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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잡 인터뷰] "학생 모델인 선배들을 보고 매력에 빠져버렸죠" 건국대 학생 홍보대사 ‘건우건희’ 이재환, 강민주 씨 2019-06-11 17:54:00
18학번) [캠퍼스 잡앤조이=김지민 기자] 건국대 학생 홍보대사 ‘건우건희’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환(20), 강민주(21) 씨. 선후배 사이답게 이들은 촬영 전 농담을 주고받으며 긴장을 풀기도 하고 기자에게 먼저 사진 포즈를 제안하기도 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예쁜 이들에게서 현재 대학 생활과 앞으로의 목표들을...
'나다르크'로 변신한 나경원…18조 굴리는 M&A승부사 김광일 2019-05-24 17:00:21
80학번 이전부터 89학번까지 골고루 분포된 것도 이 때문이다.당시 재수생 삼수생 등 장수생 합격자가 많아 ‘노땅 전성시대’라는 말도 나왔다. 다른 기수보다 사회를 보는 시야가 넓어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도 남다르다 보니 정계 진출이 많았다는 분석이다.1993년 연수원 입소 당시는 32년만에 군사정권이...
개교 70주년, ‘경희 100년’을 향한 담대한 도전 2019-05-23 11:52:00
졸업생(65학번) 21명이 개교 70주년과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서울캠퍼스를 방문했다. 오는 30일에는 생활과학대학 의상학과 재학생이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패션패스타(Fashion Festa)’를 연다. 국제교육원은 지난 14일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70주년 기념행사로 꾸몄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내겐 너무...
데니스 홍 미국 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 "로봇이 꼭 사람 모양일 필요 있나…인간 이롭게 하면 그만" 2019-05-20 17:37:49
89학번으로 입학했으나 열악한 환경에 실망해 미국으로 떠났다.“로봇을 연구하고 싶다”며 교수연구실 문을 두드렸으나 “학부생이 무슨 연구냐”며 문전박대당한 뒤 크게 낙담했다. 이 경험은 ‘학부생이 먼저’라는 그만의 철학을 갖는 계기가 됐다. 홍 교수는 “(대학원생보다)...
고려대 개교 114주년 기념식…故임세원 교수 특별공로상 2019-05-05 15:30:35
일진글로벌 회장(상학과 57학번)과 정세균 전 국회의장(법학과 71학번)은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을 받았다. 고려대 발전에 지속해서 기여한 인물의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된 크림슨 어워드(발전공로상)에는 고(故) 이문치 씨가 선정됐다. 지난해 별세한 그는 전 재산을 고려대에 기부했다. 이밖에 ▲ 사회봉사상 ▲ 공로상 ▲...
李 '변화', 盧 '정성', 金 '능력'…與 원내대표 후보 3인3색 2019-05-05 06:00:00
의원의 키워드는 '변화'다.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생) 대표 주자로 나선 이 의원은 사실상 '이인영이 달라졌어요!'를 선거구호로 내세우고 있다. 희끗희끗한 머리카락을 굳이 숨기지 않던 이 의원이 지난달 21일 출마 기자회견에 나오기 전 검은 머리 염색으로 변신한 것은 '달라지겠다'는...
李·盧·金 "총선 승리 이끌겠다"…與 '원내사령탑 경선' 점화 2019-04-30 16:19:18
지난 21일 세 후보 중 가장 먼저 원내 사령탑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 의원은 ‘86그룹(1960년대생, 1980년대 학번)’의 대표적인 인물로 고(故) 김근태 의원 중심의 민평련(민주평화국민연대)계 등 당내에서 고른 지지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 의원은 “보수가 과거로 퇴행하고 극우로 편향될...
인고의 세월 이겨내고 마침내 꽃 피운 KBO리그 '대졸 선수들' 2019-04-24 09:51:43
뒤 하강 곡선을 그려 지난해엔 21명으로 줄었다. 아예 대졸 선수를 한 명도 안 뽑은 구단도 나왔다. 대학 야구가 고사할 위기라는 여론을 반영해 KBO는 이사회에서 올해 신인 지명부터 대학 졸업 예정 선수를 1명 이상 의무지명하도록 의결했다. 이런 상황이라 이미 프로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대졸 선수들은 최근 대졸...
"혁신" vs "유능" vs "통합"…불붙는 與 원내대표 경선 2019-04-21 14:58:51
차기 원내사령탑’에 출사표를 던졌다.이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총선 승리를 위한 변화와 통합의 원내대표가 되겠다”며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다음달 8일 치러지는 경선 출마를 공식화한 것은 이 의원이 처음이다.이 의원은 “이번 출마는 총선 승리의 야전사령관을...
민주 원내사령탑 경선레이스 불 댕겼다…달아오르는 '3파전' 2019-04-21 13:28:25
3파전 구도로 짜여진 가운데 이인영 의원이 21일 가장 먼저 공식 출마 선언과 기자회견에 나선데 따른 것이다. 다음 달 8일 치러지는 경선까지 2주 넘게 남았고, 공식 후보등록도 이뤄지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행보라는 평가다. 김태년·노웅래 의원도 이 의원의 '이른 출사표'에 바짝 긴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