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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세금] 증여받은 재산은 처분 시기에 따라 양도세 다르게 낸다 2014-01-13 06:58:15
지난 뒤 양도할 경우 양도차익은 7억원에서 증여 당시의 재산가액인 5억원을 뺀 2억원이며, 양도세는 약 5000만원만 내면 된다. 양도 시점에 따라 두 배가량의 세금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월과세 규정은 증여자가 ‘증여재산 공제제도’를 악용해 증여재산의 취득가액을 임의로 높여 양도세 부담을 부당하게 줄이는 것을...
선박펀드 분리과세 2015년까지 연장…稅혜택은 축소 2014-01-05 21:53:34
2년’ 대신 2014년 말까지만 혜택을 주기로 했다. 분리과세를 받기 위해 하이일드펀드 가입을 고려한다면 세제혜택 기간이 1년뿐이란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세제혜택 한도는 1인당 5000만원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증여하는 재산에 대한 비과세 한도는 높아졌다. △성년 자녀 3000만원→5000만원 △미성년 자녀...
[명의신탁 특집] 3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주식 명의신탁, 세금추징으로 뿌리 뽑는다. 2013-12-27 14:15:02
것으로 간주해 증여세를 납부하도록 되어 있어 세금 추징을 당하게 된다.과세당국에서 조세회피 목적이 있다고 추정하는 경우는 다른 사람의 명의로 재산 등기를 하는 경우, 실제 소유자가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경우 그리고 유예기간 중 실 소유주 명의로 전환하지 않은 경우 등이다.과세당국에선 명의신탁주식 증여세...
우리證-아주대, 유산기부신탁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2013-12-27 14:14:41
통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재산을 기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신탁한 재산에서 발생되는 수익금을 자신의 생활비로 사용하다가, 사후에는 미리 정해둔 기부처에 기부하기를 원하는 개인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최영남 우리투자증권 중부지역본부장은 “이번 아주대학교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
전국 가장 비싼 상가는 분당 호반메트로큐브 2013-12-26 12:00:55
증여) 재산의 시가를 알 수 없는 경우에 활용된다. 취·등록세나 재산세 등 지방세는 안전행정부의 시가표준액이 적용되므로 이번에 고시된 국세청 기준시가와는 무관하다. 이번에 고시된 기준시가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기준시가 조회화면에서 인터넷으로...
[칼럼] 비상장 법인의 주식 액면가 거래는 신중히 2013-12-18 18:06:19
거래를 바로 중지 시켰다. 이후 상속 및 증여세법에서 명시한 비상장 주식의 보충적 평가방법에 따라 산출된 주당 36만 원의 평가가액으로 재산출하여 관련 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로 조정하여 거래를 실시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액면가로 거래했을 경우 추후 문제가 되어 부과될 수 있는 양도소득세 및 증여세에 해당하...
한경연 "상속·증여세, 자본이득세로 전환 필요" 2013-12-18 10:05:20
정승영 선임연구원이 작성한 '상속·증여세제의 자본이득세로의 전환 필요성'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호주의 상속세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 보고서는 현행 상속세제가 실제 취득 재산에 비해 많은 세액이 과세될 수 있는 문제점을 안고 있고 증여세제 역시 증여 당시 재산과 경제적 이익에...
상의 "中企 세제지원 10대 법안 빨리 통과시켜달라" 2013-12-15 11:00:11
비해 현저히 낮다는 것이다. 상의는 "가업상속재산 1천억 원까지는 상속세 부담이 없도록 해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유도해야 한다"며 "가업승계 목적 주식 증여에 대해 30억 원까지만 10%의낮는 세율을 적용하는데 한도가 낮아 지원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표> 중소기업 성장 선순환을 위한 국회...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25) 당신의 제일 느린 수레로 상대의 가장 빠른 수레를 상대하라 2013-12-13 22:35:08
것을요. 허시봉 < 송내고 교사 hmhyuk@hanmail.net > *君 : 그대(2인칭 대명사) *駟: 네 필의 말이 끄는 수레한마디 속 한자 - 與(여) 주다, 참여하다 ▷증여(贈與) : 1. 물품 따위를 선물로 줌. 2. [법률] 당사자의 일방이 자기의 재산을 무상으로 상대편에게 줄 의사를 표시하고 상대편이 이를 승낙함으로써...
상속재산의 분할과 상속세 2013-12-09 06:58:09
상속세는 누진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재산의 규모가 커지면 세 부담이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상속세를 줄일 계획이라면 ‘사전증여’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상속재산을 미리 나눠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사망 시점에 보유하고 있는 재산이 줄어 상속세를 절감할 수 있다. 물론 증여를 해도 상속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