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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무 & 이부장] 문서·DB 공유에 화상회의…협업툴 앱 노션·카카오워크 '요긴' 2020-10-19 17:35:5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비대면 업무는 ‘뉴노멀’이 됐다. 비대면 업무가 일상화하면서 ‘한동안 이러다 말겠지’ 하던 이들도 기존 메신저 앱으로만 일하는 데 부족함을 느끼게 됐다. 더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 필요해졌다. 협업 툴을 제공하는 앱을 활용하면 팀원 간...
[김상무 & 이부장] 세종청사 공무원 즐겨찾는 맛집 2020-10-19 17:35:20
한때 공무원들은 세종시를 ‘세베리아’라고 불렀다. 세종시와 시베리아의 합성어로 허허벌판인 세종시를 빗댔지만 이제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세종시로 정부청사가 이전한 지 10년가량 지나면서 기반시설이 많이 들어섰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이면 공무원들이 식당을 찾아 줄지어 차를 몰고 왕복 두 시간 거리 공주까지...
'슈돌' 박현빈 가족, 화상채팅으로 모였다 '언택트 추석 모임' 2020-10-04 11:28:00
것. 영종도의 박현빈과 박하남매 하준, 하연이부터 서울의 이윤지, 독일에 살고 있는 박현빈 형까지, 국경을 뛰어넘어 만난 가족들은 실제로 만난 것처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고. 특히 이들의 가족 모임에 명예 가족 민경훈이 초대됐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에 민경훈이 박현빈의 명예 가족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
'살림남2' 김일우X팝핀현준X김가온X윤주만X노지훈, 최고의 살림남은 누구? 2020-10-03 21:19:00
살이부터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새 보금자리 찾기 투어 등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최고의 명장면들만 선정한 '살림남' 하이라이트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추석 특집 방송 출연을 위해 2kg을 뺐다는 최하나가 영상을 보자마자 "다이어트 망했다"고 하게 만든 '최고의 밥상' 컬렉션도 몰아서 선보인다고...
[인터뷰+] '담보' 하지원 "액션 연기도 가능…연기에 늘 목 말라요" 2020-10-01 10:30:01
승이부터 통역사가 된 성인까지 열연을 펼쳤다. 엄마 역에는 할리우드에서도 입지를 넓혔던 배우 김윤진이 나섰다. "엄마를 만나는 장면이 첫 촬영이었어요. 정말 큰 감정을 표현해내야 해서 사실 많이 어려웠죠. 강대규 감독이 신의 무드에 맞는 음악을 추천해 주셔서 슛 들어가기 전까지 들으며 감정을 잡았어요. 특히...
'담보' 하지원 "대학생 역할, 처음엔 좀 어려울 것 같아 주저" (인터뷰) 2020-09-28 15:51:44
이부터 연기한 것에 대해 "처음 제안을 해주셨을 때 대학생은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감정의 흐름을 대학교 때부터 해주면 힘을 받을 것 같다고 하셔서, 그 설득에 의해서 대학생 신을 찍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아역 박소이에 대해 "저와 소이가 현장에서 만날 일은 거의 없었다. 리딩 때 처음 보고 되게 내추럴...
'우다사3' 이지훈, 김선경과 시골 한달살이 본격 시작…여덟 조카 공개 2020-09-23 14:42:00
살 하준이부터 스무 살 첫째 담비까지 집 안에 있던 여덟 명의 조카들이 줄줄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 이지훈을 닮아 이목구비가 뚜렷한 남다른 비주얼에, 귀여운 ‘뽀시래기美’를 장착한 조카들의 매력이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이지훈이 싼 옷을 보자마자 조카들이 ‘태클’을 걸기...
[김상무 & 이부장] 대림산업 직원이 추천하는 광화문 맛집 2020-09-14 17:29:00
이부장이 전날 과음하면 꼭 들르는 곳이다. 원래 피맛골에 있었으나, 피맛골이 사라지면서 청진동 KT빌딩 인근으로 자리를 옮겼다. 콩나물과 우거지, 선지를 비롯한 내장이 들어 있다. ‘광화문국밥’도 해장하기 좋은 집이다. 메뉴 구성은 국밥과 순대 등으로 단출하다. 하지만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에 선정됐을 정도로...
[김상무 & 이부장] 세탁물 맡기고 커피 한잔 배달…'작은 사치' 심부름앱 2020-09-14 17:27:24
정보기술(IT) 기업에 다니는 최 부장은 지난달 중순부터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재택근무 대상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회사는 “혹시 모를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집 밖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했지만 막상 재택근무를 해보니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근무시간 방에...
"올해는 오지 마라" 부모님 말씀에 독서·골프…모처럼 '나를 채우는 시간' [김상무 & 이부장] 2020-09-14 17:25:56
김상무 이부장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맞이하는 첫 명절인데, 행동에 제약이 많다. 우선 고향에 갈지부터 결정해야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정부가 귀향 자제를 권고하자 고향의 부모님은 “이번엔 오지 말라”고 하신다. 난감하다. 가자니 혹시나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