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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차 뒤집은 이다연, 메이저 한국여자오픈 제패(종합) 2019-06-16 18:05:32
이다연, 메이저 한국여자오픈 제패(종합) 최종일 2언더파…이소영은 5타 잃어 준우승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작은 키에도 장타를 펑펑 날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년차 이다연(22)이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트로피로 장식했다. 이다연은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작은 거인' 이다연, 5타差 뒤집고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 '입맞춤' 2019-06-16 17:54:56
단독 선두로 최종일을 맞은 이소영은 버디를 잡으면 연장으로 승부를 끌고 갈 수 있던 18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최종합계 2언더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전반엔 1타만 내주며 잘 버텼지만 후반에만 4타를 잃은 것이 결정적 패인으로 작용했다. bc카드골프단 유망주 한진선(22)이 1언더파를 기록하며 3위에 올라 존재감을...
서요섭, 데뷔 첫 승…상금도 선두 2019-06-16 17:53:49
4타 뒤진 공동 4위로 최종일 4라운드에 나선 서요섭은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해 승기를 잡은 뒤 후반에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추가로 덜어내 ‘4타 차 뒤집기’에 성공했다.2013년 8월 솔라시도 파인비치 오픈 이후 약 6년 만에 개인 통산 6승에 도전한 홍순상은 보기 3개를 내주며...
"소곤소곤 휴대폰 통화 50m 밖에서도 들려요"…선수들 몰입 방해 2019-06-16 17:51:56
국내 여자 대회에선 최종일 마지막 홀에서 선수가 다운스윙을 하기 직전 벨소리가 울리는 바람에 ‘오비(아웃오브바운즈)’를 내고 결국 우승컵을 놓쳤다. ‘웅~웅~’거리는 진동 소리도 안심할 게 아니다. 초집중 모드에 들어간 프로들에겐 ‘예상치 못한 주변 변화’ 모든 게 장해물이 될...
5타차 뒤집은 이다연, 메이저 한국여자오픈 제패 2019-06-16 17:27:54
최종일 2언더파…이소영은 5타 잃어 준우승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작은 키에도 장타를 펑펑 날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년차 이다연(22)이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트로피로 장식했다. 이다연은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6년 만의 우승에 한걸음 남았다…홍순상, 3R도 선두 2019-06-15 17:14:53
뒤진 3위(9언더파 204타)로 올라서 최종일 챔피언조 경기에서 역전에 도전한다. 지난 9일 데상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알린 신예 서요섭(23)과 김재호(37), 황중곤(27), 정지호(35), 김태우(26) 등이 4타차 공동4위(8언더파 205타)에 포진해 최종일 우승 경쟁에 뛰어들 채비를...
'포천大戰' 초대 챔프 경쟁…최혜진 독주 막을 '대항마'는? 2019-06-10 18:26:29
써야 승기를 잡을 수 있다”고 평가하는 배경이다.최근 2주 연속 우승 경쟁을 펼친 이소미(20)는 이번 대회를 생애 첫승 무대로 삼는다는 각오다. e1채리티오픈에서는 난생처음 최종일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치른 데 이어 롯데칸타타여자오픈에서도 우승 경쟁을 벌였다. 임희정(19)과 박현경(19)도 bc카드·한경...
포천으로 간 BC카드·한경…더 가까워진 名品코스서 '★들의 전쟁' 2019-06-09 17:45:27
열린 이 대회 최종일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이틀 연속 66타를 친 그는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정상에 올랐다. 시즌 3승, 투어 통산 7승째다.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 장하나, 박지영(23)이 공동 2위(11언더파)를 차지했다.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배선우 연장전 석패…日투어 첫승 또 놓쳐 2019-06-02 17:58:28
트러스트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엔) 최종일 3라운드를 7언더파 65타로 마쳤다. 보기는 1개만 내주고 버디 8개를 쓸어담았다. 3라운드 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배선우는 동타를 친 하라 에리카(일본)와 연장에 들어갔지만 2차 연장에서 패해 투어 첫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선두에 3타 뒤진 공동 5위로 최종일에...
몸 아파 출전 않으려던 대회서 우승 김보아 "나오길 잘했네요" 2019-06-02 17:26:17
마스터즈 최종일 18번 홀에서 90㎝ 퍼트를 놓쳐 우승 기회를 날렸던 김보아는 "그때 경험이 이번 우승에 큰 도움이 됐다"면서 "그때 욕심내서는 덤볐는데 이번에는 내 할 일만 해놓고 (결과를) 기다리자고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김보아는 버디 욕심을 내지 않았다. 무조건 그린 한 가운데를 노렸고, 그린에서는 거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