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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한반도 외교적 진전으로 북중접경 무역붐 기대돼" 2018-06-28 18:22:44
접경지역인 지린(吉林)성 조선족자치주 옌지(延吉)의 한 농산물 거래상은 "대북교역이 아직 재개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옌지는 연변자치주의 주도(州都)이며 중국-북한 국경으로부터 불과 10㎞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다. 북중접경인 연변주 훈춘(琿春)에 위치한 한국의 합작회사 훈춘포스코현대물류유한공사도 사정은...
박근태 사장, 中지린성장과 상생 협의 2018-06-26 19:05:08
cj그룹은 1994년 중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지린성 지역에서는 창춘시와 옌지시에서 물류·식품·영화관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박 사장은 cj중국본사 대표를 겸하면서 2010년부터 지린성장 경제고문을 맡고 있다.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오늘의 주요 일정](1일ㆍ금) 2018-06-01 07:00:01
제주시 사라봉 모충사) [국제](현지시간) ▲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미국 워싱턴 DC 방문 (시간 미정) ▲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15:00) ▲ 연변한국국제학교 개교 20주년 기념식 (10:00 지린성 연변자치주 옌지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 연변한국국제학교 개교 20주년…"신실크로드 주인공 육성" 2018-05-31 11:08:14
연변한국국제학교는 1998년 6월1일 지린(吉林)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옌지(延吉)에서 개교해 20년간 초등학교 325명, 중학교 237명, 고교 183명 등 총 74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현재는 초중고 130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학교 측은 '당당한 한국인, 유능한 국제인, 희망찬 미래인'이라는 교훈으로 재학생...
북미회담 앞두고 북한접경 중국도시 집값 연쇄폭등 2018-05-14 13:13:32
최근 현지 부동산 동향을 살피기 위해 단둥시를 찾았고, 조만간 구매 제한조치를 발표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현지 소식통은 "훈춘의 부동산 가격 상승 분위기와 달리 옌지(延吉)는 아직 관망하는 분위기나 지난 9일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북미회담 성공을 촉구하는 특별성명을 채택해 머잖아 분위기를 탈 것으로...
北서 풀려난 김동철씨 "노동 많이 했고 아팠을 땐 치료받아" 2018-05-10 23:58:14
연변 조선족자치주 주도인 옌지(延吉)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CNN 인터뷰에서 옌지에서 북한 함경북도 나선시로 통근했고 국제무역과 호텔업을 하는 회사의 사장으로 일했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김 목사에게 간첩과 체제전복 혐의를 적용해 2016년 4월 노동교화형 10년을 선고했다. hanksong@yna.co.kr (끝)...
美로 귀환하는 北억류 미국인 김동철·김상덕·김학송씨는 누구 2018-05-09 22:01:48
살았으며 2001년 중국 연변 조선족자치주 주도인 옌지(延吉)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CNN 인터뷰에서 옌지에서 북한 함경북도 나선시로 통근했고 국제무역과 호텔업을 하는 회사의 사장으로 일했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김 목사에게 간첩과 체제전복 혐의를 적용해 2016년 4월 노동교화형 10년을 선고했다. 나머지...
[남북정상회담] 국내체류 동포들 "통일 성큼 다가왔다, 눈물 난다" 2018-04-27 18:07:42
지린성의 옌지까지 달려가고 싶은 꿈이 생겼다"며 "분단국가를 모국으로 둔 조선족에게는 회담을 시작으로 남북 교류가 더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라고 환영했다. 국내 체류 중인 피에르 람벌르 프랑스 한인 입양인은 "지난해까지만도 해외 지인들로부터 한반도에 전쟁이 날 텐데 빨리 돌아오라는 연락을 받았었는데...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제주서 개막…72개국 800명 참가(종합) 2018-04-06 18:56:57
최규룡 중국 옌지시장, 김의진 중국 아시아경제발전협회 상무 부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박 회장은 개회사에서 "외국 속담에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이 있다. 월드옥타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모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국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외에서 창출해 주는 것"이라며 "이번 대회는 그...
소녀들의 기억 되살리다…나눔의 집 '성노예' 피해자 기획전 2018-04-03 16:24:22
부산 출신인 이 할머니는 14살 때 중국 옌지(延吉)로 끌려가 3년간 일본군 성노예로 고초를 겪었고 해방 후에도 중국에 머물다가 58년 만인 2000년 귀국해 이듬해 어렵게 국적을 회복했다. 성노예로 고초를 겪어 아직도 흉터가 남아있고 그때 당한 구타 후유증으로 치아가 빠지고 청력이 나빠져 현재까지 불편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