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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윤성빈·클로이 김·자기토바 등 평창을 압도한 선수들 2018-02-26 08:14:23
등 평창을 압도한 선수들 쇼트트랙 폰타나·통산 메달 기록 비에르겐 등 탁월한 경기력 발휘 (평창=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썰매 종목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윤성빈(24)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각 종목에서 가장 압도적인 기량을 펼친 선수 중 한 명에 선정됐다.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NBC는...
[ 사진 송고 LIST ] 2018-02-23 10:00:01
서울 윤태현 [올림픽] 답변하는 아리안나 폰타나 02/22 22:23 서울 김동민 [올림픽] '피니시라인을 향해' 02/22 22:24 지방 박정헌 한국경영자총협회 박병원 회장 강연 02/22 22:25 서울 홍해인 [올림픽] 사격 펼치는 쿠즈미나 02/22 22:26 서울 김동민 [올림픽] '잘했어' 02/22 22:27 지방...
아! 믿기 힘든 충돌… 최민정·심석희 '날아간 3관왕·2관왕' 2018-02-23 01:33:48
부탱(캐나다),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 수잔 슐팅(네덜란드)이었다. 최민정과 심석희는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다. 5명 중 2명이 한국 선수이기에 메달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은 큰 함성과 박수로 두 선수를 응원했다.심석희는 출발 직후 선두로 나섰지만 곧바로 내려와 최민정과 함께...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최초로 '한·중 독식 구도' 붕괴 2018-02-22 22:18:17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가 2,3위를 차지함에 따라, 역대 처음으로 시상대에 한 명의 한국·중국 선수도 없는 생경한 광경이 펼쳐졌다. 이날 결승에 중국 선수가 아무도 진출하지 못하면서 양국의 독식 구도가 깨지리라는 것은 예정된 일이었다. 여기에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최민정(성남시청)과 심석희(한국체대) 마저...
[올림픽] 쇼트트랙 심석희·최민정 충돌로 날아간 '3관왕과 2연패' 2018-02-22 21:33:17
드는 과정에서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와 자리싸움을 벌이던 심석희의 동선과 겹치면서 서로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경기가 끝난 뒤 심판은 폰타나와 코너에서 자리 경쟁을 펼치던 심석희에게 페널티를 줬고, 최민정은 4위로 밀리면서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심석희는 경기가 끝난 뒤 "마지막에 스퍼트하는 부분에서...
심석희·최민정,1000m 결승에서 서로 부딪혀…메달사냥 실패 2018-02-22 21:07:29
차지했고, 킴 부탱(캐나다·1분29초956)이 은메달,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1분30초656)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올림픽- 심석희·최민정, 女 1,000m 결승에서 충돌…'노메달'(종합) 2018-02-22 20:59:17
3위,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가 4위, 최민정이 5위로 레이스를 펼치면서 라스트 스퍼트의 순간을 기다렸다. 마지막 바퀴를 알리는 종이 울리면서 최하위에 있던 최민정이 주특기인 외곽치기로 속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속도를 올리면서 코너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3위로 달리던 심석희와 부딪혔다. 심석희도 외곽으로...
-올림픽- 심석희·최민정, 女 1,000m 결승에서 충돌…'노메달' 2018-02-22 20:42:58
3위로 달리던 심석희와 엉키면서 동시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한국 선수 2명이 탈락하면서 금메달은 네덜란드의 쉬자나 스휠팅(1분29초778)이 차지했고, 킴 부탱(캐나다·1분29초956)이 은메달,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1분30초656)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심석희는 패널티를 받아 실격처리됐고, 최민정은 4위로...
-올림픽- 심석희·최민정, 쇼트트랙 1,000m 결승행 2018-02-22 20:06:53
취춘위(중국)에게 페널티가 내려지면서 어드밴스로 결승에 합류했다. 하지만 준결승 1조에서 경쟁한 대표팀 '맏언니' 김아랑(한국체대)은 '난적' 킴 부탱(캐나다·1분29초065)과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1분29초156)에게 밀려 1분29초212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해 1~2위에게 주는 결승행 티켓을 놓쳤다....
[올림픽] 쌍두마차·스마일 맏언니·막내 라인…역대 최강 女대표팀 2018-02-20 20:56:51
레전드 아리아나 폰타나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계주에만 출전하지만, 4년 뒤가 더 기대되는 선수다. 분홍색을 좋아해 분홍색 장비만 고집할 정도로 엉뚱한 구석이 있는 김예진은 통통 튀는 성격으로 대표팀에 활기를 불어넣기도 했다. 이제 고교 2학년에 올라가는 이유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