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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긴 켈리의 '푸틴 인터뷰' 시청률 저조…614만명 그쳐 2017-06-06 11:02:30
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 과정에서 러시아어-영어 통역으로 진행됐으며, NBC로 옮긴 켈리의 첫 인터뷰 보도다. 앞서 보수성향 보도 전문채널 폭스뉴스의 '간판앵커'로 활약했던 켈리는 지난 1월 폭스뉴스와의 계약을 끝내고 NBC로 이적했다. jo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푸틴 "행사장 옆자리 美플린과 제대로 대화 안했다"(종합) 2017-06-05 16:38:14
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 진행을 맡았던 NBC방송 여성앵커 메긴 켈리와의 별도 인터뷰에서 "당신과 나는 어제 저녁 처음으로 만났고, 오늘도 종일 같이 일했으며 지금도 이렇게 다시 만나고 있지 않느냐"면서 "나와 플린 전 보좌관과의 관계보다 당신과의 관계가 훨씬 더 가깝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푸틴 北核 두둔 "작은 나라 주권 지키려면 핵 보유밖에 없어" 2017-06-05 08:37:00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막한 국제경제포럼 토론에서 미국을 비판하며 "힘의 논리, 폭력의 논리가 확장하는 시기에는 북한에서 지금 나타나는 것 같은 문제가 앞으로도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작은 국가들은 독립과 주권을 지키기 위해 핵무기를 갖는 것 이외의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푸틴 "행사장 옆자리 美플린과 한마디도 안나눴다" 2017-06-05 01:00:52
푸틴 대통령은 지난 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NBC방송 여성앵커 메긴 켈리와 인터뷰를 하고 "당신과 나는 어제 저녁 처음으로 만났고, 오늘도 종일 같이 있지 않으냐. 지금도 이렇게 다시 만나고 있다"면서 "나와 플린 전 보좌관과의 관계보다 훨씬 더 가깝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한 행사에 참석했을 때...
푸틴도 참석한 대우조선 쇄빙LNG선 명명식 2017-06-04 17:16:54
옥포조선소에서 건조한 쇄빙lng선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인도해 지난 3일(현지시간) 명명식을 열었다.‘크리스토프 드 마르주리 호’로 이름 지어진 이 선박은 최대 2.1m 두께의 얼음을 깨며 나아갈 수 있다. 길이 299m, 폭 50m 크기로 한국 전체가 이틀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인 17만3600㎥의 lng를 운송할...
2000년 이후 세계 대형 테러 일지 2017-06-04 13:57:53
셰이크를 이륙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중 시나이 반도 중북부에서 추락, 승객 217명과 승무원 7명 등 탑승자 224명 모두 사망. is 배후 자처. △2015.11.13.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적인 무장괴한 총기 난사와 폭발로 130명 사망. is 조직원들의 테러로 결론. △2015.12.2.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너디노...
영국에서만 올들어 세번째…최근 세계 대형테러 일지 2017-06-04 13:46:55
홍해변 휴양지 샤름 엘 셰이크를 이륙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중 시나이 반도 중북부에서 추락, 승객 217명과 승무원 7명 등 탑승자 224명 모두 사망. IS 배후 자처. ▲ 2015.11.13 =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적인 무장괴한 총기 난사와 폭발로 130명 사망. IS 조직원들의 테러로 결론. ▲ 2015.12.2 = 미국...
현대삼호중공업, 러시아 합작회사 설립 2017-06-04 12:22:42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서 즈베즈다-현대와 기술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술지원협약은 협약 당사자인 즈베즈다-현대가 현대삼호중공업으로부터 선박 건조에 필요한 설계와 구매, 인력, 교육 등 제반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쇄빙LNG선 러시아 현지 명명식 개최 2017-06-04 12:15:25
명명식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렸습니다. 명명식에는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비롯해, 박노벽 주러시아 한국대사,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 등 내외빈 1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연방의회 상원의장에 의해 세계최초 쇄빙LNG선은‘크리스토프 드 마르주리 ’호로...
대우조선의 '세계 최초 쇄빙LNG선' 러시아서 명명식…푸틴 참석 2017-06-04 09:32:34
열렸다. 대우조선은 3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 회사가 세계 최초로 건조한 쇄빙액화천연가스운반선(쇄빙LNG선) 명명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세계최초 쇄빙LNG선 명명식에는 쇄빙LNG선이 투입될 야말프로젝트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온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참석했다. 박노벽 주러시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