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라시아 물류루트 체험…부산원정대 7월12일 대장정 2017-02-17 08:14:56
우호협력의 날, 부산데이(올란바토르,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다양한 교류행사를 벌인다. 물류 루트 설명회(장춘), 무역사절단(올란바토르,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경제교류도 할 예정이다. 이밖에 대학생 화합의 밤(이르쿠츠크), 차세대 리더 교류(모스크바) 등 미래 주역인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도 마련한다. 부산시는 4월...
"러시아 건설 현장서 또 北노동자 2명 압사 사고" 2017-02-17 01:06:07
현재 극동·시베리아 지역과 수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전국에 약 3만 명의 북한인 노동자가 파견돼 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은 열악한 근로 환경에서 장시간 일하다 수시로 각종 사고를 당하고 있다. 많은 노동자가 제대로 먹지도 못하면서 돈을 더 벌기 위해 정규 작업 시간이 끝난 밤에도 개인적으...
[김은주의 시선] 우수리스크에 서린 이상설의 애국혼 2017-02-16 07:31:00
시베리아를 거쳐 당시 러시아의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해 러시아 황제에게 친서를 전하고 이곳에서 전 주러시아공사관 참서관 이위종과 합류, 6월 25일 헤이그에 도착했다. 그러나 일본의 로비로 만국평화회의 주최 측은 조선의 자주적인 외교권을 인정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특사들의 참석을 거부했다. 1907년...
푸틴 대항마 나발니 "크렘린 방해 뚫고 내년 대선 꼭 출마" 2017-02-13 09:44:13
현재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2곳에만 선거사무실을 차렸지만 1천500만 루블(약 3억 원)의 후원금과 자원봉사자 2만5천 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여름까지 노보시비르스크, 예카테린부르크 등 77개 도시에 사무실을 차릴 것이라며 "우리가 10번째 사무실을 열 때쯤이면 (러시아 정부의) 압박 수준이 명백해질...
러서 15년 도피 탈북 노동자 최씨 강제송환 피했다 2017-02-10 17:58:19
1심 법원 판결을 파기했다고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옛 레닌그라드)의 온라인 신문 '폰탄카'가 이날 보도했다. 신문은 최 씨를 돕고 있는 현지 인권변호사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항소심 법원이 최 씨에 대한 이민법 위반 사건에 대한 수사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고 덧붙였다. 변호사는 최 씨가...
요절한 옛 소련 록 전설 '빅토르 최' 청년시절 다룬 영화 나온다 2017-02-09 23:02:35
제작된 바 있다. 옛 소련 시절인 1962년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카자흐스탄 출신의 고려인 2세 아버지와 러시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최는 19세 때 록 그룹 '키노'(Kino)를 결성해 약 9년 동안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러시아 특유의 선율에 소련의 압제적 분위기에 맞서는 저항과 자유의...
유럽인권재판소 "러 정부, 탈북 노동자 최씨 강제송환 안돼" 2017-02-07 17:57:07
다른 도시를 거쳐 2005년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 지역으로 이주한 뒤 막노동 일을 하며 당국의 감시를 피해 생활해 왔다. 현지에서 고려인(러시아 거주 토착 한인) 여성을 만나 새 가정을 이룬 그는 3살과 5살 난 두 아들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다 지난달 끝내 현지 경찰에 체포됐으며 러시아 법원은 지난달...
"러시아, 탈북자 죽음으로 내모는 강제송환 중단해야" 2017-02-07 16:36:13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온라인 신문 '폰탄카'는 지난 4일(현지시간) 이 도시에서 숨어 지내던 최명복이란 북한 노동자가 최근 현지 경찰에 체포됐고 러시아 법원은 그를 송환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최 씨 송환에 관한 법원의 결정은 오는 10일 집행될 예정으로, 그는 현재 외국인 불법 체류자 수용소에...
인제대 박물관대학, 러시아로 인문문화예술기행을 떠나요. 2017-02-07 16:01:05
6월에는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수즈달을 비롯한 러시아 주요 도시의 세계문화유산을 답사하는 프로그램도 기획됐다. 국내탐방은,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과 불국사와 더불어 잠정등재 유산인 한국의 서원(광주), 사찰(영남지역), 자연유산인 개펄과 염전(전남 신안) 등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인제대...
러 20년 체류 탈북자 강제송환 위기…"가면 죽는다" 우려(종합2보) 2017-02-06 18:30:34
'코메르산트'는 5일(현지시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에서 숨어 지내던 최명복이라는 54세의 북한인 노동자가 최근 현지 경찰에 체포돼 추방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온라인 신문 '폰탄카'도 같은 소식을 전했다. 최 씨는 지난달 체포됐으며 현지 법원은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