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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7-18 15:00:03
대통령제 폐기해야" 170718-0254 정치-0012 09:43 정우택 "세금으로 공무원 늘린다는 발상…철밥통 천국될 것" 170718-0266 정치-0013 09:47 우원식 "오늘은 추경·정부조직법 D데이…野, 전향적 협조해야" 170718-0272 정치-0014 09:50 김태년 "소상공인 힘든 건 인건비뿐 아니라 재벌횡포 때문" 170718-0280 정치-0015 ...
野 "공무원 증원·물관리 일원화 반대"…'본회의 연기 불사' 2017-07-18 11:45:01
밥통 천국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은 "정부가 일자리 추경이라고 명명했지만 그 자체가 맞지 않는다. 핵심인 공무원 증원 80억 예산은 논의조차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했고,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혈세로 철밥통 공무원을 늘리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로 나뉜...
정우택 "세금으로 공무원 늘린다는 발상…철밥통 천국될 것"(종합) 2017-07-18 11:15:27
"세금으로 공무원 늘린다는 발상…철밥통 천국될 것"(종합) "이효성, 절대 부적격 끝판왕…자진 사퇴해야"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18일 추가경정 예산안과 관련해 "세금으로 공무원을 늘리겠다는 발상 자체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주호영 "혈세로 철밥통 공무원 늘리는 것 신중해야" 2017-07-18 10:28:37
철밥통 공무원 늘리는 것 신중해야"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18일 "국민 혈세로 철밥통 공무원을 늘리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며 추가경정예산에 포함된 공무원 증원 예산 80억원에 대한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강조하며...
정우택 "세금으로 공무원 늘린다는 발상…철밥통 천국될 것" 2017-07-18 09:43:37
정우택 "세금으로 공무원 늘린다는 발상…철밥통 천국될 것" "이효성, 절대 부적격 끝판왕…자진 사퇴해야"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18일 추가경정 예산안과 관련해 "세금으로 공무원을 늘리겠다는 발상 자체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시론] 추경으로 공무원 늘리는 게 맞나 2017-07-17 18:02:09
공무원들은 철밥통이 돼 30년 이상 근무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되면 내년 이후의 정부부담은 작년 기준 공무원 평균연봉을 5892만원으로 가정할 때 현재 가치로만 21조2000억원이 된다. 또 이들이 퇴직한 뒤에는 연금도 보장해 줘야 한다. 이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한다는 것을...
[사설] 공공기관장 퇴출대상 '블랙리스트' 내놓겠다는 양대 노총 2017-07-17 17:48:32
과거 공공노조의 ‘철밥통’으로 되돌리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양대 노총은 이미 여권과 사전 접촉했다는 얘기도 흘리고 있다. 우리는 공공기관장 교체가 리스트대로 진행되는지 지켜볼 것이다. 그대로 된다면 성과연봉제 폐지, 원점으로 돌아가는 철도개혁에 이어 정권이 양대 노총 주장대로 움직인다는 또...
'공무원 증원 예산' 80억 vs 21조…여야, 팽팽한 '추경 수싸움' 2017-07-16 18:42:22
증원 예산을 미래 세대에 부담을 주는 ‘철밥통 예산’으로 규정하며 반대하고 있다.이날 예산소위는 점심 직후부터 자정 무렵까지 여야 간 갑론을박을 벌였지만 어떤 사업을 삭감할지는 결론내지 못했다. 한국당은 공무원 채용뿐 아니라 연구개발(r&d) 사업, 공공기관 발광다이오드(led) 교체사업 등의 삭감을...
본회의 D-2 '추경 칼질' 돌입…정부조직법도 여야 입장 맞서 2017-07-16 06:00:00
밥통 예산'으로 규정하면서 반대하고 있고, 자유한국당은 공무원 일자리 증원에 대한 내용 자체를 손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은 공무원 채용이 행정직이 아닌 국민 안전에 필수적인 현장직에 국한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추경에서 뺄 수 없다고 맞섰다. 민주당 원내 핵심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소방관,...
여야가 내놓은 추경안 차이는…최대 쟁점은 '공무원 증원' 2017-07-14 17:25:36
철밥통 예산'으로 규정하며 반대하고 있다. 특히 당장 이들의 채용절차 진행에 들어가는 80억원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반년의 추경이 반세기에 걸쳐 부담되는 추경'이 되지 않게 하려면 공공부문 인력운영은 치밀한 계획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야당에서는 "삭감한 예산을 돌려 추경안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