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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수금 15조3천억원…2분기 1조원 증가(종합2보) 2023-08-11 16:40:43
15조3천56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미수금은 전 분기(14조2천919억원)보다 1조643억원 늘어났다. 미수금이란 천연가스 수입 대금 중 가스 요금으로 회수되지 않은 금액을 말한다. 가스 구맷값보다 판맷값이 쌀 경우 적자분을 외상값과 같은 자산으로 분류한 뒤 가스요금 인상을 통해 회수하는 방식이다. 가스공사의...
[그래픽] 한국가스공사 실적 추이 2023-08-11 16:31:39
자료에서 올해 2분기 기준 미수금이 총 15조3천56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가스공사의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2천5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9.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스공사 미수금 15조3천억원…2분기 1조원 증가(종합) 2023-08-11 16:08:55
15조3천56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미수금은 전 분기(14조2천919억원)보다 1조643억원 늘어났다. 미수금이란 천연가스 수입 대금 중 가스 요금으로 회수되지 않은 금액을 말한다. 가스 구맷값보다 판맷값이 쌀 경우 적자분을 외상값과 같은 자산으로 분류한 뒤 가스요금 인상을 통해 회수하는 방식이다. 가스공사의...
대구은행, 고객 몰래 1000여개 증권계좌 개설 2023-08-10 17:03:01
지적도 있다. 은행권에선 대형 사고가 연일 터지고 있다. 지난해 우리은행 직원의 700억원대 횡령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최근에는 경남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업무를 맡은 직원이 562억원을 횡령·유용했다는 혐의가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국민은행 직원들은 상장사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금감원장 "은행 핵심 업무 관련 사고, 법령 최고 책임 묻겠다"(종합) 2023-08-10 16:42:16
기자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경남은행의 562억원 횡령, 대구은행의 불법 계좌개설 등 연일 이어지는 은행권 핵심 업무 관련 사고와 관련해 법령상 최고 책임을 물어 발본색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원장은 10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중소기업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고객 몰래 1천여건 계좌개설'…금감원, 대구은행 긴급 검사(종합2보) 2023-08-10 16:08:04
한다. 금융당국은 경남은행 562억원 횡령에 이어 대구은행 계좌 불법개설까지 은행권 핵심 업무 관련 사고가 잇따르자 엄중한 처벌을 예고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이날 하나금융그룹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은행권 일탈 관련) 비위 당사자 본인 책임은 물론, 관리를 제대로 못한 사람, 당국의 보고가 지연된 부분...
[연합시론] 횡령·미공개정보 투자·불법계좌…이런 은행에 돈 맡기겠는가 2023-08-10 15:46:49
업무를 맡으면서 562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사실이 알려졌다.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받은 금감원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금융사에서 발생한 횡령 금액은 1천816억590만원, 여기에 가담한 임직원 수는 202명에 달한다. 횡령액 중 환수된 금액은 224억6천720만원(12.4%)에 불과했다....
국민銀 직원들 비위행위에…이복현 "과도한 ceo제재는 포퓰리즘" 2023-08-10 14:51:03
금감원은 지난달 20일 경남은행으로부터 562억원의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 현장 검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이 원장은 대구은행 직원들이 고객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계좌를 개설한 것과 관련해 "(시중은행 전환 심사 과정에서도) 관련한 내부통제 완비 여부, 고객보호 시스템 등이 적절히 구비돼 있는지,...
이복현 "은행 핵심 업무 관련 사고, 법령 최고 책임 묻겠다" 2023-08-10 14:44:15
기자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경남은행의 562억원 횡령, 대구은행의 계좌 불법개설 등 연일 이어지는 은행권 핵심 업무 관련 사고와 관련해 법령상 최고 책임을 물어 발본색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원장은 10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중소기업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비리백화점된 은행권…대구은행서도 '계좌 불법개설' 파문(종합) 2023-08-10 09:04:23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업무를 담당하며 562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가족 계좌로 대출 상환금을 임의 이체하거나 대출 서류를 위조하는 전형적인 수법이 동원됐음에도, 경남은행 자체 내부통제 시스템을 통해 전혀 걸러지지 않았다. KB국민은행 직원들은 상장사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1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