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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북중 접경지역 물류 이동 급감…민간위성 포착" 2018-03-16 09:50:27
중국 단둥을 연결하는 '조중친선다리'의 북한 쪽 도로에서 포착된 컨테이너 트럭의 숫자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1월께 신의주 일대를 촬영한 위성사진에서 다리 앞 도로와 물류 창고로 보이는 건물 주변에 트럭들이 빽빽하게 들어섰던 모습과 대조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북중접경 김정일 생일 기념행사 중국 측 참석인사 격 낮춰 2018-02-17 14:19:45
헌신을 잊을 수 없다"며 "전통적인 조중(朝中·북한과 중국)친선관계가 발전하고 동북3성과의 협력 교류가 이어나갈 것을 희망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측은 매년 기념행사를 북중 합작기업으로 선양시내 4성급 호텔인 칠보산호텔에서 개최했으나 지난 9일 중국 정부가 자국 내 북한기업 폐쇄명령을 내리면서...
北,장진호 전투전사도 고쳐…중국군 아닌 조선인민군 참여로 2017-11-28 14:26:08
간 무역통로인 조중우의교(朝中友誼橋)를 다음달 임시 폐쇄한다고 발표하고 중국국제항공 평양행 노선 운항을 중단했는가 하면 인민해방군은 지난 주말 둥북지역에서 동계 실전훈련까지 실시했다. 전문가들은 북중 접경지역을 방어하는 중국군의 이번 동계 훈련과 관련, 쑹타오 부장의 방북에도 불구하고 북중 갈등관계가...
중국군, 시진핑특사 '빈 손' 방북후 동북지방서 혹한기 실전훈련 2017-11-27 10:26:56
무역통로인 조중우의교(朝中友誼橋)가 다음달 임시 폐쇄될 예정인 가운데 중국군이 동북 지역에서 동계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27일 중국 국방부망과 인터넷매체 펑파이(澎湃)에 따르면 인민해방군 북부전구(戰區)는 최근 선양(瀋陽) 북부의 커얼신(科爾沁)초원 일대에서 '혹한-2017'이라는 임전 태세의 실전훈련을...
中외교부 "단둥-신의주 철교, 北필요로 보수위해 임시 폐쇄" 2017-11-24 17:19:27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조중우의교 폐쇄를 통보한 사실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는 요청에 이같이 답했다. 겅 대변인은 "내가 이해한 바로는 최근 북한이 철교 표면을 수리할 필요가 있어서 조중우의교를 조만간 임시 폐쇄할 예정"이라며 "보수 작업을 마친 뒤 정상 개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겅 대변인...
"北中 신의주-단둥 철교 임시 폐쇄 12월 중순으로 연기"(종합2보) 2017-11-24 14:15:27
조중우의교(朝中友誼橋)를 폐쇄한다고 통보했으나 임시 폐쇄가 다음 달로 미뤄진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현재 화물차량 통행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임시폐쇄가 미뤄진 이유와 관련해 북한 측의 요청이 있었는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면서 "양측이 합의해 폐쇄를 연기했다는 정도만 확인되고 있다"고...
"中, 단둥-신의주 철교 열흘간 일시 폐쇄"…北에 압력 의도?(종합) 2017-11-24 10:32:02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중우의교는 길이 940m에 차도와 선로가 나란히 깔려있는 다리다. 단둥은 북·중 무역의 70%를 점하고 있어 이 다리는 북 중간 무역의 주요 루트로 불린다. 신문은 농업용기계, 식량 등 북한을 향하는 화물의 대부분이 이 철교를 왕복하는 화물 트럭에 의해 운반된다며 조중우의교의 일시...
"中정부 단둥-신의주 철교 열흘간 일시 폐쇄"…北압력 의도? 2017-11-24 08:50:39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중우의교는 길이 940m에 차도와 선로가 나란히 깔려있는 다리다. 단둥은 북·중 무역의 70%를 점하고 있어 이 다리는 북 중간 무역의 주요 루트로 불린다. 신문은 농업용기계, 식량 등 북한을 향하는 화물의 대부분이 이 철교를 왕복하는 화물 트럭에 의해 운반된다며 조중우의교의 일시...
북핵 해법 시동 건 중국…시진핑 특사 방북에 김정은 반응 주목(종합) 2017-11-15 21:16:07
외교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대표단이 조중(북한-중국)국경공동위원회 제3차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지만, 양측의 북핵 문제 논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형식은 중국 당대회 결과를 설명하려는 차원의 당 대외연락부장의 방북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북중 양국 최고지도자의 '간접 대화'여서,...
시진핑·김정은 '축전외교'…관계 복원 시동거나 2017-11-02 11:00:16
연임된 시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 "나는 조중(북중)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이익에 맞게 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 주석은 1일 김 위원장에게 보낸 답전에서 "중국측은 두 당, 두 나라 관계가 지속적으로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함으로써…"라는 문구를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