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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23] '칩 인 버디 2개' 박민지, BC·한경 2연패 청신호 2023-06-24 18:11:51
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박민지는 24일 경기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몰아치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날 2타를 줄인 박민지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공동 4위(오후 6시 기준)에 올랐다. 10언더파를 쳐 공동그룹을 형성한 이가영(24), 리슈잉(20)에 2타 뒤져...
태백 황지초 핸드볼팀 '회식비' 쏜 최태원 회장 2023-06-23 18:09:05
황지초 6학년 선수들은 “남은 대회들도 우승해 4연패를 기록하고 졸업하고 싶다”며 웃었다. 영상이 게시되고 약 2주 뒤 이들에게 깜짝 선물이 도착했다. 대한핸드볼협회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SK 회장이 선수들을 위해 마라탕 회식비를 보낸 것.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선수들은 감사 영상을 올렸다. “최태원 회장님,...
2연패 나선 박민지 "샷감 최고…포천힐스 행운 다시 거머쥐겠다" 2023-06-19 18:37:56
대회 2연패와 함께 올해 첫 번째 다승 타이틀에 도전한다. 올 들어 열린 KLPGA 12개 대회는 모두 다른 챔피언을 배출했다. 박민지는 1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주 전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샷감도 좋아졌다”며 “올해도 작년처럼 멋진 승부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초 부진에 대해...
박민지·방신실·박현경…KLPGA 최강자들 '행운의 언덕'에 모인다 2023-06-15 18:10:29
3연패(2021~2023)를 달성했다. KLPGA투어에서 단일 대회 3연패를 기록한 선수는 고(故) 구옥희(1981~1983년), 박세리(1997년), 강수연(2002년), 김해림(2018년) 등 다섯 명뿐이다. 특히 박민지는 기상 악화로 대회 운영이 지연되는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연장 승부에서 이글을 잡아내 먼저 버디를 낚은 이예원을 따돌리는...
'최강자' 박민지의 귀환…올 12경기만에 '화려한 부활' 2023-06-11 20:56:02
3연패는 고(故) 구옥희(1982년), 박세리(1997년), 강수연(2002년), 김해림(2018년)에 이어 박민지가 다섯 번째다. 박민지의 올 시즌 첫승, 투어 통산 17승이다. 박민지는 최근 2년 연속 6승씩 올리며 자타가 공인하는 ‘KLPGA투어 최강자’가 됐지만, 올 들어선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앞서 11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한...
이대훈, 태극마크 다시 단다…태권도 대표팀 코치 선임 2023-05-16 14:52:14
첫 3연패도 달성했다. 올림픽에도 3회 연속 출전했다. 남자 58㎏급에 나선 2012년 런던 대회에서는 은메달, 체급을 올려 68㎏급에서 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동메달을 수확했다.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한 뒤 은퇴를 선언했다. 이 코치는 은퇴 후 학업에 열중하는 한편 각종...
발목 수술한 우즈, PGA챔피언십 불참 2023-05-11 18:42:55
수술대에 올랐다. 현재로선 6월 열리는 US오픈, 7월 열리는 디오픈도 출전 가능성이 희박하다. LIV 골프 선수 중에는 18명이 이번 대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세계랭킹과 역대 우승자 자격 등으로 출전권을 얻은 선수들이다. LIV 선수 중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건 브룩스 켑카(33·미)다. 그는 2018년과 2019년 대회에서...
"현대차 가진 한국, 글로벌 자동차 시장 중심지" 2023-05-07 18:19:55
2연패에 대해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의 역량과 잠재력이 입증된 것”이라며 “E-GMP는 현재 나와 있는 전기차 플랫폼 중 가장 유연하고 진보된 아키텍처”라고 평가했다. 마이너스가 보는 현대차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브랜드’다. 그는 “최근 2년간 포니와 그랜저·갤로퍼 헤리티지 모델의 디자인을...
'디펜딩챔프' 女골프팀, 충격의 조별리그 탈락 2023-05-07 17:55:51
3홀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한국은 앞서 태국과 호주에 연패를 당한 탓에 이날 승부와 무관하게 조기 탈락이 확정된 상태였다. 한국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곧바로 짐을 쌌다. 한국은 이번 대회 여섯 차례 포볼 경기 중 2경기에서 이겨 2승으로 승점 2점을 확보, 태국(6점)과 호주(3.5점)에 이어 B조 3위로 대회를 마치면서...
날아오른 우상혁…'현역 최강' 바심 꺾고 은메달 2023-05-06 12:00:01
알렸다. 우상혁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세계육상연맹(WA)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 남자 높이뛰기에 출전해 2m27의 기록으로 주본 해리슨(미국·2m32)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준우승으로 세계 최정상 선수들만 출전하는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