여러 차례 평화협정을...
남미 우파국가 주도 '프로수르' 출범…"이념 관계없이 개방" 2019-03-23 04:18:13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기구 창설을 주도했다. 남미국가연합은 미국의 영향력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남미 통합을 지향한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으나 2017년 1월부터 사무총장 공석 상태가 계속되고 회의도 거의 열리지 않고 있다. 에콰도르 정부는 최근...
브라질 보우소나루 美 이어 칠레 방문…남미 우파 정상회의 참석 2019-03-21 02:31:22
대통령,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기구 창설을 주도했다. 남미국가연합은 미국의 영향력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남미 통합을 지향한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으나 2017년 1월부터 사무총장 공석 상태가 계속되고 회의도 거의 열리지 않고 있다. 남미국가연합에는 12개국이 참여했으나...
키르기스스탄 내 '한국센터' 속속 개설…내달이면 5곳 2019-03-20 07:55:19
4곳으로 늘어났다. 4월 말에는 키르기즈-한국대학에 코리아코너가 개설될 예정이어서 한국을 접할 수 있는 장소는 5곳이 된다. 코리아 코너는 외국 대학과 도서관 등에 한국문화 복합홍보 공간 개설을 지원하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사업으로, 재단은 매년 한국 관련 도서 및 시청각 자료를 지원한다. 대사관 측은 다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