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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로사리오, 4연타석 홈런…KBO 역대 3번째 2017-06-16 21:58:40
한화전에서 처음 달성했고, 야마이코 나바로가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던 2014년 6월 20∼22일 마산 NC 다이노스전에서 바통을 이어받았다. 한 경기에서 4연타석 홈런을 친 것은 로사리오가 박경완에 이어 두 번째다. 로사리오는 한 경기 최다 홈런 타이기록(역대 4번째)도 세웠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잠수함 선발' 박종훈·김대우 승리합창, 김재영·신재영 삐끗(종합) 2017-06-15 22:28:38
4승을 한화전에서 거뒀다. 올 시즌 한화전 평균자책점은 1.69로 매우 좋다. 김재영은 홈런타자 최정을 막지 못했다. 1회말 노수광과 정진기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1,3루에 몰린 뒤 최정에게 포크볼을 던지다 좌월 3점포를 얻어맞았다. 3회 2사 후에는 최정에게 직구 승부를 걸었지만, 우월 솔로포를 허용했다. 이날...
'회심의 도루 저지' SK 포수 이성우 "하늘이 우리를 도왔다" 2017-06-15 22:13:04
15일 한화전에 이성우를 선발 포수로 내세웠다. 9년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친정, 얼굴을 아는 선수는 많지 않았다. 이성우는 "선발 박종훈, 마무리 김주한 모두 공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오늘 호흡을 맞췄다. 투수가 원하는 볼 배합을 하려고 했으니까, 오늘 승리는 후배 투수들의 몫"이라고 했다. 하지만 다른 이의...
최정, 연타석포로 4타점…SK, 한화에 진땀승 2017-06-15 21:44:19
한화전에서 거뒀고, 상대 평균자책점은 1점대(1.69)를 유지했다. 한화는 9회 초 마지막 공격에서 로사리오와 송광민의 안타로 1사 1, 3루 기회를 잡고, 양성우가 우중간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쳐 3-4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이어진 1사 1, 3루에서 2루 도루를 감행한 양성우가 횡사해 분위기가 차갑게 식었다. 차일목과...
'잠수함 선발' 박종훈·김대우 웃고, 김재영·신재영 삐끗 2017-06-15 20:48:38
한화전 평균자책점은 1.64다. 박종훈은 이미 한화전에서 3승을 얻었다. 김재영은 홈런타자 최정을 막지 못했다. 1회말 노수광과 정진기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1,3루에 몰린 뒤 최정에게 포크볼을 던지다 좌월 3점포를 얻어맞았다. 3회 2사 후에는 최정에게 직구 승부를 걸었지만, 우월 솔로포를 허용했다. 이날...
힐만 감독 "투수를 내야수로 쓴 건, 나도 처음" 2017-06-15 16:40:55
건, 나도 처음이다"라고 했다. 전유수는 14일 한화전에서 9회초 강경학의 타구를 다이빙캐치하는 진기한 장면도 선보였다. 힐만 감독은 "굳이 다이빙캐치까지 할 타구는 아니었는데"라고 웃으면서도 "나주환도 정말 좋은 포수 역할을 했고, 전유수도 좋은 수비를 했다"고 흐뭇해했다. SK는 고육지책을 펼친 끝에 6-3으로...
100홈런 친 '작은 거인' 정근우 "내겐 특별한 기록" 2017-06-15 08:14:28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는 "2006년 6월 6일 대전 한화전이었다"며 "조범현 감독님께서 SK 와이번스를 이끄실 때인데, 내가 중견수로 출전했다. 그리고 타석에서 프로 첫 홈런을 쳤다. 상대 투수는 '무려' 정민철 선배님이었다. 사실 나도 놀랐다"고 웃었다. 정확한 기억이다. SK 소속이던 정근우는 프로 2년...
SK 김성현, 부진 씻은 대타 결승타 "복잡한 생각 지운 덕" 2017-06-14 22:35:54
타율 1할…14일 한화전 2타점 2루타로 부진 탈출 발판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작년까지 SK 와이번스 2루를 굳게 지켰던 김성현(30)은 6월 들어 슬럼프에 빠지면서 벤치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졌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김성현의 타격 부진에 제이미 로맥까지 2루수로 기용하기 시작했다. 나주환 역시 김성현의...
리그 최다 11블론…힐만 감독 "핵심 불펜 4명으로 막는다" 2017-06-14 18:32:58
최다 11블론…힐만 감독 "핵심 불펜 4명으로 막는다" SK 13일 한화전에서 6-1로 앞서다 8-11로 역전패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올해 SK 와이번스의 팀 컬러는 확실하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화끈한 홈런포로 연일 화제를 모은다. 문제는 불펜마저 언제 불붙을지 모를 '화약고'라는 점이다. SK의 불펜...
SK, 9일만에 또 한화 제물로 '백투백투백' 홈런쇼 2017-06-13 19:41:11
한화전에서, 이명수-퀸란-심재학이 7월 27일 수원 롯데전에서 각각 '백투백투백' 홈런을 완성했다. SK 타자 세 명은 이날은 약속이나 한 듯 한화 우완 선발 투수 이태양의 빠른 볼 138㎞를 모두 잡아당겨 잇달아 홈런을 터뜨렸다. 정진기는 1사 1루에서 우측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투런포로 포문을 열었다.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