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건설, 4조9000억 해외공사 수주 2014-06-30 22:22:37
국영석유회사가 발주한 48억3674만달러 규모의 푸에르토라크루즈 정유공장 확장과 설비 개선 공사를 현대엔지니어링, 중국 위슨엔지니어링 등과 공동으로 수주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공사 지분은 현대건설 72%, 현대엔지니어링 18%, 위슨 10% 등이다.이 공사는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동쪽으로 약 250㎞ 떨어진 곳에...
현대, 4조9000억규모 해외공사 수주, 상반기 업계 최대규모 2014-06-30 15:38:56
규모의 푸에르토라크루즈(puerto la cruz) 정유공장 확장 및 설비개선 공사를 현대엔지니어링, 중국의 위슨 엔지니어링 등과 공동으로 수주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공사 지분은 현대건설 72%, 현대엔지니어링 18%, 위슨 10% 등이다.이 공사는 고부가가치 석유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동쪽으로 약...
현대건설, 베네수엘라서 48억달러 공사 수주 2014-06-30 10:57:50
9천억원) 규모의 푸에르토라크루즈(Puerto La Cruz) 정유공장 확장 및 설비개선 공사를 현대엔지니어링, 중국 위슨 엔지니어링(Wison Engineering)과 공동으로 수주했다.이 공사의 현대건설 지분은 72%인 34억 6,939만달러(원화 3조 5천억원)이고, 현대엔지니어링 지분은 18%, 위슨 지분은 10%이다.이 공사는 베네수엘라...
현대건설,베네수엘라에서 48억달러 초대형 공사 수주 2014-06-30 09:56:41
위치한 푸에르토라크루즈(puerto la cruz) 정유공장의 시설 및 설비를 고부가가치 석유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개선하는 것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7개월로 예정돼 있다.특히 이 공사는 현대건설이 2012년 베네수엘라에 처음 진출한 이후 세 번째 수주한 것으로 그간 현지에서 보여준 뛰어난 시공능력과 기술력 등을...
<특징주> 초대형 공사 수주에 현대건설 '강세' 2014-06-30 09:09:27
국영석유회사(PDVSA)가 발주한 48억3천674만 달러(원화 4조9천억원) 규모의 푸에르토라크루즈 정유공장 확장 및 설비개선 공사를 현대엔지니어링, 중국의 위슨 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의 지분은 이 가운데 72%인 34억6천939만 달러(3조5천284억원) 규모다. sj9974@yna.co.kr(끝)<저...
토종 SPA `스파이시칼라`, 상하이 신찐푸 쇼룸 오픈 2014-06-11 11:36:16
신찐푸에 쇼룸을 열었다. 스파이시칼라는 2011년 3월 런칭한 한국 토종 SPA 편집형 브랜드로 톡톡 튀는 팝 컬처를 콘셉트로 체험이 있는 즐거운 공간을 지향하며 탄생했다. 2014년에는 새로운 리테일플렛폼(Retail Platform)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브랜드로 재도약을 알리고 있는 편집 유통 브랜드로...
천재 뉴턴도 20억원 손해 본 남해회사 버블…배경엔 정부 있었다 2014-02-28 21:25:36
티에라 델 푸에고(tierra del fuego)까지의 남미 동해안 지역과 전체 서해안을 아우르는 지역이다. 당시 영국인들에게는 자원과 노예무역을 통해 큰돈을 벌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었다. 남해회사는 영국 정부의 국채를 인수해 연 54만파운드의 이자 수입을 보장받았을 뿐만 아니라 부의 보고(寶庫)로 불리는 남해 지역의...
노키아의 굴욕…'영광시대 상징' 본사 사옥 MS에 넘겨 2013-11-22 09:21:09
교외 에스푸에 들어선 노키아 본사는 이 회사의 영광의 시대를 상징했다. 노키아는 1998년 세계 휴대전화 시장에서 판매량 1위에 올라 작년까지 정상 자리를 무려 14년 동안 지켰다. 그러나 경영 위기를 맞은 노키아는 작년 12월 본사 사옥을 한 부동산 회사에 판 뒤 임대해 사용해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운동화보다 작은 크기 '깜짝' 2013-09-13 22:11:39
[라이프팀] 푸에트리코에 사는 치와와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9월13일 s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푸에르토리코에 사는 치와와 ‘밀리’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로 2014년 기네스북에 올랐다. 밀리는 처음 태어났을 때 찻 숟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작았다. 성견인 현재에도 길이 9cm, 키 3.8인치에...
한국교회 해외 선교 100년…아프리카 오지를 품다 2013-09-03 17:14:15
대륙의 천사가 아닐까.카푸에(잠비아)=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강남진·허일봉 선교사는 의료봉사 앞장 잠비아의 공업도시 카푸에에는 또 다른 천사들이 있다. 주택가 바로 옆 너른 평지에 자리한 임마누엘교회를 중심으로 고아원을 운영하며 의료선교를 하고 있는 강남진 목사(71)·임명호 선교사(64) 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