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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소규모 합병, 독립경영체제 도입…세밑에도 사업재편 잰걸음 2015-12-25 19:50:54
] 올해 재계의 최대 화두였던 사업 재편이 세밑까지 이어지고 있다. 조 단위의 계열사 매각 같은 ‘빅딜’은 없지만 새해를 앞두고 계열사 간 소규모 합병, 독립경영체제 도입 등으로 사업을 정비하는 기업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계열사 간 소규모 합병, 영업양수도한라그룹 계열사인 만도는 최근 해외 계열사...
[썰렁한 연말 경기] "옷 열 벌 팔면 한 벌만 정상가"…정부 기획 '폭풍세일' 후유증 2015-12-25 18:52:48
개별소비세도 내렸다.하지만 세밑 바닥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면서 내수부양책의 ‘약발’이 다해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 정책에 따라 반짝 상승했던 소비가 급감하는 ‘소비절벽’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국내 의류업체들의 정상가 판매율은 기존 30~40%대에서 최저...
세밑 찬바람 녹이는 훈훈한 교정 공무원들 "교정시설도 사람 사는 곳…따뜻한 손길에 마음 다잡죠" 2015-12-25 17:57:09
양윤수·현종일·최헌걸 교위 등출소자 후원…자비 들여 가게 마련도 수감자 가족 돌보고 일자리 주선 외국인 수용자 재사회화에도 앞장 [ 양병훈 기자 ] 양윤수 인천구치소 교위(49)는 지난해 면담 과정에서 수용자 김모씨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됐다. 김씨는 어린 시절 새어머니와의 불화로 집에서 쫓겨났으며 생활비를...
'오른손도 모르는' 게임업계 선행행렬 세밑 훈훈 2015-12-21 01:46:00
한 해가 노루꼬리만큼 남았다. 이맘 때면 반성과 회한이 넘친다. 올해는 특히 불경기 탓에 더욱 살림살이가 팍팍해졌다. 1997년 외환위기 때보다 더 심각하다는 말도 나온다.이렇게 더욱 힘드는 연말에 게임업계의 자발적인 선행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 네오위즈, 컴투스-게임빌,...
[생글기자 코너] 애덤 크랩서의 비극…입양에서 추방위기까지 등 2015-12-18 16:52:07
사람들에게 ‘곁에 머물러줘서 고마웠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세밑이었으면 싶다.장다연 생글기자(동명여고 2년) shori913@naver.com생글기자 출신 윤승철씨 201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한 것이 비결”“환경과 자신이 놓인 상황이 나쁘다고 바로 포기한다면 그때부...
대기업 연말 감원 칼바람…직급·대상에 예외 없다 2015-12-16 13:35:46
임원·중견간부에 대리·신입 사원까지 '우울한 세밑'조선·중공업·전자·자동차 등 주력 업종 무차별 확산 실적 악화로 인해 조선과 중공업 부문에서 시작된 대기업 인력감축 칼바람이 전자와 자동차 등 주력 산업으로 무차별 확산되고 있다. 연말 인사와 맞물려 매년 되풀이되던 임원급 감원 바람이 ...
차이나 쇼크·백수오 악재에 `흔들`…증시 10대 뉴스 2015-12-14 09:28:14
2015년 증권 시장. 이달들어 국제유가가 배럴당 30달러 선까지 추락하고, 이번주 미국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어 연말까지 주식시장의 세밑 한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 김종학입니다. ...
차이나 쇼크·백수오 악재에 `흔들`…증시 10대 뉴스 2015-12-13 12:05:00
자사주 매입과 배당이 확대됐고, IPO를 통한 공모가 살아난 것도 올해 증권시장 주요 뉴스에 선정됐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5년 증권 시장. 이달들어 국제유가가 배럴당 30달러 선까지 추락하고, 이번주 미국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어 이달 내내 주식시장의 세밑 한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 김종학입니다.
아시아나 항공 ‘사랑의 모자’ 통해 ‘세밑’ 溫情 전해 2015-12-09 15:32:41
아시아나항공은 ‘사랑의 모자 뜨기’ 운동을 통해 모인 ‘뜨개 모자’ 420개를 홀트아동복지회에 9일 전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1년부터 기내 승객들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모자 뜨기 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사랑의 모자는 입양을 앞둔 영·유아들의 방한모자로 올겨울 동안 사용될...
[하영춘의 데스크 시각] 이상한 구조조정…김 부장은 외롭다 2015-12-06 17:42:45
승진시키지 않고 한직으로 발령내면 안 나갈 재간이 없다.불투명한 새해 경제로 인해 허리띠를 졸라매는 연말, 이상한 구조조정 시스템 때문에 ‘김부장, 이차장’의 속앓이가 깊어 가는 세밑이다.하영춘 산업부장 hayou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