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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악수에 "대장 이순진"…여군들 사인요청 쇄도 2017-05-17 18:34:09
군 통수권자인 문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자, 장군들은 "대장 이순진", "대장 장준규" "대장 엄현성" "대장 정경두"를 외치며 우렁차게 관등성명을 댔다. 문 대통령이 청사 안으로 들어서자 국방부 직원들의 박수와 함성이 들려왔다. 문 대통령은 장성이 아닌 초급 장교, 일반 직원들과도 악수했다. 대통령과 악수하고 눈물을...
[당선인에 바란다] 시민단체 "'촛불의 요구' 잊지 말고 적폐청산해야" 2017-05-09 23:27:08
모습을 보여달라. 선거 기간 내내 문재인 당선인의 안보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안보 없이는 아무 것도 없다.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는 만큼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과 정권에 대한 대응은 분리돼야 한다. 국군 통수권자로서 북한 주민과 정권을 분리해 북한의 무력도발을 정확하고 엄중하게 바라봤으면...
19대 대통령 임기, 내일부터 5년 뒤 봄까지? 2017-05-09 13:07:05
한다면 통상 인수위가 해오던 인사와 정책 우선순위 결정 등을 새로운 조직에서 이행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신임 대통령은 10일 당선이 확정된 순간 임기가 시작되며, 오는 2022년 5월 9일까지 국가 원수이자 국군 통수권자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따라 제20대 대통령 선거 예정일은 2022년 3월 9일로 예정돼 있다....
바른정당, 文측 자료공개에 "문재인의 거짓말 입증" 2017-04-23 18:35:35
후보가 북한에 대해 가지고 있는 국군통수권자로의 입장과 자질"이라며 "문 후보는 자꾸만 말 바꾸기를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자신의 대북관, 안보관을 당당히 밝히고 심판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태경 선대위 검증특위 부위원장은 논평에서 인권결의안에 대한 최종 결정이 2007년 11월 20일 내려졌다고 주장하고서...
유승민 "文·安 안보관 불안"…임진각서 안보 행보 2017-04-23 14:46:19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군통수권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북한을 주적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기막힌 상황에서 대한민국과 국민의 안위를 위해 최전방을 지키는 이들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후보는 망배단에서 참배하고 임진각 옥상에서 북녘땅을 바라봤다. 그는 통일 기원 리본에 "실향민의 아픔을...
[연합시론] 궤도 이탈한 '주적 논쟁', 이제 그만 접자 2017-04-21 20:36:05
않는 듯 말했다"면서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되겠다는 후보가 그렇게 말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끝끝내 (북한을) 주적이라고 하면 안 된다는 사람에게 국군통수권을 주는 게 맞느냐"며 "주적이 없다면 60만 대군을 가질 이유도 없다"고 비판했다. 민주당도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색깔론...
유승민 "단일화 없다"…일각 사퇴론엔 "민주주의 훼손" 2017-04-21 15:14:23
것은 국군통수권자 자격이 없는 것이다. (다만) 선제타격으로 국민 불안을 조성하는 것은 정치인이 하지 말아야 한다. 공격징후가 없는데도 놔두면 불씨가 되니까 때려야겠다 하는 것인 예방타격이다. 1994년 미국의 영변 원자로 타격(계획)은 예방타격이다.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반대한 것은 잘한 것이다. 미국이 만약...
유승민 "洪 '돼지흥분제 성폭력 모의' 충격적…후보자격 없다"(종합) 2017-04-21 14:54:00
명백한데 선제타격을 하지 않는 것은 국군통수권자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 후보는 다만 징후가 없이도 타격하는 예방타격에 대해서는 "북한의 징후가 없는데도 (예방타격을) 하겠다면 저는 트럼프 대통령에 절대 안 된다고 하겠다"고 강조했다. 북한 김정은 정권과의 대화에 대해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유승민 "文, 北을 주적으로 생각않는 듯…심각한 문제"(종합) 2017-04-20 17:52:29
및 북한군과 마주하고 있는 현실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될 사람이 (북한을) 주적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얘기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유 후보는 "노무현 정부 때 애매하게 국방백서에 주적이 들어가느냐 마느냐 불필요한 논란을 일으키더니 대선을 코앞에 두고 여전히 북한을 주적이라고 할 수 없다고...
'장미대선' 안보이슈 재점화…대선후보, '北주적' 놓고 난타전(종합) 2017-04-20 17:31:34
실망했다"며 "국군통수권자가 될 사람이 주적에 대해 분명하게 말을 못하면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 후보는 국방백서에 북한이 주적이라고 표현돼 있다는 주장 자체가 틀린 팩트라는 점과, 북한 관련 여러 부처를 관장해야할 대통령이 주적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그는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