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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우즈베키스탄 수양 딸 공개 "5년전 가게 종업원으로 만나"(1호가) 2020-12-20 23:19:44
두 사람의 친딸인 하나 양과 유진이라는 이름의 외국인 딸이었다. 팽현숙은 유진 양에 대해 "저한테 수양딸이 하나 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유진이라고. 5년 전 왔던 친구. 어떻게 보면 외국에서 혈혈단신 한국에 와있잖냐. 그래서 내가 친 엄마처럼 해주면 좋아하는 것 같고. 서로 말이 잘 통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 삼광빌라' 칼자루 쥔 전인화, 진기주 설득에 용기 낸다 2020-12-20 20:37:00
정원의 남편이었던 박필홍(엄효섭)은 친딸의 가짜 유괴사건을 꾸며냈고, 평소 그를 못마땅히 여겼던 춘석은 필홍과 정원의 연결고리를 완전히 끊기 위해 제 손으로 손녀를 세상에 없는 아이로 만들었다. 25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순정이 혼자 짊어진 무거운 마음의 짐이었다. 천륜을 끊었다는 죄책감에 친모녀 관계를 밝히긴...
'오! 삼광빌라!' 진기주, 잔인한 진실에 한 걸음 앞으로 다가섰다 2020-12-20 07:54:00
반쪽짜리 출생의 비밀의 주인공 빛채운, 친딸을 이용해 인생의 한 방을 노리는 파렴치한 친부 필홍, 그런 그의 계획을 전부 간파한 사기꾼 나로까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모르는 네 사람의 만남에 안방극장에는 스산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게다가, 이날 방송에서는 처음 보자마자 나로를 낯익어 했던 이모 이만정(김선...
'펜트하우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는 경이로운 상승세 2020-12-19 13:09:00
심수련은 친딸 민설아(조수민)에게 상처를 준 로건리와 격렬한 대립을 벌였다. 로건리가 오해를 풀고 같이 복수하자는 제안을 했지만, 심수련은 이를 거절했던 상황. 그러나 이후 심수련은 주단태에게 발각될 뻔한 위험에서 자신을 도와준 로건리를 다시 찾아가 다음 계획에 대해 묻는 모습으로 복수 공조 시작을 알렸다....
'펜트하우스' 이지아, 철저한 계획X대담한 시도 '복수 장전' 예고 2020-12-14 10:55:00
13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친딸 민설아(조수민)를 죽인 범인을 본격적으로 찾아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설아가 죽은 후 천서진(김소연)이 자신의 집 쓰레기통에 버렸던 루비 반지를 찾아 주단태(엄기준)가 보낸 척 다시 선물한 심수련은 루비 반지를 보고 기겁하며 비명을 내지른 천서진이 ‘민설아 살인사건’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펜트하우스’ 이지아, 위험천만 ‘호텔 비밀 잠입’ 현장 포착 2020-12-14 09:30:09
13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친딸 민설아(조수민)를 죽인 범인을 본격적으로 찾아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설아가 죽은 후 천서진(김소연)이 자신의 집 쓰레기통에 버렸던 루비 반지를 찾아 주단태(엄기준)가 보낸 척 다시 선물한 심수련은 루비 반지를 보고 기겁하며 비명을 내지른 천서진이 ‘민설아 살인사건’의...
‘오! 삼광빌라!’ 진실 고백 결심 전인화 참회의 눈물 황신혜 2020-12-13 10:14:00
친딸도,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기에 정원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착잡했다. 그 가운데, 휘몰아치는 위기 속에서 낙담했던 빛채운은 무서운 촉을 발휘해 자신을 함정에 빠트린 범인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일련의 정황증거를 종합해 그간의 사태가 사기꾼 황나로(전성우)와 장서아(한보름)의 합작품이라는...
'펜트하우스' 이지아X김소연X유진X엄기준X봉태규X윤종훈 外, 진범 찾기 본격 시작 2020-12-11 12:38:00
있는 상황. 친딸 민설아의 죽음을 목격했던 심수련(이지아)이 루비 반지를 보고 기겁하는 천서진(김소연)을 범인으로 굳게 믿는 가하면, 정체를 드러낸 민설아의 양오빠 로건리(박은석) 역시 범인이 헤라팰리스 사람들 중에 있을 거라고 확신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심수련의 꿈에 등장한 천서진과 주단태(엄기준) 뿐만...
검찰 "16개월 입양아, 학대로 췌장 등 절단"…양부모 기소 2020-12-09 11:21:22
관계자는 "(이들 부부가) 깊은 고민 없이 친딸과 터울이 적은 동성의 여아를 섣불리 입양했다"며 "입양 후 피해자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아 피해자를 학대하다가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번 사건이 대중의 관심과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심각한 만큼 아동학대 재발장...
[속보] '16개월 영아 사망' 엄마 구속기소 2020-12-09 10:00:52
“친딸에게 여동생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이유로 입양을 택했다. 그러고 한달이 채 지나지 않아 학대를 시작했다. 세 차례 학대신고에도 '늑장 대응' B양은 지난 10월 복부와 뇌가 손상된 채 병원에 실려 왔다. 당시 이를 본 의료진이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해 수사가 시작됐다. B양이 사망에 이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