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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데뷔전 치른 문선민 "3·1절 세리머니 준비했는데…" 2019-03-01 17:47:55
문선민은 이번 시즌 '트레블' 도전을 천명한 전북의 대표적인 보강 전력이다. 지난해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한승규와 더불어 팀에 새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후반 30분 한교원 대신 투입돼 데뷔전에 나선 문선민은 1-1 균형이 팽팽하게 이어진 가운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골을 노렸으나...
만만치 않은 'K리그 신고식'…모라이스 "만족스럽지 않아" 2019-03-01 17:08:39
문선민, 한승규를 차례로 투입하며 '호화 벤치'를 가동했으나 좋은 결과로 이어지진 못했다. 모라이스 감독은 "대구가 '선 수비 후 역습'으로 나올 것을 예상하고 신경 썼지만, 선제골을 내주고 공격적으로 움직이다 보니 상대에게 위협적인 장면을 내준 것 같다"며 "세밀한 플레이를 만들려고 훈련했지만,...
에드가·임선영 '장군멍군'…전북-대구 K리그1 개막전 무승부 2019-03-01 16:02:46
선민까지 이번 시즌 새로 합류한 선수들을 잇달아 교체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그러나 밀집수비와 역습으로 맞선 대구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5분의 후반 추가시간이 끝날 때쯤 로페즈와 문선민이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차례로 골대 앞에서 기회를 노렸으나 국가대표 수문장 조현우가 끈질기게 발로 공을 지켜내며...
모라이스, 데뷔전 '김신욱 원톱'…"이동국, 상대팀 따라 선발도" 2019-03-01 14:14:08
원톱'…"이동국, 상대팀 따라 선발도" 이동국·문선민·한승규 등 '화려한 벤치'…"행복한 고민" (전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절대 1강' 전북 현대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인 조제 모라이스(포르투갈) 감독이 팀의 캡틴 이동국(40)을 벤치에 앉힌 채 데뷔전에 나섰다. 모라이스 감독은 1일...
베트남 회담일 '反美·反北집회'로 갈라진 광화문 2019-02-27 15:43:42
분명히 짚어야 한다”고 호소했다.집회에 참가한 김규호 선민네트워크 대표는 “6·25전쟁 시기 납북된 대한민국 국민이 10만여 명에 달하지만 유해라도 받고 싶은 가족들의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고 있다”며 “억류된 우리 국민을 먼저 보내는 것이 평화의 전제조건”이라고 밝혔다.정의진...
'절대 1강' 전북, FA컵 챔프 대구 상대로 K리그1 3연패 '시동' 2019-02-27 11:35:22
문선민을 영입한 데 이어 지난 시즌 K리그1 '영플레이어상'에 빛나는 미드필더 한승규까지 데려오면서 '막강 진용'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축구전문가들은 이번 시즌 역시 전북의 '절대 1강' 체제를 예고하고 나섰다. 모라이스 감독 역시 K리그1 미디어데이에서 전북의 팀 컬러인 '닥공'을...
전북 모라이스 "닥공!"…울산 김도훈 "강력하고 재밌는 축구" 2019-02-26 15:41:14
= 문선민을 비롯해 주요 선수들이 팀을 떠났지만 새로운 선수들도 합류했다. 이번 시즌은 강등권에서 뛰는 팀이 아닌 상위권을 바라보는 팀이 되고 싶다. ▲ 조성환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 = 지난 시즌 긴 시간 동안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지 못했다. 올해는 즐거운 시간이 오래가도록 노력하겠다. 지난 시즌 15경기 연속...
[ 사진 송고 LIST ] 2019-02-26 15:00:02
문선민, 전북 이적 각오 02/26 14:37 서울 사진부 사드·세월호 등 7대 집회참가자 100여 명 사면 02/26 14:38 서울 김승두 국민추천포상식 참석한 이낙연 총리 02/26 14:38 서울 김승두 국민추천포상식서 연설하는 이낙연 총리 02/26 14:39 서울 한종찬 경호 차량으로 북적이는 멜리아 호텔 앞 02/26 14:39...
박성근, KBS2 ‘닥터 프리즈너’ 출연 확정…남궁민?김병철과 호흡 2019-02-26 07:36:30
김병철은 교도소 권력의 정점에 선 의료과장 선민식 역을, 남궁민은 그가 쌓아올린 왕국에 균열을 내는 새로운 의료과장을 연기한다. 박성근은 ‘교도소의 왕’ 선민식과 나이제 사이의 소리 없는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보안과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그는 “냉철한 검사장, 야망에 찬 정치인 등 기존...
[프로축구개막] ④'전북 1강' 또는 '울산까지 2강'…전문가 전망 2019-02-25 06:30:15
문선민, 한승규, 신인 선수 등 영입도 잘했다. 김민재 공백은 다른 선수들이 잘 채워줄 것이다. 주목할 팀으로는 인천을 꼽겠다. '생존왕'이라는 별명이 있지만, 올해는 다를 거다. 무고사, 부노자 등 핵심 선수들을 잘 잡았고, 능력 있는 선수들이 영입돼 특유의 효율적이며 빠른 공수 전환이 좋아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