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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빼고 다 해본 강자들, 포천서 시즌 첫승 '정조준' 2025-08-19 17:56:36
승은 물론 상금랭킹과 대상 경쟁 판도를 흔들 수 있는 최고 기회다. 투어 2년차 유현조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메이저대회 KB금융스타챔피언십에서 루키로서 첫 승을 거둔 그는 올 시즌 출전한 17개 대회에서 모두 커트를 통과한 것은 물론 2번의 준우승을 포함해 11번의 톱10을 만들어냈다. 그 덕분에 우승 없이도 상금랭킹...
오데어 엔더믹 세럼, CJ홈쇼핑서 전량 매진 2025-08-19 16:02:43
전체 랭킹 1위에 올랐고 약 20시간 동안 자리를 유지했다. 오데어 측은 "자사가 보유한 가장 고가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재구매율을 자랑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엔더믹 맥스 EGF 리페어 세럼’은 피부 코어를 탄탄하게 완성해 주는 피부 구성 필수 성분인 EGF(상피세포 성장인자)를 함유해...
태국 문화 경험하고 싶다면…'서울 타이 페스티벌' 개최 2025-08-19 13:18:23
하이라이트는 태국과 한국의 무예 공연으로, 세계 랭킹 1위 무에타이 파이터인 부아카오의 무에타이 시연과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태국 가면극 '콘', 현대 태국무용, 파타야 시티의 특별 공연도 열린다. T-POP을 이끄는 태국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준비된다. 포스 나타왓, 나논 코라팟,...
'최후의 30인' 된 임성재, PGA 왕중왕전 진출 2025-08-18 16:36:15
19위로 선방했지만 페덱스컵 랭킹을 41위에서 37위로 올리는 데 그쳤다. 투어챔피언십 출전에는 실패했지만 내년 PGA투어 특급대회에 모두 나갈 수 있는 자격은 확보했다. 우승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차지했다. 그는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에게 4타 뒤진 단독 2위로 경기를 시작해 이날 하루 3타를...
박성현, 부활샷…6년 만에 LPGA 톱10 2025-08-18 16:35:36
박성현은 메이저 2승을 포함해 통산 7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다. 2019년 하반기부터 조금씩 내리막길을 타기 시작했고 2021년엔 19개 대회에서 10차례 커트 탈락할 정도로 경기력이 떨어졌다. 부진의 늪에 빠져 있던 박성현은 지난 10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삼다수마스터스에서 공동 11위에...
'남달라' 박성현, 부활 신호탄…6년 만에 '톱10' 진입 2025-08-18 14:14:31
박성현은 메이저 2승을 포함 통산 7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2019년 하반기부터 조금씩 내리막을 타기 시작했고 2021년엔 19개 대회에서 10차례 커트 탈락할 정도로 경기력이 떨어졌다. 지난해 손목 부상 등의 이유로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던 박성현은 올해도 이 대회 전까지 11개 대회에서 두 차례만...
'한국 간판' 임성재, '별들의 전쟁' 투어챔피언십 7년 연속 출전 2025-08-18 14:05:17
투어챔피언십 출전자격을 확정지었다. 투어 챔피언십은 페덱스컵 랭킹 상위 30위만 출전하는 '별들의 전쟁'이다. 총상금 4000만달러(약 556억원), 우승상금은 무려 1000만달러(약 139억원)다. 여기에 내년 시즌 메이저대회와 특급대회에 모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기에 투어챔피언십 출전은 PGA투어 최정...
관중석 야유 뚫고 매킨타이어 '질주' 2025-08-17 16:35:04
3오버파 213타, 33위로 내려앉았다. 페덱스 랭킹 41위로 떨어지면서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 출전을 위해서는 최종라운드에서 톱20위에 들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임성재는 이날 7타를 잃으며 공동 44위로 떨어졌다. 현재 페덱스 랭킹 30위로 투어챔피언십 출전 커트라인에 걸려 있는 그는 최종라운드에서 ...
29언더파 몰아친 홍정민, 12년 만에 'KLPGA 최소타 기록' 깼다 2025-08-17 16:34:34
내려놓는 효과도 있었다”는 그의 말처럼 이후 5타를 더 줄이며 29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자신이 목표했던 30언더파에 단 1타 모자란 스코어였다. 이날 우승으로 상금 1억8000만원을 따낸 홍정민은 이예원을 제치고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이와 함께 이예원(3승), 방신실(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 반열에도...
나흘간 29언더파… 홍정민, 압도적인 플레이로 최소타 우승 '대기록' 2025-08-17 16:12:30
따낸 홍정민은 이예원을 제치고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이와함께 이예원(3승), 방신실(2승)에 이어 올 시즌 3번째 다승자 반열에도 올랐다. 이제 KLPGA투어는 21일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리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으로 이어진다. 홍정민과 이예원의 시즌 상금 차이는 단 2370만원으로, 올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