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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완파하고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2015-02-26 02:35:05
2연패에 빠지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이 점점 더 흐려졌다. 외국인 선수 케빈 레룩스가 13득점에 그쳤고, 기대를 걸었던 에이스 문성민 역시 7득점에 머무르며 무릎을 꿇었다. 블로킹이 승부의 희비를 갈랐다. 전통적으로 높이에 강점을 보였던 현대캐피탈이 이날 단 4개의 블로킹을 성공한데 반해 OK저축은행은 무려...
[집중리뷰] 맨유 vs 아스널 맞대결 성사, 잉글리시 FA컵 12번째 트로피 영광은? 2015-02-18 10:38:06
내준 뒤 13분 후에 결단을 내린 것이다. 이 선수교체는 그야말로 신의 한 수였다. 거짓말처럼 애슐리 영이 바꿔 들어간지 5분만에 귀중한 동점골을 도운 것이다. 65분에 애슐리 영의 도움을 받은 안데르 에레라가 왼발슛으로 한숨을 돌려쉴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맨유는 계속된 측면 공격으로 3부리그 프레스턴 선수들을...
8위 KGC, `꼴찌` 삼성 누르고 실낱같은 PO 진출 희망 이어가 2015-02-13 03:07:45
반면 2연패에 빠진 삼성은 9승 37패를 기록했다. 하위팀간 경기여서 그런지 1쿼터는 졸전이었다. 삼성은 클랜턴의 첫 득점으로 기세를 올렸으나 KGC는 오세근과 김기윤, 양희종을 앞세워 14점을 몰아넣었고, 1쿼터 7분 40초까지 2점에 묶였던 삼성은 이동준과 가르시아를 앞세워 추격을 시작했다. KGC도 1쿼터 후반 4분간...
35득점’ 포웰 앞세운 전자랜드, KCC에 거짓말 같은 역전승 2015-02-05 05:23:06
전적 3연패에서 벗어났다. 또한 21승 22패를 기록하며 부산 KT를 밀어내고 단독 6위에 뛰어올랐다. 5위 고양 오리온스와는 1경기차. 반면 KCC는 악몽 같은 패배를 당하며 또 다시 중위권 도약에 실패했다. 시즌 성적 11승 32패로 여전히 9위. 최근 경기에서 3연패를 당한 KCC는 앞으로 3경기를 더 지면 플레이오프 탈락이...
‘와이어-투-와이어’ 모비스, 갈 길 바쁜 오리온스 잡고 선두 추격 2015-02-04 10:28:50
3연패를 당해 마음이 더욱 급해지게 됐다. 20승 22패를 기록 중인 이들 팀과의 승차는 1.5경기로 좁혀졌다. 모비스는 문태영을 비롯한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릴 만큼 모든 선수가 고른 활약을 펼치며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올 시즌 오리온스만 만나면 유독 맹활약을 펼쳤던 라틀리프는 이날도 19점...
레오 54득점…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풀세트 접전 ‘진땀승’ 2015-02-04 08:43:48
뒤 연패 위기까지 몰렸던 삼성화재로서는 이선규와 김명진 등 주전 선수들의 공백이라는 난관 속에서 엮어낸 승리라 더욱 값졌다. 주 공격수 레오가 경기를 풀어 나갔다. 레오는 54득점을 폭발시키는 맹활약을 펼쳤다. 공격성공률도 무려 66.67%에 달했다. 각각 7득점을 올린 고희진과 지태환 등 센터라인도 71.43%와...
삼성, KT에 패하며 10연패 수렁 ‘끝 모를 추락’ 2015-02-02 00:42:49
13점씩 보태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울 SK 나이츠에 이어 두 번째로 30승 고지(11패)에 올라선 모비스는 선두 SK에 1.5경기 차로 다가섰다. 9위 KCC(11승31패)는 부상 투혼을 불사르고 있는 하승진이 22득점 11리바운드를 잡아내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홈에서만 8연패를 당해 안방팬들을...
높이의 동부, 외곽포로 맞선 고양 잡고 3연승 2015-01-29 03:37:58
안방에서 승리를 챙긴 동부는 이로써 시즌 전적 26승 13패를 기록하며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4위 오리온스와의 승차도 5경기 차로 벌렸다. 더불어 2위 울산 모비스 피버스(29승 10패)와의 승차는 3경기를 유지하게 됐다. 동부 박병우의 날이었다. 박병우는 3점슛 5개를 포함해 24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펄펄...
승차 없는 2위 SK, ‘천적’ KT 누르고 30승 선착 2015-01-27 00:53:38
나란히 15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박승리도 13득점 6리바운드로 기여했다. 김선형은 2쿼터에서만 8득점을 몰아넣는 등 11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다. 19승 21패가 된 KT는 2연패로 주춤하며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 공동 6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5위 창원 LG 세이커스와는 한...
‘레더 퇴장’ 전자랜드, 테크니컬 파울 6개 난무하며 자멸 2015-01-26 00:50:23
당했던 2연패를 끊고 시즌 상대 전적도 3승2패로 앞섰다. 라틀리프는 35점 15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문태영도 16득점을 올리며 뒤를 든든히 받쳤다. 양동근 역시 15득점, 4어시스트로 제몫을 다했다. 반면, 전자랜드는 19승 21패로 6위 부산 KT(19승 20패)에 반 경기 뒤진 7위로 밀려났다. 6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