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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친형 "진실 전하러 왔다" vs 서해순 "딸 서연 10주기 행사 열 것" 2017-09-28 09:15:05
광석이 혈육인데, 광석이의 흔적이 사라졌다고 하니까 마음이 많이 아팠다"라고 토로했다. 서해순은 같은 날 cbs라디오와 인터뷰에서 "병원 기록과 부검 기록 서류가 다 있다"라며 부검 소견서를 공개하겠다고 했다. 영화 ‘김광석’의 감독인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에 대해서 "영화 홍보를...
김광석 형 "20년 동안의 의혹 경찰에 말했다…진실 밝혀지길" 2017-09-27 22:19:39
광석이 혈육인데 흔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광석이 죽고 나서 미국에 3년 떨어져 있었는데 혼자 얼마나 외로웠겠나. 너무 불쌍하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서연 양과 왕래가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서씨가 보기 싫어 멀리했을 뿐 서연 양이 싫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서연 양의 사망...
김광석 형 "20년 동안의 의혹 경찰에 말했다…진실 밝혀지길"(종합) 2017-09-27 21:35:16
광석이 혈육인데 흔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광석이 죽고 나서 미국에 3년 떨어져 있었는데 혼자 얼마나 외로웠겠나. 너무 불쌍하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서연 양과 왕래가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서씨가 보기 싫어 멀리했을 뿐 서연 양이 싫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서연 양의 사망...
故김광석 친형 경찰 출석···"서해순 주장은 의혹 투성이" 2017-09-27 15:10:53
"하나밖에 안 남은 광석이 혈육인데 광석이 흔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니까 좀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광석이 죽고 나서 미국에 3년 동안 떨어져 있었는데. 그때 애가 혼자 얼마나 참 외로웠겠나. 그렇게 힘들게 생활을 했고 죽는 과정도 폐렴이라고 하니까 진짜 너무 불쌍했다"고 답했다. 또...
김광석 형 "서해순씨 발언 모든 부분이 의혹투성이" 2017-09-27 13:35:56
광석이 혈육인데 흔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광석이 죽고 나서 미국에 3년 떨어져 있었는데 혼자 얼마나 외로웠겠나. 너무 불쌍하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서연 양과 왕래가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서씨가 보기 싫어 멀리했을 뿐 서연 양이 싫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서연 양의 사망...
병원비 부담 치료 주저하다 귀국길 숨진 고려인…장례비 걱정 2017-09-06 10:05:21
혈육의 죽음을 더 안타까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조야 대표는 "손씨 동생 역시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며 장례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민 대표들이 장례위원회를 구성해 지원하고 있다"며 "이웃들의 따뜻한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모금 문의는 고려인마을(☎ 062-961-1925)로 하면 된다. areum@yna.co.kr...
평양에 고구려 테마파크…통일창업공모 20팀 본선행 2017-07-28 10:50:58
조성하는 아이디어부터 실향민과 가족이 고향과 혈육을 찾는 앱 개발, 의료시설이 취약한 북한을 위한 상비약 자판기 제작 등이 본선 진출작에 포함됐다. 이들은 팀별로 60만 원씩 지원을 받아 아이디어 구체화에 나선다. 통일부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크라우디'(www.ycrowdy.com)에 20개 아이디어를 올려...
전현희 의원 추경 불참 사유 알고보니…누리꾼들 응원 이어져 2017-07-26 15:43:42
지내는 딸의 졸업식 참석 요청을 유일한 혈육인 엄마로서 거절할 수 없었다"며 추경 본회의 불참 사유를 전했다. 전 의원은 "사전에 당 지도부에 사유를 신고하고 양해를 구하고 출국했다"며 "본회의 일정이 긴급히 잡혔다는 소식에 조기 귀국하려 했으나 항공편이 만석인 관계로 표를 구할 수가 없어 부득이 추경본회의에...
"혼자 시골남은 中어린이 10% '부모와 남남'" 2017-07-25 14:02:19
원망으로 유수아동의 혈육 간 정이 냉담해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부모가 도시에서 돈을 벌어 아이의 풍족한 생활을 뒷받침했더라도 부모에 대한 배신감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리이페이 부주임은 "부모가 자식에게 물질적 조건을 얼마나 제공했는지는 상관없었다"며 정서단절을 극복할 방안이 접촉에 있음을...
이산가족 생존자 80세 이상 62.6%…고령화로 상봉 시급성 더해 2017-07-17 16:20:05
또 7차례의 화상 상봉을 통해 577가족, 3천748명이 혈육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남북 각각 300명, 모두 600명의 이산가족이 서신을 교환했다.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2015년 10월 금강산에서 마지막으로 열려 이번에 이산가족 상봉이 성사된다면 2년 만에 이뤄지는 상봉행사가 된다. 남북이 이산가족 상봉에 합의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