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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축 한옥에 '화재감지기' 설치 의무화 추진 2018-03-01 11:15:01
2곳, 경복궁 한옥마을 1곳, 인사동 1곳에 이어 종로구 익선동 한옥 지역을 ''화재경계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되면 소방특별조사, 소방훈련 등을 정기적으로 시행한다. 현재 서울에는 한옥 밀집지역 4곳을 포함해 시장 등 총 21곳이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돼 있다. 세 번...
창덕궁 앞 '역사거리' 복원한다 2018-02-27 19:04:28
서울시가 종로구 낙원동 돈의동 익선동 일대 약 40만㎡에 역사 문화를 테마로 한 도시재생 사업을 벌인다. 창덕궁 앞쪽에 난 길 네 곳을 위주로 시민공간과 창작거리 등을 조성한다.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이 지난 26일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수정...
종로~창덕궁 입구, 보행로길 생긴다 2018-02-27 09:57:32
계획안은 종로구 낙원동·돈의동·익선동 일대 40만㎡의 도시재생 토대가 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창덕궁 앞은 시대 흐름에 맞춰 돈화문로(조선시대), 삼일대로(근대 전환기). 낙원∼익선(근현대), 서순라길(현대) 등 4개 특화 거리로 조성됩니다. 조선시대 전국 도로망의 기점이었던 돈화문로는 ‘왕이 백성을 만나러...
종로에서 창덕궁 가는 돈화문로, 역사인문 보행길로 재생 2018-02-27 09:00:01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종로구 낙원동·돈의동·익선동 일대 40만㎡의 도시재생 토대가 될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5년 12월 낙원상가·돈화문로 일대를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하고, 추진 계획을 짜왔다. 이번...
북촌 한옥마을 만든 '조선 건축왕' 정세권 기념사업 본격화 2018-02-26 06:00:02
북촌을 비롯해 익선동, 혜화동 등 오늘날 서울 내 대표적 한옥 밀집 지역을 만든 '조선 건축왕' 정세권(1888∼1965)을 기리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오는 27일 오후 3시 북촌 가회동 성당에서 정세권 선생을 재조명하는 토론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정세권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디벨로퍼 1호' 정세권 선생… 서울시, 기념사업 나서 2018-01-24 20:07:06
서울 가회동, 삼청동, 익선동 일대 북촌 한옥마을이 그가 만든 단지다. 서울 봉익동, 성북동, 혜화동, 창신동 등에도 근대식 한옥 단지를 조성했다. 이 중 일부는 지금도 인기 주거지역이자 관광지로 꼽힌다.정 선생은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투옥됐다. 당시 뚝섬 일대 사유지 약 11만5700㎡를 일제에 강탈당해 사업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24 15:00:03
사회-0066 11:49 일제강점기 북촌·익선동 한옥 지켜낸 정세권 기린다 180124-0573 사회-0067 11:51 [일문일답] 김은경 환경장관 "지자체 미세먼지 조치 권한 강화해야" 180124-0577 사회-0068 11:54 "인권조례 폐지는 민주주의 후퇴시키는 것" 충남 단체 반발 거세 180124-0578 사회-0069 11:54 비리인사 징계거부 서울...
국내 디벨로퍼 원조 정세권 선생 2018-01-24 14:54:11
‘건양사’를 설립했다.익선동 166 개발을 시작으로 가회동·삼청동 일대 북촌 한옥마을을 만들었다. 봉익동 성북동 혜화동 창신동 서대문 왕십리 행당동 등 서울 전역에 근대식 한옥 단지를 조성했다.그는 특히 일제가 계획적으로 북촌 진출을 시도할 때 북촌에 한옥지구를 개발함으로써 조선인들의 주거...
일제강점기 북촌·익선동 한옥 지켜낸 정세권 기린다 2018-01-24 11:49:14
일제강점기 북촌·익선동 한옥 지켜낸 정세권 기린다 서울시, 기념사업 추진키로…한옥 투어·전시 개최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 도심에서 고즈넉한 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어 인기 관광지로 떠오른 북촌. 그러나 북촌이 일제강점기 당시 서울 사대문 안에 일식 주택을 대량으로 건설하려던 일제에 맞서 우리...
마장동 우시장·동대문 원단시장 확 바꾼 스타트업들 2018-01-16 18:17:46
년 전만 해도 낙후된 지역이던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은 요즘 젊은이들로 북적인다. 변화를 이끈 주역은 서울시청도 종로구청도 아닌, 익선다다라는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2014년부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투자금을 모아 동네 곳곳에 10여 개의 특색 있는 상점을 열었다. 익선동은 억대 권리금이 붙은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