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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그룹 경제사절단, 美워싱턴 찾는다…대미 통상협력 '첫 단추'(종합) 2025-02-04 14:35:38
경제사절단, 美워싱턴 찾는다…대미 통상협력 '첫 단추'(종합) 대한상의, '對美 통상 아웃리치 사절단' 꾸려…19∼20일 워싱턴 방문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민간 경제사절단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책꽂이] '반도체 투자 스펙트럼' 등 2025-01-31 18:55:30
4만8000원) 아동·청소년 ● 용돈으로 시작하는 어린이 경제 교실 경제 보는 눈과 감각을 키워주는 어린이 경제 입문서. (이영란 지음, 풀과바람, 108쪽, 1만4000원) ● 사과를 그리는 100가지 방법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책. (박이도 지음, 단추, 104쪽, 2만5000원)
[사설] 尹대통령 수사·체포부터 기소까지 모든 게 '혼란' 그 자체 2025-01-26 20:47:17
단추를 잘못 끼운 탓이 크다. 공수처는 관할도 아닌 서울서부지법에서 체포영장과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영장 쇼핑’ 논란을 자초했다. 이후 수사의 ‘수단’이어야 할 체포와 구속을 ‘목적’으로 삼아 ‘수사 쇼’만 이어갔다. 결국 윤 대통령을 상대로 아무런 조사를 못 한 ‘무능’만 드러낸 뒤 공을 검찰에 넘겼다....
'화염과 분노'에서 3차례 만남까지…트럼프-김정은 '브로맨스' 2025-01-24 14:13:36
핵 단추가 있고, 그의 것보다 훨씬 크고 강력하다는 점을 누가 그에게 알려줬으면 좋겠다. 게다가 내 핵 단추는 작동한다"고 받아쳤다. 두 사람의 비난성 설전은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관계가 해빙기에 접어들면서 중단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급격히 가까워진 것은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그는 똑똑한 남자"…트럼프, 北김정은에 후한 평가 지속해 와 2025-01-24 13:36:35
= 1기 정부 때 김 위원장이 자신과 '핵무기 발사 단추'를 거론하는 거친 언사를 주고받은 뒤 전화를 걸어와 회담을 제안해왔다고 소개. ▲ 10월 25일 = 대선을 앞두고 "김정은보다 더 큰 문제는 (미국) 내부의 적"이라며 "우리는 그와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 ▲ 11월 26일 = 대선 당선 이후 트럼프 팀이 김...
트럼프, 백악관 복귀 사흘만에 '美=가상화폐 수도' 플랜 시동 2025-01-24 10:39:21
첫 단추를 끼운 셈이다. 이 그룹은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화폐 및 인공지능(AI) 총책임자인 데이비드 색스가 이끌며, 재무장관, 법무장관,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등 관련 정부 기구 수장들이 대거 관여한다. 실무그룹은 디지털 자산 관련 정책에 대해 백악관에 조언하는 역할을 하며...
트럼프, 유가인하·中과 공조 언급하며 '우크라 협상' 對러 압박 2025-01-24 07:01:39
하기 전에 '화염과 분노', '내 핵 단추가 더 크다' 등의 강경한 발언을 쏟아내면서 북한을 직접적으로 위협한 바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하는 종전 방안 자체는 전임 바이든 정부나 유럽 국가들의 입장과 비교할 때 러시아에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구체적 종전 방안...
左 머스크, 右 올트먼…앙숙을 함께 품은 트럼프 2025-01-22 18:24:08
스타게이트 구상의 첫 단추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로부터 나왔다. 그는 오픈AI의 최대주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지난해 초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10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트먼 CEO가 스타게이트의 핵심 멤버로 부상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트럼프 취임] 中, '좋은 출발' 기대감 속 우려도…일단 분위기 전환 시도 2025-01-21 16:29:44
첫 단추를 잘 끼우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임기 막바지까지 첨단 기술 제재 등 중국 압박의 고삐를 놓지 않던 전임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와 선을 그으며 '새 출발'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런 중국의 긍정적 제스처는 트럼프 2기 미중 간 첫 쟁점으로 떠오른 틱톡 문제에서도 어느 정도 엿볼 수 있다. 중국...
[트럼프 취임] '미치광이'→'핵보유국'…김정은과 브로맨스 재점화? 2025-01-21 14:42:01
핵 단추가 있고, 그의 것보다 훨씬 크고 강력하다는 점을 누가 그에게 알려줬으면 좋겠다"면서 "게다가 내 핵 단추는 작동한다"고 응수했다. 하지만 이러한 인신공격성 설전은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 해빙무드가 조성되면서 갑작스레 중단됐고, 이후 양측은 급격히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