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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침몰] 승무원 탈출시각 '9시37분'… 승객구호 않고 먼저 탈출한 듯 2014-04-20 15:03:41
가능한 구명조끼와 구명벌(구명뗏목)을 바다로 투하하라”고 지시했다.교신에서 승객의 긴급 구호조처를 지시했지만,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선장은 승무원에서 탈선 명령을 내렸다는 것이다. 승무원들이 구조지시를 받은 후 실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 책임을 면하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세월호 침몰 실시간' 조명탄 880발, 야간 수색 계속된다 2014-04-19 20:18:29
도대체 며칠째입니까" "세일호 침몰 실시간, 꼭 찾아주시길" "세일호 침몰 실시간, 모두 구조되기를" "세일호 침몰 실시간, 기적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경은 이날 시신 4구를 추가로 인양했다.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한 여성들이었다. 이에 따라 사망자는 33명으로 늘었으며 269명이 실종, 174명이 구조된...
세월호 침몰 사고, 1호 탈출한 선장.. 버큰헤이드호 전통은 없었다 2014-04-19 15:12:37
버큰헤이드호에는 승객은 630명이었지만, 구명보트는 180명만 구조가 가능했다. 이에 선장인 시드니 세튼 대령은 "여자와 어린이부터 태워라"라고 명령했고, 병사들에게 부동자세로 갑판에 서있게 했다. 세튼 대령의 명령에 군인들은 끝까지 부동자세로 움직이지 않았고, 구명보트가 버큰헤이드호를 떠났다. 결국 세튼...
세월호 수색 영상 공개‥지켜보던 가족들 "탄식" 2014-04-19 15:03:16
구명조끼를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희생자들이 모여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객실까지 진입하지 못하자 기대감을 품고 영상을 지켜보던 가족들은 “기껏 장비를 빌려 외곽만 둘러보고 왔느냐”며 거칠게 항의했다. 해경 관계자가 “선내까지 진입하지 못하고 복도까지만 수색했다”고 답변하자 “아직...
세월호 선장, "퇴선 명령 내렸다" 논란‥향후 진실공방 거세질 듯 2014-04-19 14:52:10
만일 구명조끼 없이 한 사람씩 퇴선하다 떠밀려 갈 수도 있다. 당시 구조선도 없고 주위에 인명 구조하는 어선 협조선도 없는 상태였다”고 언급했고, 술을 마셨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함께 구속된 조타수 조모 씨는 갑자기 방향을 선회한 이른바 ‘변침’에 대해 “내가 실수한 부분도 있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와 비교되는 '버큰헤이드호'는? 2014-04-19 14:47:33
승객은 630명이었지만 구명보트는 단 세 척이었다. 180명만 구조될 수 있던 상황이었다. 이에 선장이자 사령관 시드니 세튼 대령은 "여자와 어린이부터 태워라"라는 명령을 내렸고, 병사들은 부동자세로 갑판을 지켰다. 마침내 배에 있던 여자와 아이들은 3척의 구명보트에 탑승해 버큰헤이드호를 떠났다. 세튼 대령과 함께...
[세월호 침몰] 선장 결국 구속…현재 구조 작업 상황은? 2014-04-19 14:42:51
수온도 차, 만일 구명조끼 없이 한 사람씩 퇴선하다 떠밀려 갈 수도 있다. 당시 구조선도 없고 주위에 인명 구조하는 어선 협조선도 없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한편 해경은 세월호 구조 작업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이날 오전 3시 40분부터 30여분 간 이뤄진 수색 상황이 그대로 담겨있다. 선체 내부가 등장한 후...
세월호 수색영상 공개 `힘겹게 선체 내부 진입했는데..` 2014-04-19 14:28:40
된 시신 3구는 구명조끼를 입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잠수부가 확인한 시신이 3구가 맞을 경우 탑승자 476명 가운데 사망자는 총 32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현재까지는 사망자 29명, 실종 273명, 구조 174명으로 집계됐다. 세월호 수색 영상에 누리꾼들은 "세월호 실시간, 세월호 침몰 구조 작업 빨리 이뤄지길",...
[세월호 침몰] '버큰헤이드호 전통'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2014-04-19 10:44:07
승객은 630명이었지만 구명보트는 단 세 척으로 180명밖에 구조될 수 밖에 없는 상황. 선장이자 사령관 시드니 세튼 대령은 "여자와 어린이부터 태워라"라는 명령을 내렸고, 이에 따라 병사들은 부동자세로 갑판에 서있었다. 여자와 아이들은 3척의 구명보트에 탑승하고, 버큰헤이드호를 떠났다. 436명, 세튼 대령과 함께...
`버큰헤이드호` 전통보니…세월호 선장·3등 항해사·조타수 `누리꾼 뭇매` 2014-04-19 10:40:58
승객은 630명이었지만 구명보트는 단 세 척뿐이었다. 승객의 반도 안 되는 180명밖에 구조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선장이자 사령관이었던 시드니 세튼 대령은 "여자와 어린이부터 태울 것”을 명령하면서 병사들에게 부동자세로 갑판에 서있게 했다. 이어 여자와 아이들은 3척의 보트에 나눠 탔다. 세튼 대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