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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만루포…두산 2회 타자일순 7안타 8득점 대폭발 2017-06-02 21:40:35
양의지 만루포…두산 2회 타자일순 7안타 8득점 대폭발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타선이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대폭발했다. 두산은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2회 타자 일순해 만루 홈런 포함, 안타 7개와 볼넷 1개를 묶어 8점을...
'구자욱 4안타 6타점' 삼성, 롯데에 2연승 2017-06-01 21:22:29
타자일순하며 5득점하고 승부를 더욱 기울였다. 2안타와 볼넷으로 1사 만루를 만들자 구자욱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을 추가하고 롯데 선발 애디튼을 끌어내렸다. 이어 구원 등판한 윤길현을 상대로 2사 만루에서 김헌곤이 중견수 키를 넘기는 싹쓸이 3루타를 쳤다. 애디튼의 실점은 순식간에 7점으로 불었다. 삼성은...
켈리 6이닝 9K·최정 3타점…SK, kt 꺾고 4연승 2017-05-30 21:41:12
희생플라이로 선제 결승점을 올렸다. SK가 3회 타자일순하며 넉 점을 뽑을 때도 최정이 앞장섰다. 1사 1,2루에서 최정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쳐 타점을 추가했다. 계속된 1사 2,3루에서 제이미 로맥이 볼넷을 골라 1루마저 채운 뒤 한동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더했다. 이어 2사 1,2루에서 김동엽의 3루...
극과 극을 달린 한화와 NC의 불펜, 승부를 갈랐다 2017-05-28 20:31:05
일순하며 5안타 볼넷 3개, 몸에 맞는 볼 2개를 묶어 대거 8득점에 성공. 초반부터 확실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KIA 선발 김진우는 5이닝 4실점을 했으나 타선 덕분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특히 이날 승리는 약 2년 만에 거둔 선발승이었다. 외국인 타자 버나디나는 홈런 포함 4안타 5타점으로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한편...
한 이닝 두 번 공에 맞은 KIA 나지완…역대 세번째 2017-05-27 18:34:45
타자일순하며 8득점했고, 2사 2루에서 나지완의 타석이 또 돌아왔다. 나지완은 박진형이 다시 몸쪽으로 붙이려던 공에 이번에는 왼쪽 등을 맞고 1루를 밟았다. 이로써 나지완은 KBO리그 한 이닝 최다 몸에 맞는 공(사구) 타이기록을 세웠다. 한 이닝 두 번의 사구는 김동기(청보)가 1988년 5월 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스크럭스 5타점·나성범 4타점' NC, 넥센 15-4 대파 2017-05-23 22:01:08
결국 0-5로 뒤진 3회초 무사 2루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바뀐 투수 하영민은 권희동에게 곧바로 중전 적시타를 내줘 신재영의 실점은 6점으로 늘어났다. NC는 김태군의 적시타 속에 타자일순하며 3회에만 대거 5점을 뽑아냈다. 5회초에도 4점을 내준 넥센은 5회말 1점에 이어 7회말 3점을 만회했지만 9회초 3점을 허용하고...
文정부 출범후 첫 盧추모문화제…환호·눈물 교차 "새시대 열려"(종합) 2017-05-20 22:30:17
분위기를 일순 얼어붙게 만들었다. 김씨는 무대에 오르기 전 경찰과 주차문제로 시비가 붙었던 일을 소개하며 "(시비) 동영상이 돌아다닐 건데, 저는 너무 솔직해서 이런 상황에서는 노래를 못한다. 시시비비는 여러분이 판단해달라"라며 "XX 진짜" 라고 욕을 했다. 그는 "'기부천사'가 욕을 하니깐 싸~하죠"라고도...
'번즈·강민호 스리런' 롯데, LG 꺾고 4연승 질주 2017-05-19 21:58:42
LG 트윈스의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를 일순간에 무너뜨리고 4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방문경기에서 LG를 9-4로 제압했다. 이로써 롯데는 4연승을 질주하며 20승 20패로 5할 승률에 복귀했다. LG는 4연패의 늪에 빠졌다. 롯데는 이날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 LG의...
'김현수 결장' 볼티모어, 연장 혈투 끝에 4연패 탈출 2017-05-17 13:38:49
1회말 디트로이트에 선취점을 내줬지만, 3회초 타자일순하며 7득점하는 빅이닝을 만들며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3회말 곧바로 빅터 마르티네스에게 2점포, J.D. 마르티네스에게 솔로포를 내주며 7-4로 쫓겼다. 7회말에는 J.D. 마르티네스에게 만루포를 얻어맞아 7-8로 역전당했다. 볼티모어는 포기하지 않고 9회초 마크...
"4차 혁명 두렵다고?…로봇세 거둬 기초연금 주면 된다" 2017-05-12 11:57:59
총장이 "5년 안에 대체가 가능하다"고 답변하자 주위가 일순 적막에 휩싸였으나, 이어 "로봇은 기술적으로는 NG 없이 잘하겠지만, 사회자가 '감동'을 준다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신 총장은 "미래는 '로보 사피엔스'와 '호모 사피엔스'가 공존하는 시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