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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구속] '19시간 장고' 끝에 영장발부한 한정석 판사 2017-02-17 05:43:53
구속영장은 조의연 부장판사가 기각한 바 있다. 한 판사는 지난해 11월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청구한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구속영장을 심사해 발부했다. 한 판사는 당시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반면 최씨 딸 정유라씨의 이화여대 학사 특혜 의혹과 관련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2-16 15:00:03
갈등에 쉽지만은 않은 귀농·귀촌 170216-0318 사회-0027 09:59 이재용 영장, 앞서 조의연 부장판사는 기각…한정석 판사는 170216-0320 사회-0140 10:00 용산전자상가 옛 영광 되찾나…서울 도시재생지역 17곳 선정 170216-0321 사회-0141 10:00 4대강 보 방류량 확대 결정…"장단점 있는 만큼 탄력운영 필요" 170216-032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2-16 15:00:02
영장, 앞서 조의연 부장판사는 기각…한정석 판사는 170216-0330 정치-0038 10:03 이재용 법원 도착, 구속여부 결정할 영장심사 곧 시작(속보) 170216-0338 정치-0039 10:06 [그래픽] 북한 정찰총국 조직도 170216-0362 정치-0040 10:19 박지원 "문재인, 프롬프터 쓰더라도 토론에 응해야" 170216-0365 정치-0041 10:22 文,...
이재용 영장, 앞서 조의연 부장판사는 기각…한정석 판사는 2017-02-16 09:59:59
이재용 영장, 앞서 조의연 부장판사는 기각…한정석 판사는 '대가관계·부정청탁 소명', '지원경위 사실관계와 법적 평가' 등 쟁점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한정석(39·사법연수원 31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의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 한...
특검 '첫 재청구' 최경희 구속…이재용 부회장 영향은(종합) 2017-02-15 16:01:25
아니라는 관점이다. 1차 영장을 기각한 조의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뇌물 범죄의 요건이 되는 대가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 각종 지원 경위에 관한 구체적 사실관계와 그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 관련자 조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이뤄진 수사 내용과 진행 경과 등에 비춰 볼 때, 현...
특검 '첫 재청구' 최경희 구속…이재용 부회장 영향은 2017-02-15 11:26:07
아니라는 관점이다. 1차 영장을 기각한 조의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뇌물 범죄의 요건이 되는 대가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 각종 지원 경위에 관한 구체적 사실관계와 그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 관련자 조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이뤄진 수사 내용과 진행 경과 등에 비춰 볼 때, 현...
'최순실·최경희 사건' 맡은 한정석 판사, 이재용 운명 결정 2017-02-14 19:16:10
두 명은 부장판사다. 지난번 영장은 조의연 부장판사가 처리했기 때문에 이번 영장을 또 맡을 수 없다. 남은 2명인 성창호 부장판사와 한 판사 가운데 한 판사로 사건이 배당됐다. 한 판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9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육군 법무관으로 복무를 마치고 수원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이재용 영장 재청구' 삼성 두번째 파도 넘을까 2017-02-14 18:32:03
정서이다.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조의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삼성 장학생'이라는 등의 악성루머에 시달린 점도 이런 정서와 무관치 않다. 삼성 관계자는 "이재용 부회장의 뇌물 공여 혐의는 증거나 법리상으로 충분히 해명할 수 있다"며 "하지만, 법원이 '재벌 봐주기' 논란에...
[경수현의 공감] '가짜 뉴스'는 뉴스가 아니다 2017-02-14 15:53:23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조의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도 인터넷 공간에 나도는 허위정보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영장 기각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대학 시절 삼성 장학금을 받고 아들은 삼성 취업을 확약받았다' 등 조 부장판사를 비방하는 내용의 허위정보가 급속히 퍼졌다. 법원은 "조...
[사설] 어떻게든 삼성을 엮어 보겠다는 특검 2017-02-13 18:10:29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영장을 기각한 조의연 판사는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사유를 설명했다. 특검이 제시한 수사 결과로는 뇌물공여죄 적용에 필요한 대가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취지였다.특검은 영장 기각 후 보강 수사를 했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부분을 확인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