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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순대외금융자산 감소 속 '대외건전성 지표'는 개선 2023-08-23 12:00:09
순대외채권은 2분기 말 기준 3천538억달러로 전분기 말(3천562억달러) 대비 24억달러 감소했다. 우리나라 대외지급능력을 나타내는 단기외채 비율(단기외채/준비자산)은 1분기 말 기준 40.8%에서 2분기 말 38.4%로 2.4%포인트(p) 하락했다. 분모인 준비자산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분자인 단기외채가 더 크게 줄어들면서 하락...
中부동산업계 임금체불도 급증?…베이징 "농민공 임금체불 금지" 2023-08-22 12:45:39
전국의 농민공은 2억9천562만명으로 전년보다 311만명 늘었다. 최근 베이징시뿐만 아니라 광둥성이나 톈진시 등 농촌에서 이주한 농민공들이 몰리는 지방 당국들은 잇따라 건설 농민공 임금 체불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며 대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5년간 562억원 횡령"…미궁에 빠진 사용처 2023-08-21 22:35:25
562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고, 경남은행으로부터 올해 7월 고소장을 받은 뒤 관련 혐의에 대해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검찰은 지난 16일 공소시효를 고려해 이씨가 2008년 7∼8월 골프장 조성사업을 위해 저축은행 4곳에서 시행사에 대출하고 BNK경남은행이...
BNK경남은행, 직원 차명거래에 불완전 판매까지 2023-08-19 09:03:26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업무를 담당하며 562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가족 계좌로 대출 상환금을 임의 이체하거나 대출 서류를 위조하는 전형적인 수법이 동원됐음에도, 경남은행 내부통제 시스템은 이를 전혀 잡아내지 못했다. 금감원은 지난달 21일부터 긴급 현장검사에 착수해 562억원에...
경남은행 왜 이러나…'직원 불법 차명거래' 제재받아 2023-08-19 08:33:00
담당하며 562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가족 계좌로 대출 상환금을 임의 이체하거나 대출 서류를 위조하는 전형적인 수법이 동원됐음에도, 경남은행 자체 내부통제 시스템을 통해 전혀 걸러지지 않았다. 금감원은 지난달 21일부터 긴급 현장검사에 착수해 562억원에 달하는 횡령·유용 혐의를...
'562억원' 횡령사고 경남은행 '내부통제분석팀' 신설 2023-08-18 17:34:13
562억원에 달하는 횡령 사고가 발생한 BNK 경남은행이 내부통제 시스템 혁신과 금융사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전담할 내부통제분석팀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예경탁 행장 직속 조직으로 만들어진 내부통제분석팀은 관련 업무 경력 및 역량을 갖춘 인력이 배치돼 내부통제현황 전반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관련 규정 및...
BNK금융, 경남은행에 '비상경영위원회' 설치 운영 2023-08-17 16:19:41
BNK금융그룹이 562억원에 달하는 횡령 사건이 발생한 경남은행에 비상경영위원회를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비상경영위원회 설치는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BNK금융지주 주도하에 추진되는 지원조치다. 경남은행은 감독당국 조사 협조와 고객응대 등의 금융사고 수습에 전념하고, 위원회는 개선방안 마련...
횡령·비리 은행들, 평균연봉 1억 넘는 '신의 직장'이었다 2023-08-17 06:12:52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업무를 담당하며 562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국민은행 직원들은 상장사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10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겼다가 최근 금융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국민은행 증권대행 부서 소속 직원들은 61개 상장사 무상증자 업무를 대행하는 과정에서 무상증자 규모...
'직원 횡령·비리' 은행들 알고보니…평균연봉 1억원 넘어 2023-08-17 06:03:00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업무를 담당하며 562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국민은행 직원들은 상장사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10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겼다가 최근 금융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국민은행 증권대행 부서 소속 직원들은 61개 상장사 무상증자 업무를 대행하는 과정에서 무상증자 규모 ...
잇단 은행 내부통제 사고…'CEO까지 문책' 입법 속도 낸다 2023-08-13 06:12:00
'없다'고 보고했다. 경남은행에서 562억원을 횡령하고 도주한 이모(50)씨는 경남은행에서 PF 관련 업무만 15년간 담당했다. 대구은행은 일부 직원들이 임의로 고객 증권계좌를 개설했다는 민원을 지난 6월 30일 접수해 자체 검사에 착수하고서도 금감원에 보고하지 않았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