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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모델 김세희, 살짝 보이는 눈빛에 심쿵 (막시제이) 2019-10-19 18:40:14
[김강유 기자] ‘2020 s/s 서울패션위크(sfw)’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17일 오후 이재형 디자이너의 막시제이(maxxij) 패션쇼에 모델 김세희가 런웨이에 올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포토] 석일명, 완벽한 허리 라인 (막시제이) 2019-10-19 18:38:33
[김강유 기자] ‘2020 s/s 서울패션위크(sfw)’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17일 오후 이재형 디자이너의 막시제이(maxxij) 패션쇼에 모델 석일명이 런웨이에 올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포토] 차수민, 감출 수 없는 눈빛 (막시제이) 2019-10-19 18:37:06
[김강유 기자] ‘2020 s/s 서울패션위크(sfw)’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17일 오후 이재형 디자이너의 막시제이(maxxij) 패션쇼에 모델 차수민이 런웨이에 올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포토] 모델 태이, 분위기 넘치는 런웨이 (막시제이) 2019-10-19 18:36:07
[김강유 기자] ‘2020 s/s 서울패션위크(sfw)’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17일 오후 이재형 디자이너의 막시제이(maxxij) 패션쇼에 모델 태이가 런웨이에 올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포토] 민준기, 런웨이 위 압도적 카리스마 (막시제이) 2019-10-19 18:34:36
[김강유 기자] ‘2020 s/s 서울패션위크(sfw)’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17일 오후 이재형 디자이너의 막시제이(maxxij) 패션쇼에 모델 민준기가 런웨이에 올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포토] 모델 주노, 시크한 표정과 진지한 캣워크 (막시제이) 2019-10-19 18:32:43
[김강유 기자] ‘2020 s/s 서울패션위크(sfw)’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17일 오후 이재형 디자이너의 막시제이(maxxij) 패션쇼에 모델 주노가 런웨이에 올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포토] 모델 해민, 강렬한 런웨이 존재감 (막시제이) 2019-10-19 18:31:20
[김강유 기자] ‘2020 s/s 서울패션위크(sfw)’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17일 오후 이재형 디자이너의 막시제이(maxxij) 패션쇼에 모델 해민이 런웨이에 올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황희찬, 리버풀전서 `환상골`…이강인은 2경기 연속 출전 2019-10-03 08:04:33
막시 고메스를 대신해 투입됐다. 지난달 18일 첼시(잉글랜드)와 조별리그 1차전 후반 막판 투입돼 한국인 역대 최연소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출전 기록을 기록한 이강인은 2경기 연속 교체로 나섰지만 기대했던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 이강인을 통해 분위기 전환을 노렸던 발렌시아는 후반 22분 쐐기 골까지 내주며...
"이래도 안쓸거야?"…이강인 첫 선발출전서 데뷔골 등 '만점 활약' 2019-09-26 08:35:08
전반에 터진 막시 고메즈의 멀티골의 시발점 역할을 하면서 발렌시아가 터트린 3골에 모두 관여하는 특급 활약을 보여준 뒤 후반 28분 교체됐다. 특히 이강인은 18세 219일 만에 정규리그 데뷔골을 기록, 모모 시소코(18세 326일·프랑스)를 제치고 발렌시아 구단 역대 외국인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한...
이강인 `만점활약`...발렌시아 역대 최연소 외국인 선수 득점 2019-09-26 07:30:25
전반에 터진 막시 고메즈의 멀티골의 시발점 역할을 하면서 발렌시아가 터트린 3골에 모두 관여하는 특급 활약을 보여준 뒤 후반 28분 교체아웃됐다. 특히 이강인은 18세 219일 만에 정규리그 데뷔골을 기록, 모모 시소코(18세 326일·프랑스)를 제치고 발렌시아 구단 역대 외국인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