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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커피 원가 120원' 비판하자…민주당 "김용태 고발" 2025-05-18 18:17:28
지난 16일 전북 군산 유세 당시 과거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계곡 불법 영업을 하던 사업주들을 설득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만원 받고 땀 뻘뻘 흘리며 한 시간 (닭을) 고아서 팔아봐야 3만원밖에 안 남지 않냐. 그런데 커피 한 잔 팔면 8천 원에서 1만 원 받을 수 있는데 원가가 내가 알아보니까 120원"이라고 말했다. 김...
"中이 발 못 붙이는 美서 사업 확장…모든 태양광 제품 현지서 생산" 2025-05-18 17:39:04
예상은 적중했다. 2500억원을 투입한 전북 군산공장이 완공된 2008년 무렵 세계적인 태양광 열풍에 힘입어 폴리실리콘 가격이 크게 올라 큰 수익을 안겨줬다. 당시 폴리실리콘 가격은 ㎏당 400달러로 이태 전보다 여덟 배로 상승했다. 이런 OCI가 업을 다시 한번 바꾸기로 했다. 기존 태양광 폴리실리콘뿐만 아니라 잉곳,...
'카페 알바' 김문수 "이재명 '커피원가 120원' 발언, 현실 몰라" 2025-05-18 14:46:28
임대료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된 무리한 최저임금 인상과 부동산 가격 인상이 결국 소상공인의 부담을 늘리고 가격을 올려놓은 주범 아니겠느냐"고 몰아세웠다. 이 후보는 지난 16일 전북 군산 유세 과정에서 "커피 한잔 팔면 8000원에서 1만원을 받을 수 있는데 원가가 내가 알아보니까...
李 '커피 원가 120원' 발언에…국힘 "소상공인 매도·민노총식 사고" 공세 2025-05-18 14:41:10
군산 집중 유세 과정에서 나왔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자신의 경기도지사 시절 계곡 정비 사업을 거론하면서 “닭죽을 5만원 주고 땀 뻘뻘 흘리며 고아서 팔아봤자 3만원밖에 안 남지 않느냐. 그런데 커피 한잔 팔면 8000원에서 1만원을 받을 수 있는데 내가 알아보니 원가가 120원이더라”라고 했다. 이를 두고 신동욱...
국민의힘 "이재명 '커피 원가 120원' 발언…소상공인은 눈물" 2025-05-18 14:21:10
전북 군산 유세 과정에서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계곡 불법영업 상인들을 설득했던 사례를 언급하면서 "5만원 주고 땀 뻘뻘 흘리며 (닭죽) 한 시간 고아서 팔아봤자 3만원밖에 안 남지 않냐. 그런데 커피 한잔 팔면 8천원에서 1만원 받을 수 있는데 원가가 내가 알아보니까 120원이더라"라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李가 다시 쏘아올린 '호텔경제론'…국힘 "사이비 먹튀 경제" 맹공 2025-05-18 12:41:34
군산 지역 유세에 나선 이 후보가 자신의 대표 공약인 ‘지역 화폐’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호텔경제론을 거론한 게 발단이 됐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동네 경제가 썰렁한 곳에 관광객이 찾아와 예약금 10만원을 호텔 주인에게 보내면 거래가 쫙 이뤄지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현대차 포레스트런 2025 캠페인…5천명 달려 나무 5천그루 기부 2025-05-18 09:25:29
전북 군산 신시도국립자연휴양림 등의 아이오닉 포레스트에 기부했다. 올해부터는 마라톤 참가자 한 명마다 현대차 등이 한 그루의 나무를 기부하는 '1인 1기부' 모델을 확립했다. 이에 따라 올해 참가자 5천명에 해당하는 5천 그루의 나무가 기부됐다. 또 올해는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 11월 이천 양묘장에 심었던...
이촌동 아파트 '25억 경매' 취소…이경실 "잘 해결 됐다" 2025-05-17 17:38:02
알게 돼 한마디로 X 팔렸다"며 "1박 2일로 군산에 계신 어머니를 촬영차 찾아갔다가, 어제 아침 친한 언니의 전화를 받고 97세 어머니께 충격을 드릴까 급히 자리를 피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마음 같아선 취소 접수증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참겠다"며 "마음 졸이고 걱정하신 인친 분들 미안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이재명 "전기료 올려야 하지만 당장 손 못대" 2025-05-16 18:24:17
전북 군산 구시청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전기요금이) 지금도 비싸다고 느끼겠지만 어쩔 수 없다”며 “전기요금을 앞으로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다만 연설 이후 취재진의 질의에 인상 시기를 특정하지 않았다. 그는 “장기적으로 결국 그렇게 갈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라면서도 “전기요금을 올리겠다는...
李 "전북, K컬처 중심지로" vs 金 "세종 행정수도 완성" 2025-05-16 17:53:21
호남(익산 군산 전주 정읍)을 찾아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그는 전북 주민을 겨냥해 “전북 주민은 삼중으로 소외된다고 느끼고 있어 안타깝다”며 “과감한 투자로 전북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와 신재생에너지, 음식 등 분야에 투자하겠다고도 했다. 이날 유세 도중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