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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용문사 대웅전 보물 지정 예고, 수려한 장엄 ’눈길’ 2014-11-04 11:20:02
용문사 대웅전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남해 용문사 대웅전은 단층에 팔작지붕을 갖춘 목조기와집으로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다. 현종 때에 이곳이 길지라고 알려지자 승려 백월당이 금산의 보광사를 옮겨 세우고 절 이름을 용문사로 고쳤다. 대웅전은 조선 1666년 승려 일향이 창건했고 1703년 숙종...
전남도 나주 다보사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나한좌상 보물 지정 예고 2014-10-29 16:43:56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나한좌상(19점)’이 현지조사와 문화재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 8일 밝혔다. 삼존상과 나한좌상은 17세기 대표적 조각승인 수연(守衍)의 조각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삼존상은 얼굴이 작고 신체의 건장함이 돋보인다. 나한상은 소조불(흙으로...
문화재청, ‘의성 만취당’ 등 3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지정 2014-10-29 16:03:53
3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하였다. 보물 제1825호 ‘의성 만취당’은 퇴계 이황(退溪 李滉)의 제자 만취당 김사원(晩翠堂 金士元)이 학문을 닦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로, 이곳을 찾은 온계 이해(溫溪 李瀣), 서애 류성룡(西厓 柳成龍) 등 많은 인사의 시문이 남아있고, 현판은 석봉 한호(石峯 韓濩)의...
경북도, 재난으로부터 문화재 지키기 나서 2014-10-29 15:51:47
위해 2007년부터 중요목조문화재의 화재예방 및 조기진화를 위한 소화·경보·방범설비 등 재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 국가지정 문화재 124건(232억원), 도지정 문화재 67건(43억원)의 재난방지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금년에는 24억원의 예산으로 18건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방화관리용역지원 및...
산청 목아 전수관 `목조각장 박찬수` 전승전 2014-10-28 10:16:42
제16회 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 목조각장 목아 박찬수 전승전이 경남 산청군 생초면 어서리 산청 목아 전수관에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목아 목조각장 전수관에서 주최하고, 문화재청, 산청군, 목아박물관이 후원하며, 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 목조각장 목아 박찬수 작품과...
도난 불교문화재 48점 공개, 수억원 가치 문화재 빚 때문에 경매 내놨다가 꼬리 잡혀... 2014-10-25 00:23:24
문화재 수십 점이 회수돼 세상에 공개되었다. 전남 순천 송광사와 충남 예산 수덕사 등 전국 20개 사찰에서 도난된 불교문화재를 보관하고 있던 한 사립박물관장과 그에게 매매를 알선한 A 경매업체 대표 이 씨를 지난 22일 불구속 입건하면서 불교화재 48점이 문화재청에 의해 회수돼 공개됐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도난 불교문화재 48점 공개 "훼손 심각, 참담할 정도" 2014-10-24 14:18:29
창고를 타인 명의로 임대해 도난된 불교문화재를 26년간 숨겨왔지만, 그의 채무 문제와 함께 문화재 중 일부가 경매에 나오면서 덜미가 잡혔다. 발견된 작품들은 모두 조선시대의 불교 미술품으로 지난 2000년 경북 용천사에서 사라졌던, 18세기 대표적 불화 `영산회상도`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충북 정방사에서 10년 전...
도난 불교 문화재 48점 회수,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서 공개 2014-10-24 10:53:24
불교문화재는 모두 사찰이 보유하다 도난당한 것으로, 경매에 나온 물품을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신고하고 경찰청이 수사를 통해 회수했다. 조계종과 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문화재는 충북 유형문화재 206호로 지정된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제작연도 1689년)을 비롯해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1686년), 청도 용천사...
도난 불교문화재 48점 공개 "박물관장이 도난품 숨겼다" 충격 2014-10-24 09:35:49
유형문화재 206호인 목조관음보살좌상은 제천 정방사가 보유하다, 2004년 5월 나한도, 산신도 등 또 다른 문화재 2점과 함께 도난당한 바 있다. 조선시대의 불화인 청도 용천사의 영산회상도는 5월 고미술품 경매사 ‘마이아트 옥션’에 추정가5억~6억원에 출품됐다. 당시 도난 문화재로 의심돼 조계종에 의해 신고되면서...
범어사 천왕문 방화추정 화재로 전소, 사천왕상은 안전 2014-10-03 00:59:22
이곳 유서깊은 목조건물인 천왕문이 방화로 불에 타버렸다. 15일 밤 10시20분 쯤 부산시 청룡동 범어사에서 사천왕을 모시는 사찰 입구인 천왕문에 불이 나 건물 전체가 거의 소실됐다. 3시간여 만에 진화된 이번 화재는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천왕문이 기와 지붕으로 돼 있어 진화가 어려운데다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