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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국·대만 출신 연예인 55명, 中 `블랙리스트` 올랐다" 2019-09-03 21:06:09
`연희공략`(延禧攻略)으로 중국 본토에도 팬이 많은 홍콩 배우 세시만(余詩曼)은 지난 6월 인스타그램의 홍콩 시위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본토인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사과했다. 스티브 창(曾銳生) 런던대 중국연구소 소장은 "중화권 연예인들은 중국 중앙정부에 대한 지지나 애국심을 표현하지 않았을 때...
"홍콩·대만·한국 등 연예인 55명, 中 블랙리스트 올라" 2019-09-03 20:59:50
배우 세시만(余詩曼)은 지난 6월 인스타그램의 홍콩 시위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본토인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사과했다. 스티브 창(曾銳生) 런던대 중국연구소 소장은 "중화권 연예인들은 중국 중앙정부에 대한 지지나 애국심을 표현하지 않았을 때 그들이 치러야 하는 중대한 '대가'를 잘...
[심은지의 Global insight] 트럼프가 눈독 들이는 그린란드…가치는 얼마일까? 2019-08-23 17:05:56
모건 런던대 미주연구소 연구원은 CNN에 “골프장을 사는 것과 달리 그린란드를 사려면 덴마크와 그린란드, 미국 등의 입법 과정에 고려할 사항이 많다”며 “매입가가 최대 수조(兆)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그린란드는 아주 매력적인 매물임이 분명하다. 알래스카 매입을...
유럽우주국, 화성탐사선에 '생명체 흔적 포착용' 카메라 장착 2019-08-21 16:56:50
방사능이다. 런던대 칼리지 연구팀 관계자는 "팬캠은 혹독한 화성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상업용 전자제품보다 훨씬 신뢰도가 높다"고 말했다. 팬캠이 화성의 물이나 광물 등의 흔적을 찾아내면, 탐사 로버가 현장으로 이동해 지표 아래로 구멍을 뚫고 표본들을 채취한다. 화성 표면의 혹독한 환경으로부터 격리돼 생명의...
런던대 칼리지, "기후변화 대응" 위해 소고기 소비 중단키로 2019-08-13 02:24:37
런던대 칼리지, "기후변화 대응" 위해 소고기 소비 중단키로 칼리지 내 1회용 플라스틱병 등에도 부담금 부과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영국 런던의 한 칼리지가 고등교육기관 중 처음으로 교내에서 소고기를 퇴출하기로 했다. 축산업이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인 만큼 기후변화 위기 대응 차원에서라는 설명이다....
영 전문가 "소수 광신도가 보수당 장악, 존슨 선출할 듯" 2019-06-26 15:16:47
횡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골드스미스 런던대 정치경제학자 윌리엄 데이비스 교수는 25일 뉴욕타임스(NYT) 기고를 통해 16만 당원에 의해 결정될 보수당 대표 선출은 민주주의적 위임이 결여한 것으로 (보리스) 존슨이라는 무모한 인물이 영국을 이끄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특히 존슨 전 장관을...
중국, 레임덕 빠진 캐리 람 대신 '플랜B' 모색하나 2019-06-17 18:12:30
스티브 창(曾銳生) 런던대 중국연구소 소장은 "나는 캐리 람이 행정장관직을 오래 유지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며 "중국 정부가 굴복한다는 인상을 주기 싫어 당장 캐리 람을 버리진 않겠지만, 앞으로 적당한 (교체의) 구실을 찾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시진핑 주석은 정책 추진에 실패한 관료를 용납하는 지도자가...
한글·드라마·K팝 댄스…런던에는 한류가 흐른다 2019-06-03 06:00:03
1기를 수료한 루비 제임스(22) 양은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대학원(SOAS)에 진학, 한국어를 전공한다. 그는 또박또박한 우리말로 "K팝에 관심 있는 영국 사람이 많아지는 걸 보면 정말 신기해요. 원래 아는 사람만 알았는데 지금은 다들 알아요"라고 말했다. 지중해 아름다운 섬나라 몰타에서 온 미셸 파리스(35) 씨는...
`스트레스 치료`, 백신으로 가능해진다?…항염증 `박테리아 지방산` 발견 2019-05-30 22:23:18
조지 런던대의 데이비드 스트래천 교수가 1989년 논문을 통해 발표한 것이다. 많은 후속 연구를 통해 이론이 다듬어지면서 새로운 사실이 몇 가지 추가됐다. 아동기에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건 병원성 세균이 아니라 토양 등 자연계에 서식하는 흔한 박테리아이며, 이렇게 증강된 면역기능이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항염증 '박테리아 지방산' 발견…'스트레스 백신' 개발될까 2019-05-30 16:07:12
조지 런던대의 데이비드 스트래천 교수가 1989년 논문을 통해 발표한 것이다. 많은 후속 연구를 통해 이론이 다듬어지면서 새로운 사실이 몇 가지 추가됐다. 아동기에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건 병원성 세균이 아니라 토양 등 자연계에 서식하는 흔한 박테리아이며, 이렇게 증강된 면역기능이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