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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동생 챙긴 형들·끝내 눈물 흘린 막내…선전한 男양궁 2018-08-27 14:40:30
이우석에게 다가가 어깨를 감쌌다.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리커브 단체전에서 대만에 3-5로 패한 대표팀은 경기 후 담담한 표정으로 기자들 앞에 섰다. 이우석은 "형들하고 호흡 맞춰서 서로를 믿으며 열심히 준비했다"며 "아쉽긴 하지만...
-아시안게임- 남자 양궁, 단체전 결승서 대만에 패해 은메달 2018-08-27 13:07:10
걸었다. 오진혁(37·현대제철), 김우진(26·청주시청), 이우석(21·국군체육부대)의 남자 양궁 대표팀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에 세트 승점 3-5로 패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정상 자리를 빼...
[아시안게임] 흔들리면 잡아주는 언니·동생…충격 딛고 金 명중한 여자양궁 2018-08-27 12:17:39
이우석(21·국군체육부대)과 함께 나선 혼성전에서도 8강에서 패하며 쉽게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듯했다. 바로 다음날인 단체전 본선을 앞두고 대표팀 관계자는 "장혜진 선수 멘털이 회복될지 걱정"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이은경(21·순천시청)이 가세해 세 명이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결승 문턱서 일본과 정면충돌…내일의 하이라이트 2018-08-27 06:17:04
진출한 김우진(청주시청)과 이우석(상무)이 '집안싸움'을 벌여 메달 색깔을 가린다. 여자부에선 결승 진출에 실패해 충격을 안긴 가운데, 강채영(경희대)이 대만의 레이젠잉과 동메달을 놓고 다툰다. 이번 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는 남녀 스트리트와 파크 종목에서 첫선을 보인다. 스트리트...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NBA스타 클락슨을 막아라…오늘의 하이라이트 2018-08-27 06:17:01
대표팀과 오진혁(현대제철),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의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동반 우승을 노린다. 여자 대표팀은 6연패 대기록에 도전한다. 남자 대표팀은 8회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가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중국에 밀려 금메달을 따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설욕하겠다는 각오다. 양궁 컴파운드 혼...
[아시안게임] "더는 이변 없다" 남녀 양궁, 대만 상대로 동반 金 도전 2018-08-26 10:52:30
오진혁(37·현대제철), 김우진(26·청주시청), 이우석(21·국군체육부대)의 남자팀은 오는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나란히 결승전을 치른다. 어느 종목이든 장기 집권은 쉬운 일이 아닌데 남녀 양궁 대표팀은 10번의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모두 8번씩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손흥민·김연경·이상혁 '별이 뜬다'…내일의 하이라이트 2018-08-26 06:17:04
오진혁(37·현대제철), 김우진(26·청주시청), 이우석(21·국군체육부대)은 1982년 뉴델리 대회부터 8회 연속 패권을 지켜오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중국에 빼앗겼던 금메달을 8년 만에 되찾겠다는 각오다. 양궁 컴파운드 혼성 김종호(현대제철)와 소채원(현대모비스)도 같은 날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도로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 사상 첫 메달…'첫 정식종목' 주짓수서 금메달 2018-08-26 01:00:30
준결승에선 오진혁(37·현대제철), 김우진(26·청주시청), 이우석(21·국군체육부대)이 중국에 세트 승점 5-3으로 이겼다. 장혜진(31·LH), 강채영(22·경희대), 이은경(21·순천시청)으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일본을 6-2로 꺾었다. 여자 개인전과 혼성에서 모두 8강 탈락한 장혜진은 준준결승과 준결승에서 1...
여자양궁, 개인전 탈락 충격 딛고 단체전 결승 `쾌거` 2018-08-25 19:36:01
오진혁(37·현대제철), 김우진(26·청주시청), 이우석(21·국군체육부대)이 숙적 중국을 만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 끝에 세트 승점 5-3으로 승리했다. 16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 8강에서 인도를 차례로 격파하고 올라온 남자팀은 준결승에서 1세트 첫 발을 8점에 꽂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1세트 승점 2점을...
女골프 임희정, 中 두모한과 4타 차… 4연속 금메달 물 건너가나 2018-08-24 17:24:50
또 강채영(22)도 4강에서 중국 선수에게 졌다. 장혜진과 이우석(21)은 24일 이번 대회 정식종목이 된 양궁 리커브 혼성전에서도 몽골에 패해 준결승에 못 올라갔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