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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 냉동김밥 월120만개 수출…수요 넘쳐나"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 2024-05-27 15:16:49
제조 기업 >매출비중: HMR 40%, 음료베이스 21%, 기타 39% >3Q24부터 미국 대형마트에 냉동김밥 공급 기대 Q. 냉동김밥이 그렇게 인기인가? >K푸드 열풍 냉동김밥, 북미서 품절대란 지속 >4월 냉동김밥 수출금액 605만달러 (YoY +531.5%) Q. 냉동김밥 수출 경쟁사는? > 현재 냉동김밥을 수출 기업 3곳, 월...
먹거리 물가 상승률, 7개분기째 소득 증가율 '웃돌아' 2024-05-27 06:01:01
세부 품목 39개 중에서 37개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가처분소득 증가율을 웃돌았다. 품목별 물가 상승률은 햄버거가 6.4%로 가장 높고 비빔밥(6.2%), 김밥(6.0%), 냉면(5.9%), 오리고기(외식)(5.8%), 떡볶이(5.7%), 도시락(5.7%), 치킨(5.2%) 등 순이었다. 가공식품 세부 품목 73개 중에서는 절반이 넘는 44개 물가 상승률이...
복지시설서 물놀이 갔다 10대 사망...책임은? 2024-05-24 16:29:28
인솔자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 김지후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모 아동복지시설 시설장 A(39)씨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는 지난해 5월 라오스 한 마을의 계곡에서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B(14)군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아동복지시설의...
"터뷸런스 주의"…24시간 불 켜진 '지상 조종실' 2024-05-23 18:49:16
항공편 기장에게 실시간 위성통신이 연결됐다. 김 운항관리사는 “앞선 항공편에서 수집된 정보에 따르면 3시간 뒤 일본 영공에 진입할 때 ‘터뷸런스(난기류)’와 조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고도 3만8000피트 유지하면서 대비하세요”라고 말했다. 순간 전투 태세에 들어간 군부대 상황실과 비슷한 긴장감이 OCC 내...
24시간 잠들지 않는 '지상의 조종실'…대한항공, 최초 공개 [르포] 2024-05-23 16:48:27
39개국 110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모든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과 화물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것이 OCC의 핵심 역할이다. 이승용 대한항공 OCC 통제운영부 담당(상무)은 “최근 싱가포르항공의 런던발 싱가포르행 항공편이 극심한 난기류를 만나 1명이...
'K방산 심장' 또 찾은 김승연…"유럽 넘어 북미시장 뚫어라" 2024-05-21 18:14:20
전 세계 군비 지출의 39%를 차지하는 방산 대국인 데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42곳이 둥지를 튼 나라다. 그런 만큼 미군에 무기를 납품하면 최고 수준의 성능을 인증받은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미국의 우방국에 수출하기도 수월해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월 미 육군의 ‘소형 다목적 무인차량 2차 사업’에...
김승연 한화 회장 "美 방산 시장으로 나아가자" 2024-05-21 15:13:48
동행했다. 김 회장은 다연장로켓 천무 조립 공정, K21 보병전투장갑차 생산 현장 등을 둘러봤다. 김 회장은 사업장 안에 있는 식당에서 호주 레드백 장갑차 수출에 기여한 직원, 사내 부부, 신입사원들과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 회장은 “루마니아에서 K9 자주포 수주에 총력을 다해 유럽 점유율을 늘리고 북미...
해양진흥공사 영업손실 2조인데 사장 연임?…업계 '술렁' [관가포커스] 2024-05-16 07:42:01
업계에 따르면 김양수 사장의 임기는 오는 8월22일 만료된다. 해양진흥공사 고위 관계자는 "사장을 포함해 공사 임원은 사실상 해양수산부가 내리는 자리여서 연임되는 사례가 거의 없다"며 "이 때문에 김 사장 본인도 연임 욕심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해양진흥공사 사장과 임원은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로 추천한 사람...
"어제 검사장 인사는…" 이원석 검찰총장 '7초 침묵' 의미는 2024-05-14 10:21:44
그는 '오는 9월까지 임기동안 김 여사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할 것인지, 임기를 끝까지 소화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검찰총장으로서, 공직자로서 저에게 주어진 소임, 직분, 소명을 다할 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고 답했다. 전날 법무부는 고검장·검사장급 검사 39명에 대한 신규 인사를 발표했다....
검찰총장 "인사는 인사, 수사는 수사" 2024-05-14 09:38:08
말했다. 법무부는 고검장·검사장급 검사 39명의 신규 보임·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과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의 검사장과 1∼4차장이 모두 승진 형태로 교체됐고, 검찰총장의 손발 역할을 하는 대검찰청 참모진도 대부분 교체됐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