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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미수습 여학생 객실인 4층 데크 8일 천공 후 첫 진입 2017-05-07 16:53:12
첫 진입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세월호 침몰 전 여학생 미수습자 2명의 행적이 목격된 4층(A데크) 진입을 위해 구멍을 뚫는 작업이 오는 8일 실시된다. 또, 수색 작업이 더딘 4층 좌현 하부 중심부에 구멍을 추가로 확보해 지장물을 제거하고 수색을 위한 진입 통로로 활용한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세월호 '미수습 여학생 객실' 8일 천공 후 첫 진입 2017-05-07 15:14:18
누워 있어서 바닥면에 닿아 있는 4층 선미 좌현 아랫부분에 천공해 진입로로 활용한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며 훑는 방식이다.구멍을 뚫으면서 선미 좌현 뒷부분에 파손이 심한 부분을 잘라내 정리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한다. 일단 구멍을 뚫으면 객실 수색 작업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중력 때문에 무너져 내...
미수습 여학생 객실인 4층 데크 8일 천공 후 첫 진입(종합) 2017-05-07 15:02:23
좌현 아랫부분에 천공해 진입로로 활용한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며 훑는 방식이다. 구멍을 뚫으면서 선미 좌현 뒷부분에 파손이 심한 부분을 잘라내 정리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한다. 일단 구멍을 뚫으면 객실 수색 작업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중력 때문에 무너져 내린 구조물이나 각종 집기류 등이 쌓여...
"펄 거의 없고 옷 보여"…미수습 여학생 머문 객실 첫 수색 앞둬 2017-05-07 05:00:01
있는 4층 선미 좌현 아랫부분에 천공해 진입로로 활용한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며 훑는 방식이다. 구멍을 뚫는 정확한 시점과 개수는 미정이다. 관계자들은 배에 구멍을 뚫으면 균형이 무너지며 붕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신중을 기하고 있다. 수습본부 관계자는 "마치 창문이 나열된 것처럼 직사각형 구멍이 여러 개...
[ 사진 송고 LIST ] 2017-05-06 17:00:01
05/06 15:41 서울 사진부 어린아이와 인사하는 문재인 후보 05/06 15:42 서울 박동주 세월호 좌현 부분 작업중 05/06 15:44 서울 박동주 세월호 우현에서 05/06 15:53 서울 박동주 바쁜 손 05/06 15:53 서울 안정원 쌍둥이 안아주는 문재인 후보 05/06 15:54 서울 박동주 옮기고 절단하고 05/06 15:55 ...
"언니, 오빠, 빨리 돌아오세요"…세월호 찾은 어린이들의 기원 2017-05-05 15:32:21
말했다. 좌현을 바닥에 대고 드러누운 세월호 선체를 정면으로 볼 수 있는 펜스 근처에는 추모객들이 모여들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미수습자의 조속한 수습을 기원했다. 이곳에 설치된 투명한 아크릴 재질의 모형 배 안에 담긴 9명의 미수습자 사진을 보고 끝내 눈물 훔치는 아이들도 많았다. 울먹이는 초등학교 4학년...
"더 더워지기 전에" 갈 길 바쁜 세월호 수색, 더 속도 낸다 2017-05-05 05:00:00
선수 좌현 쪽 객실, 4층 선수 남학생 객실, 4층 중앙 좌현 쪽 객실 등에 대한 지장물 제거와 수색을 벌인다. 수습본부는 내부에 있던 지장물과 진흙 등을 모두 빼내 밖에서 재분류하는 형태로 3, 4층 1차 수색을 마치면 작업자들이 선내를 재수색한다고 설명했다. 수습본부는 더위와 선체 부식이 심해지기 전에 1차 수색을...
세월호 5층 천장 절단 마무리 단계…여학생 객실 7일께 수색 2017-05-04 19:18:27
제거하고 곧바로 수색할 계획이다. 수습본부는 바닥 쪽에 있는 좌현, 하늘을 향해 있는 우현 곳곳에 진입로를 만들고 중앙, 좌현으로 점점 내려가면서 수색을 하고 있다. 이날까지 세월호 선체 내외와 수중 수색에서 발견된 유류품은 867점, 동물 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은 672점이다. cbebop@yna.co.kr (끝) <저작권자(c)...
세월호 현장 '무더위와 사투'…선내 온도 바깥보다 5도가량 높아 2017-05-04 16:49:06
마스크로 무장한 작업자들이 드러누운 세월호 선체 좌현 부분 진입로로 바삐 오갔다. 선내로 진입한 작업자들은 손이나 삽으로 최대 높이 3m가 넘는 펄을 퍼내 포대에 담고, 지장물을 걷어내느라 구슬땀을 쏟았다. 작업자들은 7∼10명씩 1개 조를 만들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구역별로 50분 작업·10분 휴식을 반복...
'은화·다윤 목격된' 세월호 4층, 이번 주말 흔적 찾는다 2017-05-04 05:00:00
곳으로 우선 수색구역에 해당했지만 심하게 찌그러져 수중수색 과정에서도 전문 잠수사들이 제대로 확인할 수 없었던 곳이다. 수습본부는 또 하늘을 향해 있는 우현에서부터 차근차근 진입로를 뚫어 중앙, 좌현으로 내려가며 3, 4층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동시에 바닥 쪽에 있는 좌현 곳곳에도 추가 진입로를 확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