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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합병 무산 뒤 주가 전망… 현대모비스 '맑음' 글로비스 '흐림' 2018-05-23 18:51:15
비용 부담이 늘고 지분율은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다른 기업과 인수합병(m&a)을 통해 글로비스의 기업가치를 키운 다음 현대모비스와 합병을 재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현대차그룹 개편안 보완책…글로비스 활용 방안 유력"-유진 2018-05-23 13:46:57
순환출자 고리를 끊기 위한 최선의 방안이란 것이다. 이재일 연구원은 "현대모비스의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11.2조원)과 글로비스의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1.8조원) 차이가 이번 외국인 주주의 찬반에 상당한 영향이 있었다"며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글로비스의 시가총액을 상승시킨 후 지배구조...
지배구조 개편, 궁지 몰린 현대차…추가 주주 설득안 나올까 2018-05-20 07:23:01
없다"고 말했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부 자산운용사가 자문사의 권고를 안 따르는 사례가 나온 만큼 이런 움직임을 더 지켜볼 필요는 있다"며 "자문사 권고를 따르지 않고 찬성했다가 부결되면 타격받는다는 부담을 얼마나 떨쳐낼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 분할·합병안 통과 위한 '회심의 카드'...
"모트렉스, 알리바바와 제휴…글로벌 다각화의 시작점"-유진 2018-05-18 07:34:33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일 연구원은 "알리바바, 얀덱스 등 대형 정보기술(it)업체와의 협업 강화로 글로벌 oem으로의 매출처 다변화가 기대된다"며 "현대·기아차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탈피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모트렉스는 avn(오디오 비디오 내비게이션)시스템 등 카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 주총 앞두고 '예측불허' 2018-05-17 13:42:34
현 시점이 지배구조 변경의 적기로 판단한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일감몰아주기 규제나 출자고리 해소 등의 법률적 리크스가 큰 만큼 다른 방향으로든 개편 작업은 불가피하다"면서 "만일 개편안이 부결된다면 1~2년 정도 시간은 두고 내부 검토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강성진 kb증권...
"한온시스템, 2분기 실적 엔씨노 신차 효과가 관건…목표가↓"-유진 2018-05-14 07:33:05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1만9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10% 내려잡았다. 이재일 연구원은 "1분기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현대·기아차의 가동률 하락"이라며 "현대차는 지난해 4분기 충칭5공장 가동과 함께 신차 루이나를 출시했으나, 1분기 2448대를 생산하는데 그쳤다"고 설명했다. 지난 1분기...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안갯속…의결권 자문사 입 '주목' 2018-05-13 06:11:01
한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의 가장 중요한 주주인 국민연금이 아직 분할·합병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라며 "국민연금이 표 대결에서 현대차그룹의 방어가 가능할지를 결정할 '키'를 쥔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연금이 입장을 정하는 데는 의결권 자문사의 의견이 상당한 영향을 줄...
재무건전성 '경고등' 켜진 중소형 자동차 부품株 2018-04-23 18:58:10
우려로 당분간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시가총액 1조원 미만 중소형 자동차 부품업체 82곳의 평균 부채비율은 166%였다”며 “성우하이텍처럼 현금성 자산 대비 만기도래차입금이나 이자발생부채가 많은 기업은 신중하게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한국타이어, 1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목표가↓"-유진 2018-04-23 07:53:27
감소한 184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재일 연구원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글로벌 타이어 수요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 미국 테네시공장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 증가, 지난해 타이어 판가 인상에 따른 인센티브 비용 증가 등"이라면서 "실적 개선 폭에 대한 기대치는 하향 조정될 것"이라고...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 재무건전성 감안한 투자전략"-유진 2018-04-20 08:00:29
종목으로 추천했다.이재일 연구원은 "해당 7개사는 부채비율이 100% 미만이고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종목"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화 강세와 보호무역주의 대두, 한국gm 사태 등으로 인해 올해도 국내 자동차산업 생산은 부진할 전망"이라며 "중소형 부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