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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신기록 세운 6차 촛불집회…232만명·청와대 100m 앞 평화시위 2016-12-04 18:41:27
정치권 합의에 따른 명예로운 퇴진이 아니라 즉시 하야”라고 말했다. 외신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 afp통신은 “국회 탄핵 표결을 앞두고 박 대통령의 퇴진 촉구에서 나아가 형사고발과 체포, 투옥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집회 참가자들은 법원 판결에 따라 사상 최초로 청와대...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나…'최대' 규모 평화시위 이어지고 있지만 2016-12-04 08:24:09
'하야송'을 불렀다.이날 주최 측인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시청역, 종각역, 서대문역 등을 통해 인파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170만명이 집결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 5차 집회 당시의 15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박 대통령이 '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법적 절차에 따른 퇴진 의사를...
한영애, 12월3일 6차 촛불집회 참석 "광화문에 노래기도 하러갑니다" 2016-12-03 17:57:16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6차 촛불집회가 열린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오후 4시부터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방면 3개 경로로 사전행진을 진행하고 있다.참가자들은 '박근혜 즉각 퇴진', '새누리당 해체하라'...
안철수 전 대표, 정치인 '이미지' 아닌 '콘텐츠'로 평가해야 경제발전 2016-12-03 15:37:51
"하야나 탄핵 전에 개헌 이야기가 나오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는 9일 탄핵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국 대통령 취임 후 6개월이 골든 타임인데 내년 1월 트럼프 취임 후 박 대통령이 그대로 있으면 국익에 타격이 온다"며 "한미관계와 국방,외교 등...
이문열, 촛불집회 北 아리랑 축전에 비유..`논란` 2016-12-03 15:24:37
추운 겨울밤에 밤새 몰려다녔다고 바로 탄핵이나 하야가 `국민의 뜻`이라고 대치할 수 있느냐"며 "그것도 1500단체가 불러내고 (중략) 초등학생 중학생에 유모차에 탄 아기며 들락날락한 사람까지 모두 헤아려 만든 주최 측 주장 인원수"라고 촛불집회를 비하했다. 이씨는 특히 촛불 시위를 북한의 `아리랑축전`에 비유했...
[포토] 탄핵-하야 반대하는 '박사모 맞불집회' 2016-12-03 14:52:29
[ 변성현 기자 ] '6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3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박사모 맞불집회'가 열렸다.<사진=kopa 사진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문열, 촛불집회 비판 "4500만 중 3% 모여있을 뿐, 국민의 뜻 아니다" 2016-12-03 12:33:07
한군데 모여 있다고, 추운 겨울밤에 밤새 몰려다녔다고 바로 탄핵이나 하야가 ‘국민의 뜻’이라고 대치할 수 있는가”라고 했다.이어 이문열은 “그것도 1500개 단체가 불러내고 매스컴이 일주일 내 목표 숫자까지 암시하며 바람을 잡아 불러 모은 숫자”라며 “초등학생 중학생에 유모차에...
[오늘의 #최순실] 탄핵 하는건지, 마는건지‥서문·박정희·이재명 2016-12-02 16:50:39
방화 용의자는 백모 씨(48·경기 수원). 백씨는 "하야를 하든지 자결을 하든지 둘 중 하나를 하지 않아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박영수 = 박 대통령은 지난 달 30일 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로 '박영수(133회)'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64·사법연수원 10기)을...
박정희 생가 불, 추모관 휴관…육영수 생가에도 협박전화 `긴장` 2016-12-02 12:38:47
3시 15분께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백모(48·경기 수원)씨가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내 추모관에 들어가 불을 질러 영정을 포함한 내부를 모두 태웠다.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337만원으로 집계됐으나 복원 예산은 이보다 훨씬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 선친인 박정희...
몸싸움 직전까지 간 장제원-표장원, 서로 사과했지만 명단 공개 입장은 `그대로``..표 "명단공개 이어갈 것" 장"명단 삭제 충고한다" 2016-12-02 10:48:59
한 상황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장제원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 드린다”고 당일 있었던 설전에 대해 사과했다. 이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서로 입장이나 의견은 다를지라도 서로의 인격은 존중해야 하는데 제 부덕이었다. 누구보다 박근혜 비판과 하야 요구, 탄핵에 앞장섰던 분인걸 알기에 더 안타깝고 미안하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