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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좋다] "대학 운영 노하우 나누면서도 선·후배 확실하죠" 2014-08-10 21:45:44
기자 ] “22사단 총기 난사 사건과 ‘윤 일병 사건’을 보면서 선배 장교로서 부끄러웠어요. 제가 gp에 소대장으로 있을 땐 고생스러웠지만 소대원들과는 정말 끈끈했었는데…. 장교들의 관심과 사랑이 부족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김영래 동덕여대 총장)지난달 11일 경기 포천에 있는 대진대...
[선임기자 칼럼] 軍 사기 올려야 사고 막는다 2014-08-10 20:45:13
취약하다고 판정받은 2만6000여명이 매년 입대한다. 중졸자 및 고교 중퇴자 1만여명이 전·후방을 지킨다. 사단마다 입대 전 범법자가 10명쯤 된다. 병사의 10%가 반복면담 및 관리가 필요한 요주의 인물이다. 복무기간이 단축된데다 징집 자원도 줄어든 탓이다. 허남성 위기관리연구소장은 “가정과 학교에서...
40㎞ 철책 지키는 최전방 장병들, 莊子 강의·음악공연 '한여름의 힐링' 2014-08-03 20:49:02
손꼽았다.총 2시간45분에 걸친 콘서트 앞뒤로 세미트로트 ‘도도’, 전자바이올린 2인조 ‘스톰’, 커버댄스 ‘하이힐’, 걸그룹 ‘클레프’ 등 매력 넘치는 여성들이 공연할 때마다 장병 550여명은 환호성을 질렀다.이날 행사를 후원한 빙그레의 이건영 대표는 안수태 21사단장과...
임병장 추격 소대장 총상 원인, '오인사격' 결론 2014-07-02 15:58:59
2일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후 탈영한 임모 병장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팔에 관통상을 입은 소대장 김모 중위가 수색팀의 '오인 사격'으로 부상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군의 한 소식통은 2일 "당시 수색 작전에 투입됐던 소대장 김모 중위 등 수색팀을 대상으로 진술을 청취하고 현장 수색...
무장 탈영병 생포, 최고 사형선고까지 가능.."향후 군사재판 절차는?" 2014-06-23 18:05:41
또 무장탈영 이후 도주하다 자신을 추적해온 소대장에게도 총상을 입혔기 때문에 ‘상관에 대한 특수상해’ 또는 ‘직무수행 중인 군인 등에 대한 중상해’ 혐의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1998년 이후 사형집행 중단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임 병장은 사실상 무기징역으로 남은 인생을 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작전에…총상 환자 속출 '충격' 2014-06-23 11:43:52
22일 오후 2시23분 임 병장과 교전을 펼치다 추격하던 중 소대장 1명이 총상을 입기도 했다.한편 이날 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달리와 명파리 사이에 703 특공연대가 투입돼 임 병장 생포 작전을 펼치고 있다.아직까지 임 병장을 생포하지는 못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작전 지역에서는 20여 발 이상의 총성이 확인됐다.이를...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군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 요구해” 2014-06-23 10:52:02
22사단 gop에서 총기 난사 후 무장 탈영한 임모 병장에 대한 본격적인 체포 작전에 돌입한지 36시간 만에 생포를 앞두고 있다. 앞서 임모 병장은 22일 오후 2시 부대와 10km 정도 떨어진 강원 고성군 명파초등학교 근처 제진검문소에서 군과 교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추격하던 소대장 1명이 팔 등에 관통상을 입었으며...
총기 난사 탈영병, 밤샘 대치 끝에 생포 임박…"울면서 아버지와 통화.." 2014-06-23 10:08:18
22사단 GOP 생활관 부근에서 총기를 난사해 5명의 사망자와 7명의 부상자를 내고 탈영한 임모 병장이 23일 오전 밤샘 대치 끝에 생포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병장은 총기 난사 이후 22일 오후 2시 부대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고성군 명파초등학교 근처 제진검문소에서 군과 교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소대장...
22사단 총기사고 탈영병 생포 임박, 울면서 하는 말이… 2014-06-23 10:05:44
22일 오후 2시 23분부터 고성군 명파리 제진 검문소 인근에서 대치 상황을 이어 왔다. 이 과정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추적하던 소대장 1명이 총상을 입었다.군 관계자는 23일 "오늘 오전 8시께 포위망을 좁혀가던 일부 병력이 22사단 총기사고 무장 탈영병 임 병장과 접촉했다"며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못해,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 요구하더니… 2014-06-23 09:41:27
22사단 GOP 생활관 부근에서 총기를 난사해 5명의 사망자와 7명의 부상자를 내고 탈영했다. 임 병장은 총기 난사 이후 22일 오후 2시 부대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고성군 명파초등학교 근처 제진검문소에서 군과 교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소대장 1명이 팔 등에 관통상을 입어 후송됐다. 또 군 등에 따르면 23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