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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나이 차이도 잊게 만든 아이유·이선균 케미 2018-04-05 08:55:48
된 회식 자리에서 동훈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대리(채동현)는 “이게 누구 잘못이냐? 잘난 도준영 잘못이냐, 못난 우리 부장님 잘못이냐. 남자는 무조건 잘나고 봐야 해”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지안은 김대리의 뺨을 때렸다.도대표와의 사이가 완전히 어그러진 동훈은 박동운(정해균) 상무가 “한 번...
[시청자가 찜한 TV] 참기 힘든 무게…tvN '나의 아저씨' 1위 2018-04-03 07:00:04
동훈이 문자 그대로 서로를 위로하는 삶의 동반자로 남기에는 인물 설정 등 극 속 다양한 장치가 순수한 의도를 의심케 한다. 최근 지안이 동훈에게 시도한 키스 장면 등도 그렇다. 여러 논란 요소에도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벗어던진 아이유의 연기 변신만큼은 대부분 인정하는 분위기다. 무거움을 극대화한...
이지아, ‘미모 열일’ 비하인드 스틸 공개 2018-03-30 17:30:59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나의 아저씨’에서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극중 강윤희의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와 스타일링이 단연 돋보인다. 한편, 이지아는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이선균(동훈 역)의 아내이자 의욕 넘치는 변호사 강윤희 역을 맡아 다각적인 매력을 보여 주며...
[부고] 박윤자씨 별세 外 2018-03-28 17:52:39
발인 30일 055-750-8891▶홍성숙씨 별세, 이동준 kt네트워크부문·동훈 정형외과전문의·동협 sbs시사교양본부pd 모친상=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02-2227-7566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
'나의 아저씨'의 시간 순삭 기능…폭력신 논란 불구 시청률 상승 2018-03-23 11:09:01
서로 다른 목적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동훈의 회사 내 여러 인간 군상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지안이 동훈의 서랍에서 봉투를 훔쳐낸 이유는 명확했다. 사채를 갚는 것, 그래서 광일(장기용)과 더는 엮이지 않고 조금이나마 구질구질한 인생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하지만 “뇌물이라 잃어버려도 신고도 못 하기에...
‘나의 아저씨’ 이지아, 팬들의 응원에 ‘꽃미소 활짝’ 2018-03-22 16:46:00
아저씨’로 컴백한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한 것, 이지아는 현장을 방문한 팬들과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가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1일 시작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이선균(동훈 역)의 아내이자 의욕 넘치는 변호사 강윤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이선균x아이유 ‘나의 아저씨’ 메인 포스터...오늘(21일) D-DAY 2018-03-21 11:38:00
느낌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아저씨 삼형제 동훈(이선균), 상훈(박호산), 기훈(송새벽)과 거친 여자 지안(이지은)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따스한 볕이 드는 거실에 나란히 앉은 삼형제와 지안은 함께 활짝 웃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흩날리는 꽃가루는 행복한 순간, 그래도 살 만한 ...
이선균·아이유의 tvN '나의 아저씨', 잇딴 악재 딛고 성공할까 2018-03-21 07:00:16
49세 귀여운 아저씨다. 이선균이 맡은 둘째 동훈은 절대 모험을 하지 않고 순리대로 살아가는 건축구조기술사다. 큰 욕심도 없고 늘 "이만하면 됐다"라고 생각하며 사는 45세 착한 아저씨다. 그러나 그의 아내(이지아 분)는 다르다. 아이를 낳자마자 "이렇게 살수 없다"며 공부해 사법고시에 붙었고, 아들도 만리타향으로...
첫방 D-3 ‘나의 아저씨’...왜 아저씨에 주목했을까 2018-03-19 10:48:44
동훈(이선균), 당돌한 셋째 기훈(송새벽) 삼형제가 그려나간다. 박cp는 “40을 불혹의 나이라고 한다. 유혹이 없어서가 아니라 미혹되지 않고 살아간다는 의미일 것이다”라며 “그런 의미에서 ‘나의 아저씨’는 아저씨들의 이야기이고, 또 확장하면 그 나이대를 겪는 사람들의 이야기다”라고 전하며, “그래서 박해영...
오달수→박호산, '나의 아저씨' 측 "놀랍도록 빠른 속도로 몰입" 2018-03-09 15:43:35
언제나 자신을 챙기려 하는 따뜻한 둘째 동훈(이선균)과 기죽지 않으려 애쓰는 당돌한 막내 기훈(송새벽)에게 부끄럽지 않은 맏형이 되고 싶지만,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세상사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다. 그래도 썰렁한 아재 농담도 던지고, 스스로 망가지기도 하며, 언제나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