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부업체 대출금리 인하‥이자부담 341억원 줄어 2013-07-22 12:00:00
자율적으로 대출금리를 인하해 31만명의 대부업 이용자가 341억원의 이자경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는 7개 대부업체가 거둔 지난해 당기순이익의 12.9%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금감원은 대부금리 비교공시에 참여하는 업체를 확대하고 공시주기 단축을 통해 자율적인 금리인하 경쟁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대부업 최고금리 39% 5년 연장 2013-07-17 17:20:05
정례회의에서 대부업 최고 금리 연 39%를 2018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대부업법 최고금리 규정이 올해 말 종료됨에 따라 일몰 기한 연장에 나선 것이다.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공지] 2013 제 3회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평가 대상!! ▶[한경 스타워즈] 대회...
대부업 최고금리 39% 상한제 유지된다 2013-07-17 16:27:21
적용받지 않아 대부업법에 금리 상한이 없으면 고금리수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최고금리 상한 규정의 효력이 사라지면 대부업자 및 여신금융사가 39%를 초과하는 고금리를 부과해도 규제할 법적인 근거가 없어 일몰 연장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president21@yna.co.kr(끝)<저 작 권...
우후죽순 대부업체‥서민만 `피해` 2013-07-17 16:09:15
인원은 1~2명이다. 강남구는 7백개 이상의 대부업체가 난립해있는데 업체가 많은 자치구에서는 인력이 부족하고 조사가 힘들다." 올해 초 국회에서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부업 등록기준을 높이는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반년이 지나도록 아직 법안 통과가 되지않고 있습니다. 법안 통과가 미뤄질수록 대부업...
100억 수표 위조범 잡았다 2013-07-15 17:25:52
실제 주인인 대부업자 박모씨(45)에게 소개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씨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최씨는 13일 부산의 친척 집에서 각각 붙잡혔다. 나씨는 올 1월 국민은행 한강로지점 김모 차장(42)을 통해 일련번호만 있고 금액은 찍히지 않은 자기앞수표 진본 용지를 확보했다. 김 차장은 김씨가 자기...
금감원, 불법 대부업 55개사 적발..수사 의뢰 2013-07-15 13:05:43
무등록 대부업자 이용시 법정금리를 초과하는 고금리나 불법 채권추심, 불법적인 대출중개수수료 요구 등으로 인한 금융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금감원은 당부했습니다. 인터넷상의 광고를 보고 금융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업체가 관할 지자체에 등록됐는지를 금융감독원 서민금융...
무등록 대부업자 불법광고 1개월에 55건 적발 2013-07-15 12:00:46
도용했다가 적발됐다. 나머지 21곳은 아예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은 업체였다. 금감원은 혐의 업체 55곳을 경찰에 수사 의뢰하고 과세업무에 참고하도록 관할세무서에도 명단을 통보했다. 무등록 대부업체를 이용할 경우 법정금리를 초과하는 높은 이자를 물거나 불법채권추심,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요구...
불법 대부업체 55개 적발‥경찰수사 의뢰 2013-07-15 12:00:01
도용된 대부업 등록번호로 대부광고를 올렸고, 21개 업체는 대부업 등록사실이 없음에도 대부광고를 게재했습니다. 금감원은 이들 혐의업체들을 관할 경찰서에 수사 의뢰하고 과세업무에 참고하도록 세무서에 통보했습니다. 한편, 금융소비자들은 인터넷상의 광고를 보고 금융거래를 할 경우 금융감독원 서민금융119서비스...
금소처 "불법 사금융, 알면 당하지 않습니다" 2013-07-10 13:48:50
부채를 떠 안게 됐습니다. 현재 대부업법상 최고 이자율은 39%로 제한돼 있지만 불법 고리대출의 사슬에 얽힌 셈입니다. 앞 선 사례에서는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통해 금융사 임직원을 사칭한 대출사기를 당한 것으로 금융사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과 상담을 거쳤거나 낮은 금리로 사업운영자금을 조달할 수...
국회입법조사처 "금감원-금소원 분리해야" 2013-07-10 09:40:10
지적했다. 대부업체는 금융당국의 직접적인 감독을 받지 않으며 영업규제는 거의 사문화되어 있는 만큼 사실상 금융감독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왔다는 설명이다. 입법조사처는 금융소외계층의 고금리대출 의존도가 심화되는 것을 규제하기 위해 대부업을 제도권으로 끌여들여 금융소비자 보호체계를 새롭게 정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