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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저예산으로 시골마을 혁신한 日 공무원 2018-08-16 18:23:43
교황에게 쌀을 먹인 남자 [ 윤정현 기자 ] 일본 이시카와현 하쿠이시의 미코하라 지구는 주민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인 고령화 마을이었다. 1995년에 이미 초등학교가 폐교된 이 ‘나이든 마을’ 주민들의 1인당 연간 소득은 87만엔에 불과했다. 2005년 한 계약직 공무원이 이곳에 발령을 받았다....
신인 조희은, 마드리드영화제 외국어영화부문 여우주연상 2018-07-30 10:58:17
받았다. 30일 영화제 홈페이지에 따르면 조희은은 저예산 독립장편영화 '친구와 떠나는 여행'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영화제에서 한국 배우가 외국어영화부문 여우주연상을 받기는 2014년 김서형 이후 두 번째다. 김창균 감독의 '친구와 떠나는 여행'은 여대생 3명의 이야기를 여행을 통해 풀어낸...
CJ ENM, 공포영화 레이블 '413픽처스' 론칭…"미국시장 공략" 2018-07-30 09:46:10
저예산 호러·스릴러 영화의 전 세계 매출은 2016년 처음으로 1조 원대를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1조3천700억 원까지 늘었다. CJ ENM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터키 등지에서 자사 로컬 영화를 제작하면서 확보한 호러·스릴러 영화 자산을 413픽처스를 통해 미국 시장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CG 활용 상상초월 SF·어드벤처… 진화하는 한국영화 2018-07-09 18:41:09
영화계는 할리우드 판타지 대작들을 저예산 한국형 영화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대안으로 보고 있다.2016년 좀비영화 ‘부산행’과 지난해 ‘신과 함께: 죄와벌’이 흥행에 대성공하면서 이번 프로젝트도 가능해졌다. 두 영화는 할리우드 영화에 근접한 cg 기술을 앞세운 판타지물이다. 그러나 투자 당시...
'더욱 강력해진 코리안 판타스틱'…부천국제영화제 12일 개막 2018-07-06 10:09:26
가득한 상황의 연속으로 풀어낸게 특징으로, 저예산의 한계를 장점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 극의 밀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 사회의 다양한 담론을 장르를 통해 풀어내고자 한 영화들도 빼놓을 수 없다. 비무장지대(DMZ)에 고립된 형사가 살인범과 마주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여성원톱액션 '데스트랩...
미 독립기념일 박스오피스 '폴른킹덤'·'인크레더블2' 양분 2018-07-06 07:20:52
4번째 작품인 '더 퍼스트 퍼지'는 저예산 공포영화로는 꽤 좋은 출발을 알렸다고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평가했다. 이번 주말에는 올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최고 흥행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마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앤트맨2)가 개봉돼 스크린을 달굴 예정이어서 '쥬라기 월드: 폴른...
박정민x김고은 ‘변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개미인간 게 섰거라 2018-07-04 16:07:48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저예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117만 명의 관객을 동원, 영화계 안팎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2017년 6월 28일 개봉한 ‘박열’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와 ‘스파이더맨: 홈커밍’이란 막강한 작품들 사이에서 오직 작품성과 진정성의 힘으로 235만 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영화는 무조건 재밌어야… 저예산 히어로物이 대안" 2018-07-03 16:42:23
오르는데도 마땅한 소재를 찾기 어렵고요. ‘저예산 슈퍼히어로’ 시리즈가 돌파구라고 봤습니다. 미국 워너브러더스 본사가 기꺼이 투자를 결정해주더군요.”그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했다. 외계인(슈퍼맨), 특수장비(아이언맨), 벌레에 물린 경우(스파이더맨) 등이 있지만...
박혁권, 영화 ‘기도하는 남자’ 캐스팅…스크린에서도 활발한 작품 행보 2018-06-28 08:48:59
기존 제안 받았던 개런티와의 차액은 저예산 독립영화의 빠듯한 예산을 고려해 제작비에 보태기로 결정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측은 "시나리오와 배역이 마음에 들어 출연하게 된 작품인 만큼,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배우의 의견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10대 관객 잡아라" 청소년 주연 영화 잇단 개봉 2018-06-21 10:52:42
학원 공포물은 고정 관객층이 있는 데다 저예산으로 만들 수 있어 신인감독과 여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했다. 그러나 비슷한 소재의 영화가 쏟아져 나오면서 인기가 시들해졌고, 한동안 극장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속닥속닥'은 학교를 벗어나 10대들에게 익숙한 놀이공원을 공포의 공간으로 바꿨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