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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현장 아쉬웠던 시민의식…늑장 신고에 핸드백도 가져가(종합) 2017-08-16 17:25:48
목격자들 쌍방폭행 시비 걱정한 듯"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도심 데이트폭력 방관자들이 우물쭈물하는 사이 가해자는 경찰을 따돌리며 사라졌고, 방치된 피해자 가방은 현장을 지나던 운전자가 훔쳐 달아났다. 지난달 24일 식당가와 아파트촌이 뒤섞인 광주 서구 치평동 거리에서 비정한 세태의 민낯이 드러났다....
'여성이 맞고 있는데'…시민들 방관에 핸드백까지 훔쳐가 2017-08-16 10:15:26
경찰 "쌍방폭행 시비 걱정돼 안 말렸다면 신고라도 빨리했어야"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도심 데이트폭력 방관자들이 우물쭈물하는 사이 가해자는 경찰을 따돌리며 사라졌고, 방치된 피해자 가방은 현장을 지나던 운전자가 훔쳐 달아났다. 지난달 24일 식당가와 아파트촌이 뒤섞인 광주 서구 치평동 거리에서 비정한...
日정부 "韓버스 소녀상 설치는 있어서는 안될 일" 불쾌감(종합) 2017-08-14 23:32:01
NHK에 버스 내 소녀상 설치에 대해 "한일 쌍방이 미래지향적으로 양국관계의 발전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것에 이런 행동은 찬물을 끼얹을 수 있을 것으로 걱정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요미우리신문도 이 소식을 전하며 "한일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일본 정부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일본 공영방송인 NHK는...
월드컵대교 북단 램프 15일 개통… 내부순환로→강변북로 등 연결 2017-08-14 18:52:21
8월 강변북로(일산 방향)와 증산로(월드컵경기장)를 쌍방으로 연결하는 램프 두 개가 개통된 뒤 2년 만이다. 월드컵대교는 상암동과 양평동을 잇는 28번째 한강다리로 2020년 8월 개통 예정이다.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日 "韓버스 소녀상 설치는 미래지향 관계에 찬물 끼얹는 행위" 2017-08-14 16:31:04
쌍방이 미래지향적으로 양국관계의 발전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것에 이런 행동은 찬물을 끼얹을 수 있을 것으로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미우리신문도 이 소식을 전하며 "한일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일본 정부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일본 공영방송인 NHK는 이날 소녀상 설치와 관련해 "시민들 사이에서...
월드컵대교 북단 2개 램프 15일 개통 2017-08-14 06:00:05
방향)와 증산로(월드컵경기장)를 쌍방으로 연결하는 램프 2개가 개통된 이후 2년 만이다. 월드컵대교 북단에는 램프 총 6개 개통이 계획돼 있다. 서울시는 "이번 램프 개통으로 성산로·내부순환로에서 강변북로로 진입하는 차량과 강변북로에서 증산로로 진출하는 차량의 차로 변경에 따른 상습 정체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부천 검찰청 화장실서 형사조정 대상자 숨진 채 발견 2017-08-11 15:43:08
6월 쌍방폭행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검찰은 사안이 경미하다고 판단해 A씨와 상대방을 바로 재판에 넘기지 않고 동의를 얻어 형사조정에 회부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형사조정을 받기 위해 부천지청을 방문했다가 조정실에서 화를 내고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형사 조정은...
정부 "강정마을 주민 상대 소송, 합의로 해결할 방법 찾겠다" 2017-08-11 15:10:47
직접 만나서 여러 얘기를 듣고 조율해서 쌍방이 합의할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송을 취하할지는 여러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그 부분을 포함해 광범위하게 여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의 소송대리인도 "협상할 의지가 있다"고 답했다. 정부 측은 협상을 위해 4개월 뒤 다음 변론을...
"트럼프 '화염과 분노' 위협, 사태 해결에 도움 안 돼" 2017-08-10 10:14:22
협상장에 나올 가능성은 전무하다면서 쌍방간의 이러한 거친 위협으로 미국과 북한 쌍방이 모두 신뢰성 함정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FT는 전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시리아 사태에서 금지선(레드라인) 설정에 따른 약속을 이행하지 못함으로써 동맹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만약 상대방의 추가...
"UAE·바레인, 카타르항공에 영공통과 일부 허용" 2017-08-09 16:47:44
제재 때문에 항공기가 동남아 등지로 우회하면서 외국인이 90%를 차지하는 240만여명 거주민이 있는 카타르는 고초를 겪었다. 필빈 대변인은 "ICAO와 유관 국가들은 관련된 항로의 적합성과 항공관제 조치를 계속 감시하고 있다"며 "쌍방의 합의에 따라 이번 조치가 더 수정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jangj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