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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된 복숭아 꽃 만개…과일 꽃 흐드러진 충북 영동 2018-04-19 13:48:09
사시사철 넘쳐난다. 전국의 11%(충북의 69.4%)에 이르는 1천800㏊의 포도밭을 비롯해 복숭아 755㏊, 감 778㏊, 호도 334㏊, 사과 331㏊, 자두 118㏊, 배 106㏊도 이 지역서 재배된다. 블루베리(63㏊)와 아로니아(45㏊)를 합치면 과일 재배면적만 4천300㏊에 달한다. 들녁 전체가 과수원이다보니 개화기인 요즘은 눈길 주는...
전용열차로 즐기는 와인터널 여행…'와인 1번지'된 충북 영동 2018-04-16 10:29:46
특구'인 충북 영동에는 1천323㏊의 포도밭이 있다. 전국의 10.4%, 충북의 69%가 재배돼 경북 영천·상주와 더불어 국내 3대 포도 주산지로 불린다. 포도가 흔하다 보니 와인산업이 일찍부터 발달했다. 20년 전 국내 첫 토종 와인 공장이 들어섰고, 제각각 다른 맛을 내는 농가형 와이너리도 41곳이나 생겼다. 한 해 이...
사과·배 농사 시작…'과일 고장' 영동 인공수분 한창 2018-04-11 11:23:05
때문이다. 영동에는 전국의 11%(충북의 69.4%)에 이르는 1천800㏊의 포도밭이 있다. 절정기였던 2010년 2천222㏊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아직도 경북 영천·김천과 함께 국내 3대 포도산지로 꼽힌다. 복숭아 755㏊, 감 777.7㏊, 호도 333.6㏊, 사과 331㏊, 자두 118㏊, 배 106㏊도 이 지역서 재배된다. 최근 재배가 늘고...
세계적인 미식의 나라 "독일로 오세요" 2018-04-09 23:42:47
300개 미슐랭 레스토랑, 포도밭 전경이 멋진 13개 와인 생산지역, 미식 투어 코스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최근 조사 결과 독일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은 식도락 활동에 전체 여행 경비의 18.2%를 지출하고 있으며, ‘레스토랑 및 까페 방문’은 인기 높은 여행 활동 중 ‘관광지 방문’에 이어 두 번째를...
[연합이매진] '동·서 유럽의 경계' 슬로베니아 2018-03-13 08:01:08
두 번째 도시인 마리보르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밭이 있다. 전국에 산재한 양봉장에서는 다양한 꿀 제품을 살 수 있다. ◇ 여행 정보 ▲ 항공편 = 한국과 슬로베니아를 잇는 직항편은 없다. 루프트한자, 터키항공, 러시아항공, LOT 폴란드항공, 에어프랑스, 대한항공 등을 이용하면 다양한 경유지를 한 차례 거쳐 ...
참좋은여행, '독일·스위스 1개국' 프리미엄 상품 출시 2018-03-09 02:01:00
수 있다. 알프스를 배경으로 너른 포도밭이 펼쳐진 라보 지구 산책,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 공장 방문도 포함된다. 독일 상품은 368만9,000원부터, 스위스 상품은 408만9,000원부터. 김명상 한경텐아시아 기자 terry@tenasia.co.kr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봉사단체 한중교류문화원, 동북3성 항일유적지 개보수 사업 2018-03-02 15:29:30
터는 아무런 푯말도 없고 포도밭과 농지창고로 쓰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문화원에 따르면 랴오닝성 푸순시 신빈만족자치현 난천자촌의 산자락에 들어선 '의암선생 기념원'은 배수시설이 없어 우기만 되면 산자락의 토사가 밀려드는 데다 기념비를 받히는 기단은 여기저기가 금이 가서 붕괴 위험에 처해있고,...
[여행의 향기] 새해의 희망과 기쁨을 담아… 기분 좋게 터지는 스파클링 와인 2018-02-11 14:38:31
직접 방문해 포도밭을 둘러 보고 여러 샴페인을 시음한 적이 있는데 ‘라 그랑 아네’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영어로 ‘the great year’을 뜻하는 이 샴페인은 작황이 좋은 해에만 만들어진다. 프랑스에서는 연말연시에 좋은 해가 오기를 기원하며 함께 마시거나 선물하곤 한다.무엇을 먹고 마시느냐...
작년 봄 냉해로 프랑스 보르도 와인 생산 '반토막' 2018-02-01 18:43:12
산지인 생테밀리옹 코뮌의 포도밭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일부 양조장(샤토·Chateau)들은 생산량이 한해 전보다 80∼90%가 줄면서 보르도는 1945년 이래 와인 생산량이 최저로 떨어졌다. 프랑스 남서부의 보르도 지방은 대서양과 인접하고 프랑스 정중앙을 가로지르는 큰 강과 지류들로 무역이 발달하고, 기후조건이...
[여행의 향기] 남미의 태양이 와인을 빚는 곳… '맛있는 나라' 칠레 2018-01-28 15:32:44
풍경이 펼쳐진다. 언덕 아래로는 포도밭이 뻗어 나가고, 각지에서 온 여행자들이 테라스에 앉아 와인을 즐긴다.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 가늠할 수도 없는 드넓은 와이너리 안에는 레스토랑, 와인 바, 부티크 호텔 등이 조성돼 있고 자전거나 말을 타고 포도밭을 둘러보는 사람들도 보인다. “‘카사블랑카 밸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