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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서 차 없애자…율곡로·세종로는 지하로" 2017-05-31 14:00:05
지상 차도를 없애 보행자를 위한 '온전한 비운 공간'으로 만들고, 율곡로와 세종로는 지하화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논의를 해 온 광화문포럼은 시민 대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종합구상안을 31일 소개했다. 이 안은 율곡로만 지하화하는 2010년 국가건축정책위원회안과...
세월호 3층 진흙서 인골 추정 뼛조각 추가 발견 2017-05-29 19:50:19
채 온전한 형태로 수습됐다. 이날 발견된 뼛조각의 크기와 형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까지 미수습자 확인 과정에서 조은화(4층 선미 객실), 허다윤(3층 중앙) 양의 유해가 수습됐으며, 고창석 교사의 유해 일부가 침몰해역 수중수색 과정에서 발견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작업자 피로 누적을 이유로 27∼28일...
[제주 돌문화] ② 섬 곳곳 산재한 유산들 사라지고 잊히고 2017-05-28 07:00:09
형체가 온전했지만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대부분 파괴돼 현재는 노랑굴 6기·검은굴 1기·기왓굴 2기 등 9기만 남아 있다. 이마저도 2002년 4월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구억리 노랑굴(기념물 제58-1호), 검은굴(기념물 제58-2호)과 2005년 10월 지정된 신평리 도요지(기념물 제58-3호), 신도리 도요지(기념물 제58-4호) 등...
김영하 새 소설집…"지난 7년간 내 삶도 둘로 나뉘었다" 2017-05-25 17:30:14
여성 화자는 아버지에게 기이한 방식으로 얽매여 온전한 제 삶을 살지 못한다. 작품들 중 발표순서가 가장 빠른 '옥수수와 나'는 "찌질하고 철없는" 작가의 좌충우돌 판타지로 읽힌다. 하지만 작중 작가 역시 창작의 희열을 잊어버린다. 소설집은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삶의 동력을 잃은 이들의 이야기다. 작가의...
세월호 4층 수습 유골은 단원고 조은화양…1천135일 만에 가족 품으로 2017-05-25 15:42:44
수습된 고창석 교사, 선체 3층에서 수습된 단원고 학생 허다윤양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0∼13일 상의, 바지와 함께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있는 유골 다수를 발견해 국과수에 분석 의뢰했다. 가방 등 유류품까지 발견된 정황으로 미뤄 조양일 것이라는 추정이 유력하게 나왔다. 발견 장소는 세월호...
세월호 4층서 수습된 미수습자, 단원고 조은화양으로 확인(종합) 2017-05-25 14:02:39
미수습자 유골의 신원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진도 침몰해역에서 수습된 고창석 교사, 선체 3층에서 수습된 단원고 학생 허다윤양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아직 DNA 확인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3층에서 신분증과 함께 온전한 형태로 수습된 또 다른 유골은 일반인 승객 이영숙씨로 추정되기도 했다. sangwon700@yna.co.kr...
세월호 4층 선미 발견 유골, 단원고 조은화 양…선체 수색 37일 만에 신원 확인 2017-05-25 13:37:18
지난 10∼13일 상의, 바지와 함께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있는 유골 다수를 발견해 국과수에 분석 의뢰했다.가방 등 유류품까지 발견된 정황으로 미뤄 조양일 것이라는 추정이 유력하게 나왔다.수습본부는 "법치의학 감정과 dna 정밀 감정을 통해 조은화 양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검사 결과가 빨리 나온...
세월호 4층서 수습된 유골, DNA 확인결과 단원고 조은화양(2보) 2017-05-25 13:05:37
함께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있는 유골 다수를 발견해 국과수에 분석 의뢰했다. 가방 등 유류품까지 발견된 정황으로 미뤄 조양일 것이라는 추정이 유력하게 나왔다. 발견 장소는 세월호 침몰 당시 조양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곳이기도 했다. sangwon700@yna.co.kr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세월호 3층 진흙서 뼛조각 3점 추가 발견…4층 수색 마무리 임박 2017-05-24 19:03:38
유골이 지난 22일 구명조끼를 입은 채 온전한 형태로 발견됐다. 수습본부는 단원고 미수습자 허다윤양 유골을 수습했던 3층 객실 중앙부 우현에서도 이날 사람뼈 추정 뼛조각 1점을 진흙에서 분리했다. 발견된 뼛조각의 크기와 형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수습본부는 선체 내부 지장물 제거와 수색을 지속해 이날 오후 5시...
관에 담아 운구한 세월호 유골…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씨 추정 2017-05-23 22:59:56
단정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머리부터 발까지 온전한 사람 형태로 수습된 해당 유골은 종전과 달리 실제 장례 때 쓰는 관에 담겨 안치실로 옮겨졌다. 수습본부는 유골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이러한 운구 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2014년 4월 16일 당시 제주도로 이사를 계획한 아들 짐을 싣고 세월호에 올랐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