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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정직 골퍼' 김혜선 "우승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2017-10-29 17:00:04
첫 홀인 16번홀(파5)에서 두번째샷이 러프에 들어갔지만 "다음 샷을 잘 치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그는 말했다. 승부가 갈린 18번홀(파4)에서도 이정은의 두번째샷이 개울에 빠진 걸 봤지만 다음 샷을 준비하느라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고 김혜선은 설명했다. 김혜선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자"고 다짐했고 실제로...
'제주 강풍' 잠재운 토머스…연장혈투 끝에 CJ컵 거머쥐다 2017-10-22 18:27:05
돌린 그는 10번, 11번 홀에서 두 홀 연속 버디를 적어내며 선두 추격 속도를 올렸다.뒤집기 우승 기대가 커지던 13번 홀(파3) 티샷이 문제였다. 벙커 경사면 러프에 박힌 공을 그린으로 떠내려다 두 번이나 헛스윙에 가까운 실수를 범했다. 공을 감고 있던 러프가 너무 길었다. 네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에 올린 그는...
국내 첫 PGA 투어 CJ컵 초대 챔피언은 1000만달러의 사나이 저스틴 토머스 2017-10-22 16:14:28
13번 홀(파3) 티샷이 문제였다. 왼쪽 벙커 경사면 러프에 박힌 공을 그린으로 떠내려다 두 번이나 헛 스윙을 한 것이다. 네 번째 샷만에 공을 그린에 올린 그는 2퍼트로 결국 이날 두 번째 트리플 보기를 범하고 말았다. 동력을 잃은 안병훈은 이후 버디 1개, 보기 1개를 맞바꾸며 최종합계 4언더파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
PGA 상금왕 토머스, 매일 '쇼·쇼·쇼' 2017-10-22 15:57:41
이튿날 2오버파를 치자 인터뷰를 고사했다. 경기 도중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는 갤러리에게 "사진 찍지 말라"고 대놓고 요구했다. 4라운드 11번홀(파4)에서는 토머스가 티샷한 볼이 러프에 떨어지자 갤러리가 주워서 던져주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 78명 가운데 세계랭킹(4위)이 가장 높은 토머스의...
PGA투어 '넘버원' 토머스, 이글·버디쇼…CJ컵 9언더 단독선두(종합) 2017-10-19 15:44:21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토머스는 러프를 오가며 보기를 적어내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넘버원'의 위력은 금세 드러났다. 600야드에 2야드 모자란 598야드로 세팅된 12번홀(파5)에서 두 번 만에 그린에 볼을 올린 토머스는 4m 이글 퍼트를 집어넣었다. 14번홀(파4·353야드)에서는 드라이버 티샷 한...
PGA투어 '넘버원' 토머스, 화려한 이글·버디쇼 2017-10-19 13:30:30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토머스는 러프를 오가며 보기를 적어내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넘버원'의 위력은 금세 드러났다. 600야드에 2야드 모자란 598야드로 세팅된 12번홀(파5)에서 두 번 만에 그린에 볼을 올린 토머스는 4m 이글 퍼트를 집어넣었다. 14번홀(파4·353야드)에서는 드라이버 티샷 한...
KIA 헥터·SK 최정 나란히 투타 타이틀 2관왕 2017-10-03 21:44:17
삼성 라이온즈는 타점왕 다린 러프(124개)를, kt는 평균자책점 1위 라이언 피어밴드(3.04)를 배출했다. 8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타이틀 5개를 독식했다. KBO는 시상식 때 타이틀 수상자들에게 상금 300만원을 준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롯데 레일리·린드블럼, KBO리그 9월 MVP '집안싸움' 2017-10-02 09:56:03
경쟁을 벌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레일리와 린드블럼, 데이비드 허프(LG 트윈스·이상 투수), 손시헌(NC 다이노스)·제이미 로맥(SK 와이번스)·다린 러프(삼성 라이온즈·이상 타자) 등 6명을 9월 MVP 후보로 2일 발표했다. 레일리와 린드블럼은 롯데를 5년 만에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일등공신이다. 레일리는 9월에...
문선재·양석환 2점포 '합창'…LG 3연패 탈출 2017-09-22 22:21:28
번트와 고의 4구로 1사 만루 역전 위기에 몰렸지만, 이원석을 유격수 인필드플라이로 요리한 데 이어 조동찬마저 2루수 뜬공으로 엮어내고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쳐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삼성 주포 다린 러프는 9회 중전 적시타로 타점 1개를 추가해 124타점째를 기록하며 2위 최형우(120개·KIA)와의 격차를...
LG 가을야구 '가물가물'…롯데는 5년 만의 PS 확정(종합) 2017-09-21 21:49:38
터트려 추격을 시작하는 듯했다. 하지만 5회말 삼성 다린 러프가 무사 2루에서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려 LG 쪽으로 흐름이 넘어가는 것을 막았다. 임찬규는 5회도 다 채우지 못하고 4⅓이닝 6실점을 기록한 채 마운드를 배민관에게 넘겼다. 6회초 2사 만루 위기를 넘긴 삼성은 6회말 김상수의 솔로 아치로 쐐기를 박았다.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