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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개회식 한국기수 신의현 확정…북한은 김정현 2018-03-09 13:35:38
= 장애인노르딕스키 대표팀 신의현(창성건설)이 2018 평창패럴림픽대회(장애인올림픽) 개회식 한국 대표팀 기수로 결정됐다. 9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가 발표한 평창패럴림픽 개회식 각국 기수에 따르면 신의현은 태극기를 들고 한국 선수단 가장 선두에 선다. 당초 한국 대표팀은 개회식에서 북한 대표팀과 한반도기를...
신의현, 한국 패럴림픽 도전 26년 만에 첫 금 노린다 2018-03-09 08:25:38
장애인 노르딕스키 간판 신의현(37·창성건설)이 한국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신의현은 10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 바이애슬론 7.5㎞ 남자 좌식에 출전한다. 그는 이 종목 유력한 메달 후보다. 신의현은 최근 열린 국제대회에서...
'평창 감동 2막' 동계패럴림픽, 오늘 저녁 개막 2018-03-09 04:00:00
대회에서는 바이애슬론에 출전하는 신의현(창성건설)이 남자 좌식 7.5㎞에서 금메달, 좌식 12.5㎞에서 은메달을 각각 노린다. 또 지난 1월 일본 국제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했던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과 2010년 밴쿠버 패럴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휠체어컬링 대표팀도 메달권 후보로 꼽힌다. 이날...
아버지 뒤를 이어… 배동현 선수단장의 통 큰 기부 2018-03-08 17:50:49
마련할 예정이다.배 단장은 중견 건설사 창성건설의 대표 겸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이다. 승마 국가대표 출신이자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창설자인 배창환 창성그룹 회장(68)이 부친이다. 배창환 회장 역시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을 맡은 인연이 있어 국제대회에서 보기 드물게 ‘부자(父子)...
'부자(父子) 선수단장' 배동현 패럴림픽 단장 '통 큰 지원' 2018-03-08 07:44:45
건설사인 창성건설 대표이사인 배 단장은 2015년 민간기업 최초의 동계종목 장애인 노르딕스키 실업팀을 창단했다. 이번 평창 패럴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인 신의현도 창성건설팀 소속이다. 배 단장은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일 방법은 실업팀을 만들어 운동에만 전념하게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면서 "2022년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한국 금메달 D데이는 '10일' 2018-03-08 07:26:48
간판인 신의현(38·창성건설)이다. 26세이던 2006년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신의현은 재활을 위해 시작한 훨체어농구와 노르딕스키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타고난 운동능력과 강한 승리욕을 앞세워 2000년 초반부터 국제대회의 강자로 떠올랐다. 이번 평창 패럴림픽의 시험 무대였던 지난달 핀란드 부오카티...
아들의 다리가 잘려나가던 날 '엄마는 울지 않았다' 2018-03-08 06:00:00
2015년, 민간기업 최초의 장애인 실업팀인 창성건설 노르딕스키 팀에 합류했다. 신의현은 특유의 끈기와 허릿심, 지구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정상급 장애인 노르딕스키 선수가 됐고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신의현은 오는 9일 평창 패럴림픽 장애인 바이애슬론 경기에 출전한...
'평창 감동 2막' 동계패럴림픽 9일 개막…열흘 열전 스타트 2018-03-07 05:12:04
이번 대회에서는 바이애슬론에 출전하는 신의현(창성건설)이 남자 좌식 7.5㎞에서 금메달, 좌식 12.5㎞에서 은메달을 각각 노린다. 또 지난 1월 일본 국제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했던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과 2010년 밴쿠버 패럴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훨체어컬링 대표팀도 메달권 후보로 꼽힌다....
패럴림픽 첫 금 도전 신의현 "멋진 아빠 모습 보여주겠다" 2018-03-06 11:43:17
신의현(38·창성건설)은 역사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의현은 6일 강원도 평창패럴림픽 선수촌에서 열린 공식 입촌식을 마친 뒤 "몸 상태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라며 "꼭 금메달을 획득해 한국 장애인 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긋겠다"라고 말했다. 신의현은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종목의...
한국 선수단장 "패럴림픽 개인전 金 포상금 1억원" 약속 2018-03-06 11:31:22
포상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창성건설 대표 겸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으로 활동하는 배 단장은 민간기업 최초의 동계종목 장애인 실업팀인 창성건설 노르딕스키팀을 창단하는 등 장애인 스포츠에 관심을 보여왔다. 배 단장이 개인 자격으로 지급하는 포상금 액수는 개인전의 경우 금메달 1억원, 은메달 5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