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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주식부자 18명 지분가치 총 5천421억원…올들어 10.9%↓ 2016-06-05 07:05:06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받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연예인 주식부자 8위인 탤런트 견미리 씨는 최근 불성실공시 법인으로 지정된 보타바이오의 주가 하락으로 보유지분 가치가 102억8천만원에서 55억1천만원으로 46.4% 감소했다. 견 씨와 함께...
진짬뽕 많이 팔렸는데 오뚜기 영업이익은 왜 줄었을까 2016-03-09 17:51:21
총수 일가의 지분율 차이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오뚜기라면은 함영준 회장이 24.70%, 함태호 명예회장이 10.93%, (주)오뚜기가 24.20%를 보유하는 등 함 회장 부자의 지분이 높습니다. 오뚜기는 함 명예회장(16.59%) 함 회장(15.38%) 등 총수 일가와 계열사가 62.52% 지분을 나눠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함...
날개 돋힌 진짬뽕…오뚜기 '마의 20%벽' 돌파 2016-01-21 18:02:30
기자 ] 함영준 오뚜기 회장(사진)은 최근 임원들로부터 대면 보고를 받는 경우가 많아졌다. 인기를 끌고 있는 진짬뽕의 판매 실적과 마케팅 현황을 꼼꼼히 확인하기 위해 보고 횟수를 늘릴 것을 주문했기 때문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제품의 어떤 특징과 장점을 부각할지 함 회장이 의견을 내는 경우가 많다”며...
[2015년 증시 결산] 한성호 FNC엔터 대표, 주식가치 440억↑…욘사마 제친 함연지 누구? 2015-12-31 10:21:11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증여받은 오뚜기 주식 4만주에 대한 지분가치만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 지난해만 해도 40만원대를 오가던 오뚜기 주가가 120만원 선까지 오르면서 보유주식가치가 급증했다.키이스트의 대주주 배용준의 보유지분 평가액도 100억원 이상 늘었...
100대 기업 최고령 임원은 신격호…최연소는? 2015-09-22 06:23:18
많았다. 등기임원 283명 중 9.5%에 해당한다. 이순규 대한유화 회장, 함영준 오뚜기 회장, 문종훈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한병로 SK케미칼 대표이사, 권병기 세아제강 대표이사, 김영섭 LG유플러스 부사장, 한천수 기아자동차 부사장 등이 1959년생이다. 이어 1958년생 25명, 1953년·1955년·1957년생이 각 20명, 1962년생...
100대 기업 임원 평균연령 53.5세…64년생 최다 2015-09-22 06:15:06
이순규 대한유화[006650] 회장, 함영준 오뚜기[007310] 회장, 문종훈 SK네트웍스[001740] 대표이사, 한병로 SK케미칼[006120]대표이사, 권병기 세아제강[003030] 대표이사, 김영섭 LG유플러스[032640] 부사장,한천수 기아자동차[000270] 부사장 등이 1959년생이다. 이어 1958년생 25명, 1953년·1955년·1957년생이...
함연지, `주식부자`가 그렇게 싫은가?…`모르쇠` 논란 2015-09-17 17:50:59
이 질문에는 "`무한동력`을 하고 있는 게 굉장히 감사하고 좋다"며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함연지는 보유한 상장 주식 가치가 366억원에 달해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함연지는 식품회사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 무료 웹툰 보기
1등 제품이 30개가 넘네…오뚜기, 이젠 세계가 먹는다 2015-09-11 07:10:00
있다.2010년부터 회사를 이끌고 있는 2세 경영인인 함영준 회장의 공격 경영도 주목 대상이다. 함 회장은 야구선수 류현진 선수를 진라면 광고모델로 활용하고 진라면의 전면 리뉴얼을 지시하는 등 라면시장 공략에 주력했다. 그 결과 오뚜기는 ‘만년 3위’였던 라면시장에서 지난해 2위로 뛰어올랐다. 진라면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소녀 시절 `오뚜기 주식 1만주` 보유 2015-09-08 00:13:48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함연지는 14세이던 지난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소유하며 ‘소년소녀 주식부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연예인 주식부호 1∼4위는 양...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나혼자 산다 도끼 차 `수십억` 2015-09-07 22:42:40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함연지는 14세이던 지난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소유하며 ‘소년소녀 주식부자’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인 주식부호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