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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도 놀랐다…팬들이 모은 기부금만 2억4000만원 2020-08-03 10:07:50
기부됐고 올해 모은 2억4000만 원 또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장근석의 공식팬클럽 크리제이는 장근석과 함께 9년째 남산원, 애신동산 봉사활동을 비롯해 강원 산불피해 구호품 전달, 영등포 쪽방 연탄배달 등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올해 국민참여예산 사업 38개 중 17개, 1분기 실집행액 0원" 2020-07-27 07:03:00
올해 국민참여예산 사업 중에는 '쪽방 등 비주택 거주자 통합주거지원사업(국토교통부)', '청년지원정책 통합관리 서비스 운영사업(고용노동부)', '청년재창업교육 -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중소벤처기업부)' 등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했어야 하는 사업들도 있었다고 양 의원은 지적했다. 양...
1인가구 주거 해법 제시 코리빙 하우스, `로프트원 태릉입구역` 주목 2020-07-21 14:46:11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지하, 반지하, 옥탑방, 쪽방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통계청(한국의 사회동향, 2019)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서울과 수도권의 청년 1인가구 주거취약 비율은 27.3%로 지방(0.4%)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환경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비율은 일반가구에 비해...
현대엔지니어링, 혹서기 쪽방 물품지원 2020-07-16 17:30:25
5개 지역 쪽방 주민 3100여 명에게 생수 8만8500병과 삼계탕 2600인분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상무(왼쪽부터), 강재신 서울시 자활지원과장, 정수현 남대문쪽방상담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부터 혹서기 물품 지원활동으로 선풍기, 대자리, 방충망 등을 제공하고...
영등포역 쪽방촌 일대 1200가구 들어선다 2020-07-15 17:36:37
공급한다. 영구임대주택 단지에는 쪽방 주민의 취업과 자활을 돕는 종합복지센터와 무료급식 및 진료를 지원하는 돌봄시설이 들어선다. 행복주택 단지에는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국공립 유치원, 도서관, 주민카페 등이 설치된다. 쪽방 주민의 안정적인 재정착을 위해 지구 내 우측에 임시 거주지를 조성해...
영등포 쪽방촌 정비사업 '속도'…공공주택지구 지정 완료 2020-07-15 11:10:18
진료 등을 지원하는 돌봄시설도 들어서 기존 쪽방 주민의 재정착을 돕는다. 행복주택 단지에는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국공립 유치원, 도서관, 주민카페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쪽방 주민의 안정적인 재정착을 위해 지구 내 우측에 이들이 정비사업 기간 우선 이주해 살 수 있는 임시 거주지가 조성된...
영등포 쪽방촌 개발 본궤도…17일 지구지정 예정 2020-07-15 11:00:03
지정을 17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은 서울 영등포동 일대 상업지역 약 1만㎡를 정비해 행복주택과 민간분양 등으로 아파트 1200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영등포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이 사업의 시행자로 참여한다. 국토부는 지난 1월 이 같은 청사진을 발...
국토부 3차 추경 총 1.5조원… 한국판 뉴딜 등 투자 2020-07-06 17:29:09
공급에 1900억원이 쓰인다. 쪽방 등 비주택 거주자 주거 상향지원에는 20억원이 편성됐다. 경제회복 지원과 노후 사회간접자본(SOC) 개선 등에는 4020억원을 투입한다. 철도 노후시설과 신호시스템 등 보수·개량에 3064억원, 도로 교량·터널 유지보수, 위험도로·병목지점 개선 등에 725억원, 국가하천 추가 정비공사에...
국토부 3차 추경 총 1.5조원 확정…그린뉴딜 등에 투자 2020-07-06 17:20:19
2천가구 추가 공급에 1천900억원을 쓰기로 했다. 쪽방 등 비주택 거주자 주거 상향지원에는 20억원이 편성됐다. 국토부는 경제회복 지원과 노후 사회간접자본(SOC) 개선 등을 위해 총 4천2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철도 노후시설과 신호시스템 등 보수·개량에 3천64억원, 도로 교량·터널 유지보수, 위험도로·병목지점 ...
[한경에세이] 주민이 공공을 활용한다면 2020-06-08 18:04:51
노후주택과 쪽방이 밀집돼 주거상태가 열악하지만 권리관계가 복잡해서 어떤 개발사업도 추진할 수가 없다. 그동안 도시재생과 마을 만들기, 생태보전, 농·산·어촌 등의 현장에서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적 관리를 통한 해법이 강조돼왔다. 이윤 극대화의 논리와 관료주의의 한계를 극복하는 대안적 해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