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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아웃제의 결말…대한항공의 비상, OK·삼성의 추락 2017-03-15 07:26:05
대체하며 9년 만에 최정상에 섰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국내 4대 프로스포츠를 통틀어 여자 사령탑으로는 첫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어 국내 스포츠 역사에 굵직한 이정표를 남겼다. 박 감독의 우승 스토리가 더 주목받은 것은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선수들의 눈높이에서 다가가고 소통하려 했던 그의 리더십 때문이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08 15:00:05
꿈 이룬 50대 휠체어 공무원 170308-0301 체육-0025 09:40 박미희 감독에게 '수지 메달' 걸어 준 김수지 170308-0303 체육-0026 09:41 스트리커 "타이거 우즈, 걷는 것도 조심조심" 170308-0332 체육-0027 09:57 2017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8월 이집트서 개최 170308-0356 체육-0028 10:08 1등 아니면...
[ 사진 송고 LIST ] 2017-03-08 10:00:01
03/07 17:44 서울 윤태현 러브 '날 막지 못해' 03/07 17:44 서울 윤태현 작전 지시하는 박미희 감독 03/07 17:45 서울 윤태현 '알레나를 막아라' 03/07 17:45 서울 윤태현 '이대로 정규리그 우승?' 03/07 17:45 서울 윤태현 러브 '여기가 빈틈이다' 03/07 17:46 서울...
박미희 감독에게 '수지 메달' 걸어 준 김수지 2017-03-08 09:40:57
박미희 감독에게 '수지 메달' 걸어 준 김수지 흥국생명 김수지, 만년 조역에서 우승 주역으로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흥국생명의 베테랑 센터 김수지(30)는 정규리그 우승이 확정된 뒤 '수지 메달'을 박미희 감독의 목에 걸어줬다. 그때까지 애써 눈물을 참았던 박 감독도 그 순간만은 흐르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08 08:00:06
정상…박미희 감독 꽃피운 '엄마 리더십' 170307-1199 체육-0073 19:23 유니버시아드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이장관 용인대 감독 170307-1201 체육-0074 19:34 [인터뷰] KDB생명 진안·안혜지 "오늘은 형사 콘셉트" [통통영상] 170307-1204 체육-0075 19:50 박미희 감독 "여성 최초라는 마음의 짐 이제는 덜었어요"...
'인천 배구의 봄'…대한항공·흥국생명, 사상 첫 동반 우승 2017-03-07 22:38:41
속에서도 칼을 갈며 활로를 모색했다. 박미희 감독이 부임한 2014-2015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체질개선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로 5년 만에 '봄 배구'에 나서며 강팀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한 흥국생명은 올 시즌 저력을 발휘하며 정상 고지에 우뚝 섰다. 박 감독은 국내 4대 프로스포츠를...
흥국생명 이재영 "해외 진출,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2017-03-07 20:09:55
환하게 웃어 보였다. 그는 박미희 감독을 향해 "선수들과 소통을 많이 하는 감독님"이라며 "100점 만점에 95점이다. 5점을 뺀 것은 감독님의 마음이 여리기 때문"이라고 미소 지었다. 선배 김수지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재영은 "내가 흔들릴 때면 수지 언니가 '공격이 안 되면 서브 리시브 하고 서브 리시브가 안...
박미희 감독 "여성 최초라는 마음의 짐 이제는 덜었어요" 2017-03-07 19:50:51
박미희 감독 "여성 최초라는 마음의 짐 이제는 덜었어요" 4대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정상 차지한 여성 사령탑 (인천=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여성 지도자로는 국내 4대 프로스포츠 사상 첫 정규리그 우승의 기쁨을 맛본 박미희(54) 흥국생명 감독은 '여성'이라는 꼬리표가 계속 조명받는 것을 달가워하지...
여성 사령탑으로 첫 정상…박미희 감독 꽃피운 '엄마 리더십' 2017-03-07 18:34:09
여성 사령탑으로 첫 정상…박미희 감독 꽃피운 '엄마 리더십' 프로배구 2호 여성 감독…4대 프로 스포츠 중 첫 우승 엄마처럼 포근하게, 때론 엄하게…'엄마 리더십' 주목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박미희(54) 흥국생명 감독의 현역 시절 별명은 '코트의 여우'였다. 센터로는 작은 키인 신장...
흥국생명의 탄탄한 전력…연패 한 번밖에 없었다 2017-03-07 18:19:30
평균 나이는 23세다. 패기만 넘쳤던 젊은 선수들은 초보 지도자 박미희 감독의 따뜻한 리더십을 만나 한층 단단해졌다. 공수 양면으로 균형 잡힌 흥국생명이 오는 24일부터 시작하는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이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